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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애보츠포드 지역 2.6 지진발생

    밴쿠버 인근 지역의 애보츠포드에 진도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지진당국이 밝혔다. 이 지진은 이번 주 나나이모 인근에 진도 2.5의 지진에 이어 두 번째다.   미약한 지진이기는 하지만 시민들은 밴쿠버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지진에 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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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스탠리 공원 폐쇄

    밴쿠버 스탠리파크 공원 당국은 안전을 이유로 출입을 전면통제 하며 공원내 나들이객들에게 공원 밖으로 대피해 달라고 밝혔다.   밴쿠버 뉴스 1130도 1시부터 속보로 전하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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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SAT 시행, 미 대학 가려면 준비 서둘러야

      미국 대학입학시헙의 하나인 SAT가 변경된다. 이에 따려 현재의 SAT에 관련된 내용은 2016년 1월까지 유효하지만 그 이후는 새롭게 바뀐다.   즉, 2016년 3월부터 시행될 새로운 SAT (New SAT)에서 현재의 작문 (Writing) 영역은 25분간 작성하는 SAT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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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국민 한국 거주 시에 해외금융계좌 신고해야

      한국정부는 최근 '2015년 세법개정안'에서 재외국민이 2년 중 183일 이상 한국에 체류하면 해외금융소득을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외에 개설한 금융계좌를 국내에 신고하지 않는 국내 거주 기준을 기존의 '2년 중 1년 이하'에서'2년 중 183일 이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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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고교생, 캐나다 청소년 미식축구 대표에 합류

      캐나다 청소년 미식축구팀은 25일 18세 이하의 청소년 대표팀 40인 가운데, 윈저의 홀리네임즈 가톨릭고 2학년 학생인 최인호 군이 선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합류는 추가로 14명의 선수를 확충하는 과정에서 미국팀에 대항하여 2016년 U18 경기에 참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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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한인, 미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에 임명

      캐나다 연방외교통상부(Foreign Affairs, Trade and Development Canada)의 랍 니콜슨 (Rob, Nichoson)장관은 지난 7월 31일 한인 브랜든 이(Brandon A Lee, 한국명 이혁)씨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Consul General in San Francisco, United States of 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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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세계보안기술전문대학서 ‘민간조사원사립탐정’ 교육 실시

        우리나라에도 탐정이 있나요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8월 27일 -- ‘탐정’은 만화부터 영화까지 흥미로운 소재로 사용되어 왔다. 실제로 영국이나 프랑스, 일본 등에서는 ‘탐정’이라는 직종이 존재한다. 우리나라도 2013년 3월 사립탐정(‘민간조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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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포트만 통행요금이 잘못 부과되지 않았나요?

    (사진: TREO 홈페이지의 포트만 다리)   밴쿠버의 포트만 다리를 통과하면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는 유료제로 바뀐지도 몇 년이 흘렀다. 통행료를 편하게 지불하기 위해 데칼을 설치하고 편리하게 후불로 통행료를 지불하게 되는 TREO가 도입되어 메트로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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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족, 요하의 조상 역사를 잃어간다

    (사진: 위키피디아. 거란인 인마도)   중국의 동북공정이 고구려, 발해사를 중국사에 편입하려는 목적으로 2007년까지 일차로 완료된 데이어서 선사시대에 해당되는 요하(遼河)문명을 중국역사에 영구히 포함시키려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 내몽고(內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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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현역 복무 힘들어진다.

      한국 국방부는 27일 '징병 신체검사 등 검사 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4급 보충역 판정 요건 완화를 통해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입영 대기자 적체 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정예 별력 자원이 입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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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자녀 도시락/간식

      자녀를 둔 엄마들은 이제 다가오는 개학을 맞아 또 다시 도시락 고민을 하게 된다. 이른바 'Back to Schoo/ 시즌이다.   한국과 달리 이곳 캐나다에서는 유무상을 떠나서 급식이 없기 때문이다. 고민도 되지만, 내 자녀에게 맞는 음식을 줄 수 있다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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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VASS, 9월 음악회 개최

      VASS (Vancouver Adaptive Snow Sports)는 오는 9월 8일 VRC(Vancouver Rowing Club)에서 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   VASS는 '누구에게나 설상운동을' (Making the Mountain Accessible to All!)라는 기치 아래 장애가 있는 분도 스키나 스노보드를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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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관광객이 본 북한의 모습

    사진: https://instagram.com/p/6kJ76yBbgp/embed/    한 미국 관광객이 나흘동안 북한에 머물면서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고 영국의 인디펜던스 신문이 보도했다.   테일러 펨버튼으로 알려진 이 여행객은 배낭족으로 통제된 상태 하에서 북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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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를 보는 눈] 남북고위급회담 합의

      한국의 남북 정부가 첨예하게 대치하며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식으로 양국민을 겁박하며 했던 나이트쇼는 6개항의 합의를 남긴 채 막을 내렸다. 이번 뉴스를 다시 한 번 정리해 본다.   남북한 정부가 각각 발표한 내용은 어떤 것이 정식 원문인지를 알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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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숙명여대 앙트러프러너십전공, 2016학년도 재직자 특별전형 모집

    숙명여대 앙트러프러너십전공, 2016학년도 재직자 특별전형 모집 - 특성화 고등학교 졸업자 대상으로 정원 외 특별전형 실시 - 정규 학부 수업 이원화하여 주중 야간과 토요일 전일제, 온라인 강좌 등 진행 - 재직자 학습 부담 경감 프로그램 등 맞춤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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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영국문화원, ‘영어평가 국제 컨퍼런스New Directions 2015’ 프로그램 발표

    주한영국문화원, ‘영어평가 국제 컨퍼런스New Directions 2015’ 프로그램 발표 - 2015년 10월 15-16일, 서울 동대문 소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 - 한국영어평가학회와 공동주최...30편 이상의 논문 선정, 프로그램 및 국내외 발표자 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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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국민, 나도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어...

    앵거스 레이드 (Angus Reid)가 시행한 조사에 의하면 지난 5년 동안에 캐나다인들 중에서 미국 이외의 다른 외국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다고 답변한 사람의 비율이 56퍼센트에 달할 정도로 여행을 매우 많이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나 주민들 중 거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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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과 함께 시작하는 캐나다 대학생

    CIBC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 대학생 둘 중 한 명(48%)이 학자금과 부족한 생활비를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학생들 중 37%는 “졸업을 한 후 고임금의 일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가 가장 염려된다”고 말했다. 또한, 부채 규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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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대학에서 마약재배 방법을 강의한다.

    캐나다 비씨주의 써리에 위치한 콴틀란 폴리테크닉 대학은 2015년 가을학기부터 마리화나를 재배하는 방법과 판매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대학 관계자에 따르면, 강좌를 듣기를 원하는 계층은 크게 둘로 나뉘어질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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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경제 위축에도 중국 유학생은 북미로...

    세계경제의 침체와 더불어 중국경제까지도 크게 흔들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중국 유학생의 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는데 주된 이유는 여전히 중국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유학 국가가 캐나다와 미국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유네스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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