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 No Image

    온타리오, 실내 10명 제한도 많아 더 줄여야

    온타리오주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3000명을 넘고 연일 신규 확진자 수가 기록을 경신해 누적 확진자 수가 6만 명에 근접하면서 강화된 방역조치에도 불구하고 추수감사절에 실내 10명 이하의 제한도 불충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주수상은 추수감사절...
    Read More
  2. No Image

    코로나19 재확산에도 캐나다 실업률 개선되고 있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캐나다 상황에서 9월의 실업률이 전월보다 1.2% 떨어져 9%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고용은 전월보다 2.1% 개선돼 1847만 명이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고용증가는 2.1% 늘어 9월에 ...
    Read More
  3. 온타리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결국 봉쇄 2단계로 회귀

    온타리오 주정부가 코로나19 2차 유행을 감당하지 못하고 봉쇄(lockdown) 2단계로 회귀했다.   온타리오 주정부는 9일, 이번 주말인 토요일 10일부터 수정 2단계로 되돌아간다고 발표했다. 오타와, 필, 토론토 지역의 신규 확진자 수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부...
    Read More
  4. No Image

    광역 밴쿠버에 초고속 철도 건설되나?

    광역 밴쿠버에 초고속 열차 계획이 제안되어 실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안 내용은 칠리왁에서 출발해 써리, 버나비, 밴쿠버 시내, 노스밴쿠버를 지나 위슬러까지 시속 300km의 초고속으로 전체 구간 통과에 1시간 정도 소요되게 하자는 것이다. 이 ...
    Read More
  5. No Image

    캐나다 대학 재정 괜찮을까?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캐나다의 공립 대학의 재정이 3억 7700만달러에서 34억달러까지 나빠질 지경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이같은 악화가 최소 0.8%에서 7.5%까지 감소하는 것이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캐나다의 147개 공립대학은 지난 2018...
    Read More
  6. No Image

    소비자 물가지수도 대유행 시대에는 변한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재택 근무 또는 자가 격리 등이 늘어나 활동이 줄어들게 되어 소비자 물가지수 산정방식도 그에 맞게 조정되어야 한다고 통계청이 밝혔다.   통계청은 이렇게 조정된 물가지수는 7월과 8월에 기존의 공식적인 물가지수보다 높게 나타났다...
    Read More
  7. 캐나다, 플라스틱 규제에서 앞서 나간다

    캐나다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플라스틱 쓰레기를 없애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플라스틱 사용금지 규정을 도입하기 위한 입법절차를 내년 말까지 확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2021년 말부터 1회용 플라스틱에 대한 사용을 전면 금지하며 상...
    Read More
  8. No Image

    캐나다 이동통신데이터 이용료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가운데 가장 비싸

    캐나다 이동통신데이터 이용료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유무선 가격 비교 전문인 영국의 케이블(cable.co.uk)이 지난 2월 조사한 '전세계 이동통신데이터 가격'(worldwide mobile data pricing)자료에 따르면 캐나...
    Read More
  9. No Image

    부모 및 조부모 초청 13일부터 접수 시작

    캐나다 이민부가 코로나19 사태로 무기한 연기됐던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신청서를 13일(화)부터 접수하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신청 접수는 11월 3일까지로 신청기간이 3주 정도 되며 올해 예정 인원은 1만 명이고 내년에 계속 이어지며 3만 명을 허용할 ...
    Read More
  10. 캐나다 10%는 핵심주거필요 계층

    캐나다의 10명 가운데 1명은 핵심주거필요(core housing need) 계층으로 지역 사회 내에서 대체 주거(alternative housing)를 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밝힌 2018년 기준 핵심주거필요 계층은 부적합하고 부적당하며 너무 비싸지만(unsu...
    Read More
  11. No Image

    토론토 부동산은 거품 수준, 밴쿠버는 과평가

    스위스의 UBS은행이 발표한  '2020 글로벌 부동산 거품지수'(2020 global real estate bubble index)에서 토론토가 세계 주요 25개 도시 중 3번째로 거품위험이 높고 밴쿠버는 과평가된 것으로 조사됐다. 토론토의 거품지수는 1.96으로 지난 2017년에 최고를 ...
    Read More
  12. No Image

    캐나다, 외국인 입국 제한 완화하지만 검역 감시는 강화하기로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입국자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다.   연방이민부(IRCC: 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 장관과 연방공공행정안전부(Public Safety and Emergency Preparedness) 장관 ...
    Read More
  13. 캐나다 달러 연말까지 강세를 보이다 내년부터 약세로 전망돼

    캐나다의 CIBC(Canadian Imperial Bank of Commerce)은행이 세계 환율을 전망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캐나다 달러의 미화 대비 환율로 올해 말까지 캐나다 달러가 강세를 보인 후 내년부터는 서서히 가치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
    Read More
  14. No Image

    미국 대선 토론 후 캐나다 이민에 관심 급증

    미국 대선 TV 토론의 후폭풍으로 ‘캐나다 이민(Move to Canada)’ 검색어가 폭증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구글의 검색엔진(Google Search)를 통해 검색량의 빈도를 집계하고 있는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에는 특히 화요일 밤 미국인 사이에서 캐나다 이주에...
    Read More
  15. 코로나 2차 유행 저지 위해 토론토 시의회 강력한 조례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토론토 시의회가 코로나19 2차유행과 관련한 대응한 조례를 30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토론토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9,593 명으로 하루에만 321명이 증가하자 시의원들이 강력한 조례 제정에 공감을 표시한 결과다.   이에 따라 새로 시행되는 조...
    Read More
  16. No Image

    캐나다 중간 나이는 40.9세

    캐나다도 나이 어린 국민은 적어지고 노인은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14세 이하의 인구는 15.9%로 2020년 7월 1일 기준 전년보다 0.1퍼센트 포인트 감소했고 65세 이상은 18%로 전년보다 0.4퍼센트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
    Read More
  17. No Image

    캐나다, 이상적인 은퇴 생활 국가 상위에 올라

    나티시스은행이 발표한 ‘2020년 국제은퇴지수’(Natixis Global Retirement Index)에서 캐나다가 상위 10위 안에 올랐다.   즉 은퇴 후 삶이 가장 이상적인 국가 순위 상위에 오른 것으로 44개국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아이슬란드, 스위스, 노르웨이가 상위 3...
    Read More
  18. No Image

    온타리오주 의료보험 단기 해외체류자에게 계속 혜택 유지된다.

    해외체류 중인 온타리오주민들도 온타리오의료보험(OHIP)을 계속 적용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캐나다피한객협회(Canadian Snowbird Association)가 온타리오 법무장관을 대상으로 제기한 소송(Canadian Snowbirds Association Inc. v. Attorney General of ...
    Read More
  19. No Image

    토론토 시내 식당과 술집에서 확진자 발생으로 2300명 자가격리해야

    토론토 시내의 한인마트 근처 식당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토론토 공중보건국(Toronto Public Health)이 폐쇄를 명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26일 토론토 시내 '영가 창고'(Yonge Street Warehouse) 식당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고 27일에...
    Read More
  20. No Image

    인천-시애틀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60대 한인이 밴쿠버로 가자며 기내 난동 벌여

    인천발 시애틀행 대한항공 여객기 내에서 조종석 난입을 시도하는 기내 난동 사건이 60대 한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미국 언론들은 지난 24일 인천을 출발한 대한항공 KE019편에서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이경제(Gyeong Jei Lee) 씨가 밴쿠...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