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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토네이도가 스쳐간 오타와 지역에는 직접적 인명 및 재산 피해와 후폭풍에 대한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토네이도로 5명이 병원으로 실려간 가운데 2명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폭풍으로 인해 나무 및 전주가 넘어지고 변압기가 폭발하는 바람에 15만 명의 가입자가 정전으로 고생하는 가운데 오타와 인근의 전력회사인 하이드로원(Hydro One)은 복구가 완료되기 까지는 며칠이 소요될 것이라며 정확한 예측은 불가하다고 밝혔다. 이 시각 현재 5만 가입자에게는 전력이 복구되어 공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직접적 피해는 40여 채의 주택이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고 이재민은 인근의 학교에 대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타와 시청은 쓰러진 나무가 있으면 311로 신고하라고 당부했다. 어제까지 시가 파악한 부상자는 25명으로 전해졌다.

 

목격자들은 토네이도가 지나간 자리가 마치 전쟁터 같았다며 고개를 절래절래 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토네이도는 EF-2 급으로 풍속은 200km/h 전후다.

 

Dnt8I38X4AAw3Dc.jpg

 

출처: 

https://twitter.com/hydroottawa/status/1043567686477701120

https://twitter.com/hydroottawa/status/1043564438404513792

https://ottawa.ca/en/news/city-crews-are-responding-storm-damage

 

참고: 

https://www.cbc.ca/news/canada/ottawa/ottawa-storm-hydro-war-scene-1.4834710

https://www.cbc.ca/news/canada/ottawa/ottawa-storm-hydro-war-scene-1.483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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