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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정사업본부는 6일, 선박을 이용해 해외로 보내는 국제 우편(선편 우편)이 한진해운 법정 관리로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20여 개국으로 보내는 선편 우편은 다음달은 돼야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교민과 유학생이 많은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이 특히 차질을 빚고 있으며, 대체운송편을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우정사업본부의 안내문이다.

 

 

국제선편우편물 운송 지연 안내

 

 


    저희 우체국을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발송하신 아래 국가행 선편우편물은 우정사업본부와 선편운송 계약이 체결된 한진해운으로 운송되어온 바, `16.8.31.부터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인해 선편우편물 운송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o 대상국가 : 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스웨덴, 폴란드, 노르웨이, 네덜란드, 말레이시아, 아일랜드, 영국, 인도네시아, 프랑스, 핀란드, 스페인, 방글라데시

 

  이에, 귀하께서 발송하신 선편우편물은 대체운송편이 확보되는 즉시 최선편으로 운송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우편물 지연 운송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인터넷우체국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종적조회를 안내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연락처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055-371-0132 (부산국제우체국 선편우편물 소통대책반)

 

 

2016. 9. 6.


우 정 사 업 본 부

 

 

출처: http://www.koreapost.go.kr/notice/view.action?agencyCode=kpost&contId=030100000000&order=regDt%20desc&page=1&pagesize=10&notiIdx=26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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