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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의사 숫자는 OECD 국가들보다 상당히 적다. 게다가 의사들은 대도시 지역에 그리고 인기있는 진료과목에 편중되어 있어서 의사 수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대기 환자가 많다 보니 진료 시간이 짧아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없다는 게 환자들의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

한국의 의사 1명이 진료하는 인원은 하루 평균 50.3명, OECD 평균 13.1명보다 4배 가까이 많다. 그야말로 3D 직업 중의 하나다.

인구 1천 명당 의사 수는 2.2명으로 OECD 평균 3.3명보다 1.1명 적고, 게다가 지역이나 특정 진료과목에 의사가 편중되어 있다.

의사는 고소득 전문직종으로 많은 학생들이 의대/한의대를 우선 지망학과로 선택하고 있는데, 과연 그럴까? 

한국의 의사협회는 현재 각 의대의 정원이 증가하여 졸업생 수가 많아져서 2024년 이후에는 OECD 평균을 웃돌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불과 10년 이내에 의사라는 직업은 불루오션이 될 수 없을 전망이다.

현재 한국의 변호사는 포화상태로 가고 있고 그에 따라 변호사의 구직 및 취업이 전쟁을 방불케 한다고 보도되고 있다.

머지않아 의사도 동일한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크다. 진학을 하려는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을 잘 고려하여 선택해야만 후회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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