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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B밖에 안되는 용량인데 갓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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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B밖에 안되는 용량인데 갓겜.jpg

 

SNS팩토리 아 진짜 짜증남 ㅡㅡ 내 인상이 착하게 생겼단 소리 엄청 듣고 다니는 사람인데 진심 저런 애들 겁나 짜증남ㅡㅡ 한달에 두어번은 꼭 마주침 심지어 똑같은 놈이 나한테 세번이나 작업 걸어옴 ㅡㅡ 하도 열받아서 얘기좀 들어보세요 이 소리 하면 바로 아 씨X 쫌 그만해라!!! 하고 가던 길 감 여대생 부터 20대 중후반 여자 아줌마 2~30대 남자 4~50대 아재들 까지 진심 저런거 신고는 못하나 진심 귀찮아 죽겠음ㅡㅡ SNS팩토리 왕이될상인가?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마르고 좀 착해 보이면 (혹은 순해보이면) 아주 좋다고 달려듬. 얼굴 샤프하고 머리 파마에 가슴 딱 벌어지고 키 180 이상이면 안 달려듬. (그래서 한 때는 자주 달려 들더라 ㅜ.ㅜ) 온라인 보육교사자격증 공덕역 근처에서 기웃거리지마라 진짜 쌍판 디밀면 죽텡이 쳐 날린다 온라인보육교사자격증 국운이 기울수록 온갖 사이비와 범죄들이 늘어나는거지 뭐... 그리고 사이비 빠지는 사람들 보고 야 저런걸 믿냐? 라고 보통 생각들을 하지 그런데 니가 너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거대한 일이 닥쳣을때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거야 그런거지 ♡당하는거랑 같잔아 3명 있으면 그중에 2명이 1명 바보만드는건 식은 죽 먹기란걸 잘 알잔아 인스타 좋아요 늘리기 대순진리교네 얼굴 빛이 환하다 복을 많이 받을 상이다 라고 많이 하시더군요 좋은 일 많아 보인다면 그렇다 괜찮다 긍정적인 반응을 많이 보이면 알아서 떠나시더군요 일본직구 증산도가 문제임..그래도 요즘 좀 덜하던데..옛날엔 100m 갈때마다 있었는데...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그냥 투명인간취급하고 안보인다~안들린다~하고 지나가는게 답임. 한번은 정류장에 가만히 앉아서 이어폰꼽고 노래듣고있는데 내 앞에 5분은 서서 중얼거리다 가더라; 어디 해보잔건가싶어서 나도 경치구경하는척 여유로운척하면서 버스기다림ㅋㅋㅋ또 한번은 비엄청오는데 그 날씨에도 사람을 붙잡을라하길래 너무 짜증나서 그만좀하시라고 뿌리치고 내갈길감 휴.. 차고 안식일인지 나발인지 태블릿 억지로 보여주는 예수쟁이들 진심 개 패고싶더라. 하루에 두번들러붙으니까 짜증이... 온라인학점은행제 보통 길 가고 있으면 조상의 길을 타고 나셨다면서 접근함. 행색은 조선족 느낌? 70 80년대 패션이랑 화장법? 할튼 수수하다 못해 구질구질한 남여가 등장함 저런 사람들을 하도많이 보고 1시간동안 붙잡혀서 대충 이야기 들어보니 말 안해도 무슨 말할지 대충 알고 있음. 대충 그게 무슨 말이냐면, 세상의 일의 이치 이런거 대한거임 공덕을 타고나야된다. 죽고 나서 좋은 곳을 가셔야지 자손들이 대대손손 잘 풀리는데 그게 안 풀려서 그러니까 정성을 드려야된다고 하는게, 그게 반드시 내가 해야된다고 함. 다른 가족이 아닌 나 바빠서 오늘말고 다음에 가자고 하면, 오늘 아니면 안된다고 함. 오늘이 무슨 돌아오는 음력 며칠인가 뭐 그런거라고. 오늘 가서 제사 지내야 된다고 함 그래 좋다 제사 지내러 가자고 하면 정성을 지낼만한 재물을 바치라고 한다. 그럼 난 지금 돈이 없는데 어쩌냐 이러면 빌려오라고도 하고 난 그때 50만원짜리 티소시계차고 잇었는데 이거 바치라고 하더라. 정성만 보이면 된다고 꼭 이렇게 비싼 물건만 바쳐야 되냐니까. 아니다 정성만 가득하면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 가방에 고려은단 비타민 8개들어잇었는데, 그럼 이걸 바치겠다 이렇게 말하니까 절라 어이없어하더라 ㅋㅋㅋ 왜 그러냐고. 현재로선 내가 줄 수 잇는게 이게 최선인데, 내 정성을 다 바쳐서 남은 비타민으로 제사 지내고 싶다. 어서 가자고 하니까 질색팔색을 하면서 그냥 나가더라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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