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고용노동부가 25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남성 육아휴직자는 1381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879명)에 비해 57.3%나 증가하고, 전체 육아휴직자 2만1259명에서 남성이 차지하는 비율도 6.5%로 처음으로 5%를 넘었다고 밝혔다.

 

기업 규모별로 따져보면 상시 근로자 100~300인 기업에선 1분기 동안 196명이 육아휴직을 사용해 지난해 같은기간 91명보다 115.4% 늘었고, 30~100인 규모의 소규모 사업장에서도 95명에서 166명으로 75%나 불어났지만, 300인 이상 대기업은 지난해 480명에서 752명으로 57% 증가에 그쳤다. 남성 육아휴직이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서 대폭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업종별로 보면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의 비중과 증가율이 모두 압도적으로 높아, 경력 유지가 특히 필수적인 전문직 근로자에게 친화적인 제도인 것으로 보여진다.

지역별로 보면 남성 육아휴직자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절반 이상(68.9%)이 집중되어 있으나, 증가율은 서울·인천은 물론, 전북·경남·충북 등의 지역이 높아 전국적으로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의 경우, 아직 육아휴직 대비 실적은 저조하지만 근로자는 경력과 소득을 유지할 수 있고, 기업은 인력 공백이 없다는 장점 때문에 꾸준히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보도자료 http://news.molab.go.kr/newshome/mtnmain.php?mtnkey=articleview&mkey=scatelist&mkey2=30&aid=6613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3257 한국과 캐나다, 아동 수당 100달러 정도 차이 나
3256 한국과 캐나다 주택가격상승률, 다른 선진국보다 높아
3255 한국과 캐나다 자유무역 활용률 가장 높아
3254 한국과 캐나다 과학기술분야에서 서로 협력키로
3253 한국과 단교하려는 일본제일당 창당
3252 한국-캐나다 항공편 6월에는 운항되나?
3251 한국-캐나다 신진연구인력 교류 본격 착수
3250 한국-캐나다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 11월 1일부터 전면 이행
3249 한국-캐나다 선편 우편물 지연
3248 한국-캐나다 나노 분야 협력 본격 추진
3247 한국-캐나다 9월부터 금융정보자동교환 실시
3246 한국,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 자가 격리 면제
3245 한국, 캐나다 제치고 명목 국내총생산 세계 9위
3244 한국, 청년 실업 세대간의 괴리 크다
3243 한국, 중국과 원/위안 직거래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외국환거래규정 정비
3242 한국, 주택임대차 묵시적 계약갱신 거절 기간 단축
3241 한국, 자산보다 부채가 증가 - 소득은 더 증가
3240 한국, 의대는 이제 그만
» 한국, 육아휴직 남성비율 6.5%…사상 첫 5% 돌파
3238 한국, 비씨주 국제학교 폐쇄 명령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70 Next
/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