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edu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연방이민성의 업무 실수로 이민의 길이 막힌 신청자들이 소송을 잇따라 제기하면서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어 왔다.

 

최근 연방법원은 이민부로부터 신청 거부를 당한 몇몇 이민자가 이민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대한 재판에서 원고측 손을 들어줬다

 

 

소송의 골자는 이민성이 신청 메일에 대한 내부 실수를 감추고 성급하게 거부 결정을 내렸다며 소송을 냈고, 담당판사는 “이민신청서류 관리는 이민부와 신청자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며 이민부에 대해 3천 달러를 배상하고 해당자는 신청을 다시 하도록 명령했다.

 

한편 이민부 측은 “매일 수신되는 수많은 이메일에 대해 일일히 접수증을 발송하는 것은 인력과 예산상 불가능하지만, 현재 자체 이메일 시스템은 발송이 제대로 안된 이메일에 대해 해당 직원에게 통고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

  1. 광역밴쿠버에서 가장 다원화된 도시는 버나비

        광역밴쿠버 지역에서 가장 다원화된 도시는 버나비로 나타났다고 밴쿠버선이 보도했다.   버나비의 다원화지수는 무려 73%에 이른다. 버나비에 이어서 리치먼드와 밴쿠버가 68%로 2위를 차지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코퀴틀람도 64%에 이르나, 포...
    Read More
  2. 청계천광장을 메운 한국 시민들의 신민주화운동 '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를 위한 3차 범국민대회'

        31일 오후 (한국 시간) 서울의 청계광장에서는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를 위한 3차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466개 시민사회·역사단체들이 모인 ‘한국사교과서 국정화저지네트워크’는 이날 청계광장에서 ‘역사교과서 국정...
    Read More
  3. 비씨주 향후 10년간 노동시장전망 발간

      비씨주 노동시장 전망 4판이 발간되었다.   노동시장의 수요와 공급은 수년동안의 변화하는 동향의 조합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된다. 이번에 발간된 전망은 지금부터 2024년까지 비씨주 전체에 걸쳐서 수요가 될 것으로 예측되는 직업과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Read More
  4. 쓰나미에 대비하세요

        비씨주정부는 쓰나미에 대비해 매뉴얼을 만들고 주민들에게 쓰나미에 대비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쓰나미란 해저에서 발생하는 지진에 의해 일련의 큰 파도가 해안으로 밀려오는 것을 말한다. 쓰나미는 종종 수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완전해제가...
    Read More
  5. 스위스, 비용보다 효과 크다고 인식…기업에서 도제훈련 예산 60% 부담

          ILO, 질 높은 도제훈련 위해 평가와 자격제도 연계해야  독일, 도제훈련 성공요인은 적합 기업 선정과 공정한 직업훈련계약  호주, 도제훈련 시작에서 종료까지 기업 맞춤형 정부 지원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0월 31일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Read More
  6. 한국-캐나다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 11월 1일부터 전면 이행

      □ 관세청은 11월 1일(일)부터 ‘한국-캐나다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이하 AEO MRA)을 전면 이행한다고 밝혔다. * 성실무역업체(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제도: 관세청이 인정한 안전관리 공인 우수업체에 수출입과정에서 세관절차상 다양한 ...
    Read More
  7. 캐나다 도시의 주택 가격 과대 평가되었다.

      캐나다 주택시장의 과열로 무려 11개 도시애소 주택 가격이 과대평가돼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 Canada Morgage and Housing Corporation)는 29일 캐나다 주요 도시 주택시장이 '문제 상태'라고 진단한 연례 주택시장평...
    Read More
  8. 에어캐나다, 내년 6월부터 인천-토론토 직항 취항

        2016년 6월 18일부터 매일 출발  인천-밴쿠버 노선에 이어 꿈의 여객기로 불리는 B787 드림라이너로 운항  인천-토론토 직항 취항기념 특가 단 2주간 한정판매…왕복총액기준 토론토 108만원부터, 뉴욕 95만원부터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0월 30일 --...
    Read More
  9. 취미를 공유하는 신개념 서비스 ‘플레이앤셰어’ 론칭

      미리 써보고 마음에 들면 구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렌탈비만 지불  전국 어디서나 내가 가진 제품, 남에게 빌려주고 수익 창출  오프라인 카페 방문하면 추가비용 없이 체험할 수 있어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0월 30일 -- 다양한 취미를 빌려주는 새...
    Read More
  10. 몬트리얼 파업에 교사 등 11만 5천 명 동참

      몬트리얼(Montreal) 과 라발(Laval)지역의 교사 및 지원 인력의 파업으로 최소한 7 곳의 교육청 산하 학교에 소속된 학생들의 수업이 휴강될 예정이다.   이번 교사의 파업은 협상이 실패한 이후 교사와 공무원이 퀘벡주 전체에 걸쳐 벌이는 4번째의 대규모...
    Read More
  1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5 인생나눔교실’ 명예멘토 멘토링 활동 시작

        명예멘토와 함께 인문소풍 떠나요  인생나눔교실 명예멘토, 군장병·청소년 찾아  연극계 대모 박정자, 발레리나 강수진 등 19인 명예멘토로 참여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0월 29일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
    Read More
  12. 코퀴틀람 경찰, 일광시간절약제 해제 교통안전 교육 실시

      코퀴틀람 경찰은 일광시간절약제의 해제에 즈음하여 교통사고가 급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일자는 11월 2일이며 주요 대상은 교통안전 관련자들로, 교육과 더불어 반사판과 보행자 안전정보카드를 배포...
    Read More
  13. 다른 생각을 억누르는 나라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한국의 서울대학교 교수 382명이 28일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그 전문이다.     지난 10월12일 정부는 학계·교육계가 줄지어 반대하고 국민적 우려가 커져감에도 불구하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결정을 공표...
    Read More
  14. 캐나다는 이민자를 받아야 인구 유지

      (2011~2014년 평균 인구 증가율: 캐나다통계청)     앞으로 10년 후 캐나다의 인구 상태는 현재와 많이  달라질 것이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예상했다.   캐나다 통계청일 2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캐나다 국내 인구는 매년 평균 1.1...
    Read More
  15. 도난에 대비해 자전거 등록하세요

      자전거 절도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밴쿠버 경차과, 밴쿠버 경찰 재단 및 밴쿠버시는 함께 프로젝트529을 실시하기로 했다. 프로젝트 529는 미국 기반의 자전거 등록, 신고 및 회복 네트워크로 '529 차고' (529 Garage)로 불린다. 자전거 소유주는 자전거...
    Read More
  16. 가공육 및 붉은 고기는 암 유발 가능성 높다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 산하의 연구소인 국제암연구소(IARC: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가 26일 소시지·햄 등 가공육과 붉은 고기 등의 섭취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프랑스 리...
    Read More
  17. 토피노 고래관광선 침몰, 5명 사망

      캐나다 밴쿠버 섬 토피노(Vancouver Island, Tofino) 앞바다에서 25일 고래 관광선이 침몰해 최소 5명이 사망했다.침몰한 고래 관광선은 27명이 탑승한 고래 관광선 '리바이어던 2호'(Leviathn II)로 25일 오후 늦게 조난 신호를 보냈고, 해안경비대가 출동...
    Read More
  18. 미국 로스쿨, 수준미달 학생들만 양산하고 학생은 빚더미로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5일 2013년 기준 미국 내 로스쿨(Law school) 졸업자 중 9개월이 지나도록 정규직으로 취직하지 못한 졸업생이 전체 졸업생의 43%를 육박했다고 전했다. 로스쿨들이 수준 미달의 학생들로 정원을 채우면서 미 법학 교육 전반의 ...
    Read More
  19. 전 지구 평균기온(1~9월), 1880년 이후 최고 1위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0월 26일 -- 한국 평균기온은 1973년 이후 최고 4위를 기록했다. 1~9월 기간에 대한 전지구 평균기온은 역대 최고 1위로 높았으나, 한국의 평균기온(1~9월)은 평년(1981~2010년: 14.1℃)보다 0.7℃ 높아 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
    Read More
  20. 해외대학 한국학 교수·강사 154명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해외 대학에서 한국사 관련 연구와 강의를 하는 교수·강사 154명이 25일 성명서를 내고 한국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계획에 대한 우려의 뜻을 전했다고 한국의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교수들은 성명서에서 "민주주의 국가에서 역사교과서는 다양한 ...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 101 Next
/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