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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의 침체와 더불어 중국경제까지도 크게 흔들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중국 유학생의 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는데 주된 이유는 여전히 중국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유학 국가가 캐나다와 미국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유네스코에 따르면 2012년 자료를 기준으로 전세계에서 공부하는 중국인 유학생들의 수는 약 70만 명이며, 이 중에서 캐나다 국제교육국의 자료에 따르면 2013년을 기준으로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중국학생들은 95,160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에서 유학생들이 수업료와 생활비로 사용하는 돈은 80억 달러에 달하는데, 북미 지역이 중국인에게 인기 있는 주된 요인은 바로 북미 지역 대학들이 각종 대학 평가 순위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Times나 QS와 교육 연구기관이 발표하는 대학 랭킹은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의 중산층 이상 가정도 매우 고려하는 자료로서 학력을 중시하는 풍토가 점점 늘어가고 있는 것을 반영한다. 2014년 Times Higher Education 순위에서 캐나다의 3대 명문대학들은 모두 우수한 실적을 올린 바 있으며, 토론토 대학이 20위, UBC가 32위, 그리고 맥길이 39위를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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