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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나다 경제 장기 전망은 약세 - 극복대책은 이민

    캐나다의 싱크탱크인 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지난 27일, 캐나다에는 2017년 경제 성장 강세가 일어났지만 노령 인구 증가로 향후 생산성 성장이 더뎌져 경제성장이 제약을 받게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컨퍼런스보드는 이러한 저성장을...
    Date2017.07.0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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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나다 전세계 국가 평판 1위에 올라

    기업 및 국가평가기관인 명성연구소(Reputation Institute) 지난 29일 2017년도 보고서를 발표하고 캐나다가 세계에서 가장 평판이 좋은 나라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2015년에도 1위에 오른 적이 있어 2년 만에 다시 1위 자리에 오르는 명예를 차지...
    Date2017.07.0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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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택가격 상승에 캐나다인 공황상태

    주택가격 상승으로 소득에 관계없이 캐나다인 상당수가 공황상태에 빠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맥클린스(Macleans)가 발표했다.   소득에 관계없이 캐나다인의 5명 중 2명은 주택가격이 적정하지 않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여론조사결과 밝혀졌다. 이는 여론조사기...
    Date2017.07.0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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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코퀴틀람에서 최루 스프레이 사용 용의자 수배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광역밴쿠버의 위성도시인 코퀴틀람에서 언쟁 중에 최루 스프레이가 뿌려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퀴틀람 경찰은 차량 운전자간 분쟁 도중에 호신용 최루 스프레이(pepper spray)를 사용한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주의와 안전...
    Date2017.06.3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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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캐나다 국내총생산 14개 분야에서 성장

    캐나다 통계청은 30일,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이 4월에 0.2 %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총 20개 분야 중에서 14개 분야가 성장한 결과다. 서비스를 생산하는 분야가 0.3% 성장해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제조업에서는 감소했지만 ...
    Date2017.06.3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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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국관광公, 인천공항公와 손잡고 캐나다인 환승·스탑오버 관광객 유치 확대에 본격 시동

    -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지역 주요 여행업자 및 항공사 관계자 초청 로드쇼 개최 -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 이하 관광공사)는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이하 공항공사)와 공동으로 현지시간 14일과 16일에 각각 캐나다 밴쿠버와 ...
    Date2017.06.2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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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캐나다인 평균 주급은 971달러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인의 4월 평균 주급은 971.13달러라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2.0% 상승한 수치다.   업종별로는 도매업에서 5.2%가 올라 1219달러에 달했다. 행정 및 보조직은 5%가 상승해 824달러였다. 제조업은 2.8% 상승해 1112달러였다....
    Date2017.06.2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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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밀레니얼 세대 65%, 도시집보다 휴양용 부동산에 관심 가져

    부동산 중개업체 리맥스(Re/Max)가 발표한 '2017년 휴양용 부동산 보고서'(Recreational Property Report 2017)에 따르면 베이비붐 세대 뿐만 아니라 밀레니얼 세대도 휴양용 부동산인 별장이나 리조트 콘도 구매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Date2017.06.2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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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태양 극소기가 다가온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27일 태양 극소기가 다가오고 있다(Solar Minimum is coming)고 발표했다.   태양 흑점(sunspot)의 월 평균 개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태양은 2014년 극대기를 지나 극소기로 접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태양 흑점은 태양 내부 자...
    Date2017.06.2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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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트럼프 정부, 과세체계 전환·법인세 인하 등을 골자로 한 세제개혁안 발표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6월 28일 -- 트럼프 정부 세제개혁안의 핵심은 기업의 국외소득에 대한 과세체계를 거주지주의에서 원천지주의로 전환한다는 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를 통해 국내자본유출 방지와 해외자본 유치를 촉진한다는 것이다. 한국경...
    Date2017.06.2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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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캐나다데이까지 6만 명의 헌혈자 필요

    캐나다혈액원은 캐나다데이까지 6만 명의 헌혈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새로운 판정조건에 따르면 더 이상 헌혈자의 나이 상한이 없어졌다. 또한 암환자의 경우에도 5년이 지나면 헌혈을 할 수 있고, 약을 복용중이더라도 대부분의 경우에는 헌혈이 가...
    Date2017.06.2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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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캐나다 건국 150주년 6월30일~7월2일 오타와에서 성대한 축제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아 캐나다의 수도권에서 3일간에 걸쳐 성대한 축제가 벌어진다.   축제가 다양하게 펼쳐질 3개 주요 장소는  캐나다국회(Parliament Hill), 캐나다역사박물관(the Canadian Museum of History), 메이저언덕공원(Major’s Hill Park)이...
    Date2017.06.2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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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 1.3%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23일, 5월의 소비자물가지수(CPI: Consumer Price Index)는 전년도에 비해 1.3%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의 지수는 1.6% 상승한 바 있다. 지난달보다 낮은 이유는 전반적으로 예너지 가격이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식품 가격도 적정...
    Date2017.06.2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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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유통업체 시어스 매장정리로 2900여 일자리 증발

    캐나다의 대형 유통업체 시어스(Sears Canada)가 22일 채권자 보호를 요청하고 매장 축소에 나서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로 근로자에 대한 보호 장치가 허술해져 백화점과 아울렛 등을 포함 전국 59개 매장을 폐점하여 2900여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
    Date2017.06.2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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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7 사회발전지수, 캐나다 6위 한국 26위

    미국, 살기 좋은 나라 순위 유럽국가에 밀린다 2017 사회발전지수(Social Progress Index) 발표…덴마크 1위 · 한국 2년 연속 26위 한국, 표현의 자유 54위 ·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 114위로 최하 수준 일본, 출생하기에 최상의 환경을 가진 국가로 선정 중...
    Date2017.06.2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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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캐나다시민권법 개정 의안(Bill C-6), 19일 왕실재가로 일부 발효

    캐나다 정부는 캐나다시민권법 개정 의안(Bill C-6)이 19일 왕실재가를 받음으로써 19일부터 단계적으로 발효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의안에 대한 단계적 발효는 3단개로 왕실재가 직후인 19일 즉각 발효한 내용이 7개 변경조항, 올가을 발효 예정인 5개...
    Date2017.06.2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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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캐나다인은 기본소득보장제에 시큰둥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기본소득(basic income) 보장제에 대해 여론을 조사한 결과, 캐나다인 반응은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공개했다.   캐나다인은 “국가가 전 국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해야 한다”는 질문에 찬성 44%, 반대 31%, 기타 24%로 답변...
    Date2017.06.2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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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캐나다인 2명 중 1명은 암에 걸려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캐나다인의 암에 대한 통계를 발표했다. 2017년 암통계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2명 중 1명은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평생 위험도는 49%, 여성의 경우는 45%로 드러났다. 또한 4명 중 1명은 암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
    Date2017.06.2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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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4월 캐나다 출입국자수, 모두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지난 4월 캐나다에 입국하거나 출국한 여행객 수가 모두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입국자 수는 2,638,896 명으로 전월에 비해 2.9% 상승했고, 출국자 수는 4,563,976 명으로 전월에 비해 2.4% 증가했다.   자동차나 비행기로 캐나다를 방...
    Date2017.06.2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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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캐나다연방정부, 토론토 영 노선 지하철 연장 계획 조사작업에 3,600만 불 지원하기로

    캐나다 연방정부와 온타리오 주정부가 영(Yonge) 노선 지하철 연장에 투자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산층을 늘리는 데 기여하기로 했다.   연방자유당 정부는 영 노선 지하철을 한인 밀집지역인 영/핀치에서 리치먼드힐까지 연장하는 공사의 예비 조사에 3,600만...
    Date2017.06.1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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