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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밴쿠버 한인의 한가위 어떻게 즐기나?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밴쿠버의 한인들이 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추석 행사를 개최한다. 머나먼 이국 땅에서 살고 있어 고향을 그리워하고 민족의 명절을 즐기려는 마음은 아마도 한인 교민들의 더 심할 것이다.   추석 전날인 26일 오전 11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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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 한글학교 대상 아동 한복 무료 지원' 조기 마감 아쉬워

    사진: 재외동포신문 한복지원사업 화면     지난 9월 17일 아동 한복회사로 유명한 예닮(흥진플러스 주식회사)과 고정미 전 뉴질랜드 와이카토 한국학교 교장, 그리고 재외동포신문사가 협력하여 한복이 꼭 필요한 해외 한글학교 20곳에 각 10벌씩 새 한복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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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C주 포트하디 서쪽 해상에서 또다시 지진 발생

      9월 24일 오전 6시 48분 BC주 포트하디(Port Hardy)에서 서쪽으로 208km 떨어진 해상에서 진도 5.7 규모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캐나다 천연자원부(Natural Resource Canada) 산하 지진 관측소(Earthquake Canada)가 공지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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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시 이민 바람이 부나? 한국 국적 유지 힘들어

      최근 한국 내 높은 실업률과 감당할 수 없는 주택가격, 불합리한 조직문화와 스펙을 중시하는 사회적 요소들이 겹쳐 20~30대 젊은 층 사이에서 '탈 한국 국적' 현상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2014년 말까지 전체 국적 상실자수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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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국, 청년 실업 세대간의 괴리 크다

        한국의 청년실업이 가장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그 원인과 관련, 50대는 ‘청년 탓’, 20대는 ‘배경 탓’을 꼽아 세대 간 인식차가 크게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는 리서치플러스에 의뢰해 지난 17~19일 전국 성인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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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생일축하 맘대로 해도 된다.

      생일 축하 노래인 '해피 버스데이 투 유'(Happy Birthday to You)가 저작권 대상이 아니라는 미국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로스앤젤레스 소재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United States District Court, Central District of California)의 조지 H.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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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민생활 힘들다며 역이민 고려 늘어

      뉴욕중앙일보가 창간 40년을 맞아 20~80대 4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인 세대별 의식 조사'에서 뉴욕.뉴저지 일원 한인 50대의 절반이 한국으로의 역이민을 고려한다고 응답한 결과를 보도했다.   응답결과는 놀랍게도 30대(42%), 40대(30%), 50대(47%)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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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대규모 BC 학생 개인 정보 유출 사태 발생

          BC주의 학생 개인 정보가 유출될 위기를 맞고 있다. BC주정부가 학생 개인 정보가 들어 있는 하드드라이브를 분실하여 수 백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될 위기에 놓였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으며 이를 캐나다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자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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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C주 식품가격 많이 올랐다.

      아들의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갈비찜을 해주려던 한 주부는 갈비값을 보고 깜짝 놀랐다. 로히드에 있는 한인 정육점을 단골로 이용한다는 이 주부는 $80 어치의 갈비를 구매했는데, 고작 한 봉지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BC주 통계청은 19일 소비자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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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미국 여대생 4명 중 1명은 교내 성폭력 피해 경험

        미국 내 대학의 여대생 23%는 학교에서 원하지 않는 성폭력 피해를 경험하고 있다는 미국대학협의회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학에서의 성폭력이 연방 정부나 대학 당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대학협의회(A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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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처자식을 팔 수 있는 대한민국' 무서워서 가겠나?

      한국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윤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015 국감에서 22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자회사인 코레일테크는 지난 2012년 건널목 경비소장에게 '차단기 수동조작과 관련된 경고문'을 이메일로 발송해 각 철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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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대학생 56%, “안 바쁘면 너무 불안해”…타임푸어 지수-불안감 비례

        알바천국 조사, ‘시간 강박증 심한 대학생, 삶의 만족도 떨어져’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9월 22일 -- 경기침체와 취업난 속에 대학생의 절반 이상은 여유시간에도 무언가를 하고 있지 않으면 심한 불안감을 느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아르바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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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기러기아빠는 50만 명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반갑지만은 않은 대한민국 아빠들이 늘어나고 있다. 혼자서 명절을 보내야 하는 스트레스 때문이다.   21일 통계청과 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가족과 떨어져 국내에 홀로 거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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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국, 박사 취득해도 25%는 백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지난해 2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국내 대학에서 신규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전수를 대상으로 벌인 ‘2014 박사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8959명 중 직업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이 25%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예전처럼 박사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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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 코리안 페스티벌’을 개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이 외교부의 후원으로 10월5일(월) 올림픽공원의 우리금융아트홀에서 ‘2015 코리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코리안 페스티벌은 1998년부터 ‘서울예술제’로 매년 열기 시작해 올해로 18번째가 되며 한민족 종합예술축제로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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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잡음 끊이지 않아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분규가 점점 커지고 있다.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는 비대위를 구성하고 현 김주석 회장의 자격 정지를 알리는 공문을 9월 9일 재외동포재단과 지역영사관에 발송했다고 캘거리의 CN드림이 보도했다.   한편, 김 회장은 비대위가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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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대 언어파괴는 그들의 문제일까?

    (사진: 국적 불명 일러스트레이션)   한국의 한 매체가 청소년과 젊은 층에서 보이는 언어파괴 현상이 채팅과 메시지 등 문자 문화에서 비롯된 측면이 크다고 보도했다. 특히 무분별한 줄임말과 합성어, 은어, 맞춤법 무시 등은 예사인데다, ‘기무띠’(きも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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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캐나다 제2차 전략대화' 오타와서 21일 개최

        외교부는 18일, 차관보급이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한·캐나다 간 제2차 전략대회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21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이번 전략대화에는 한국 측에서는 김홍균 외교부 차관보가, 캐나다 측에서는 수잔 그렉슨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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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부정 취득 시민권에 대해 박탈 및 강제 출국 조치 주장 비등

        BC 주에서 무허가 이주공사 (unlicensed immigration consultants)로부터 취득한 위조된 여권과 가짜 입출국도장 등을 사용하여 캐나다 시민권을 부정으로 획득한 사람들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다고 지역매체들이 보도했다 . 리치몬드의 준 “서니” 왕 (X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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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국 젊은 층 헬조선 신드롬, 도를 넘었다.

      요즘 한국의 인터넷에선 '헬조선'이라는 말이 굉장히 많이 회자되고 있다. 지옥을 의미하는 영어단어인 '헬'(hell)과 자조적인 한국을 나타내는 '조선'을 합친 신조어로 요즘 20-30대 젊은층이 자주 사용하는 말이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팍팍한 현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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