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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나다인도 생활고는 마찬가지

        캐나다인도 잠재적 재정문제에 대비해 돈을 모아야 하지만 인구의 1/4는 대부분 격주로 지급되는 급여에 의존해 살기 바쁘다.   몬트리얼 은행이 조사한 설문에 따르면 급한 상황을 대비해 평균적으로 작년의 3만 5천 달러보다 조금 늘어난 4만 2천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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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 의대는 이제 그만

      한국의 의사 숫자는 OECD 국가들보다 상당히 적다. 게다가 의사들은 대도시 지역에 그리고 인기있는 진료과목에 편중되어 있어서 의사 수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대기 환자가 많다 보니 진료 시간이 짧아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없다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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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캐나다보다 비씬 한국 대학 등록금

    한국 194개 4년제 대학의 2015년 연간 등록금은 평균 636만1000원으로 지난해 637만5400원에 비해 1만4400원 내렸다. 올해도 경기가 좋지 않아 동결한 대학이 87곳으로 가장 많았다. 등록금을 내린 대학은 41곳이었지만 이 가운데 38곳은 인하율이 1%도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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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졸업 후 자영업을 할까?

      한국에서는 취업이 안 되거나 불경기가 이어지자 지난 10년간  매년 100만개 가까운 자영업체가 창업을 하고 그 중 80만개 가량이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킨집 등 음식업종이 가장 많았는데, 자영업의 생존율은 평균 16.4%로, 창업한 업체 6개 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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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국 여대생, 공항에서 발가벗겨지다

    한국 여대생이 미국 뉴욕 라과디아공항 (La Guardia Airport)에서 검색 책임자에게 성추행을 당한 사실이 인터넷에 알려졌다.    뉴욕포스트(NY post)에 따르면 교환 학생으로 미국에 온 여대생 A씨(21)는 지난달 25일 오후 8시쯤 솔트레이크 (Salt Lak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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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산케이 신문의 한국 때리기

      일본 우익 매체로 지난 세월호 사건 때 대통령의 행적 7시간에 대해 보도하며 수시로 '한국 때리기'를 일삼던 산케이 신문(産經新聞, 일본어: 産経新聞 さんけいしんぶん, 영어: Sankei Shimbun)이 이번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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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휘발유 값은 동부가 싸다

      국제 유가 하락 추세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메트로밴쿠버 지역과는 달리 광역토론토지역(GTA)의 휘발유가격은 드디어 28일  1달러선 미만으로 내려갔다.   광역토론토 지역의 기름값은 보통 휘발유 1 리터당 97센트로 여름철 막바지에 수요가 줄어들며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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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캐나다인, 안락사 찬성한다.

      캐나다 국민의 절대 다수는 의사를 통한 안락사에 찬성하는 것으로 여론조사 전문인 포럼 리서치(Forum Research)가 최근 실시된 조사 결과를 밝혔다.   이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7%가 “의사가 보조하는 안락사에 동의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이번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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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밴쿠버 일원에 폭우주의보 발령

    밤까지 주의를 늦추지 말아야... 피해 재발 가능성 높아   메트로밴쿠버 일원에 31일 오전 11시부터 다시 폭우주의보가 발령됐다.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 및 북쪽 산간 지역에는 최대 60mm까지 폭우가 쏟아질 전망이며, 하우사운드에는 80mm 폭우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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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밴쿠버 기후가 바뀌고 있다.

    지난 4개월 동안 밴쿠버 인근 지역에는 우산이 필요없는 가뭄이 계속 되었다. 그리고 이어서 강풍이 몰아치고 다음 주 중반까지는 계속 비가 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UBC의 명예교수인 한스 슈라이어(Hans Schreier)는 이런 것들이 기후가 격화하고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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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신조어 새끼학원을 아시나요?

    한국의 사교육이 교육비가 한없이 증가하고 학생이나 학부모를 사지에 모든 등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자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선행학습을 강제로 법으로 규제한 지가 1년이 지났다.   하지만 선행학습이 없어지기는커녕 사교육은 점점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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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방문자, 이민자는 잠정 범법자라고!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주자들의 너무나 보수적인 색체 때문에 황당한 이민공약을 내놔 여론의 역풍을 맞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변 인접국 및 방문객들로부터 부정적인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다. 이를 통해 보수가 부패하면 어떤 모습인지를 세계에 알려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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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 Image

    강풍, 그리고 정전 후 고통

    이번 주 BC 남부 지역에는 90Km/h 이상의 강풍이 몰아쳤다. 캐나다 기상청 (Environment Canada)에 따르면, 새터나 섬(Saturna Island)에서는 시속 117km의 강풍이 관측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거리에는 부러진 나무가 널리고 끊어지거나 늘어진 전력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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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아시아 출신 유학생 증가 추세 뚜렷

    BC주를 찾는 유학생이 크게 늘고 있는데, 이들 대부분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출신이며, 주로 메트로밴쿠버에 베이스캠프를 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밴쿠버로, 작년에만 총 1511명이 밴쿠버 소재 학교에 등록했다.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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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BC 교육부 국제 홈스테이 가이드라인 발표

      BC주정부의 교육부는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국제학생들을 위한 홈스테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28일 BC주 교육부의 홈페이지에 게재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우수한 캐나다 교육시스템 때문에 캐나다의 BC주가 국제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나라 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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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성직자가 성폭행 전문직이라니......

    지난 5년간 한귝의 성폭행 및 강제추행 범죄가운데 전문직 종사자가 저지른 성범죄 건수에서 성직자가 가장 높은 건수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이런 경향을 추적해 온 한 국회의원이 요청하여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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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가자 캐나다, 보자 밴쿠버

    유류값이 하락하고 원·캐나다달러 환율 약세가 지속되면서 한국의 관광객이 미국에서 캐나다로 눈을 돌리는 추세다.   28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인은 8만3913명으로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3.2% 늘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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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속보] 애보츠포드 지역 2.6 지진발생

    밴쿠버 인근 지역의 애보츠포드에 진도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지진당국이 밝혔다. 이 지진은 이번 주 나나이모 인근에 진도 2.5의 지진에 이어 두 번째다.   미약한 지진이기는 하지만 시민들은 밴쿠버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지진에 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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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속보] 스탠리 공원 폐쇄

    밴쿠버 스탠리파크 공원 당국은 안전을 이유로 출입을 전면통제 하며 공원내 나들이객들에게 공원 밖으로 대피해 달라고 밝혔다.   밴쿠버 뉴스 1130도 1시부터 속보로 전하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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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새로운 SAT 시행, 미 대학 가려면 준비 서둘러야

      미국 대학입학시헙의 하나인 SAT가 변경된다. 이에 따려 현재의 SAT에 관련된 내용은 2016년 1월까지 유효하지만 그 이후는 새롭게 바뀐다.   즉, 2016년 3월부터 시행될 새로운 SAT (New SAT)에서 현재의 작문 (Writing) 영역은 25분간 작성하는 SAT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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