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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 대학 입학 부정 관련해 체포된 써리 여성에 혐의 4건 추가돼

    써리에 거주하는 학부모가 미국 대학 입학 부정과 관련해 4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48세로 알려진 이 여성은 대학 입학과 관련해 40만 달러의 뇌물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데 혐의가 4건 추가될 상태에 직면해 있다.   사건은 이 여성의 아들이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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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나다에 겨울 벌써 다가와

    캐나다에 가을을 느낀 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 벌써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캐나다 기상청은 북극의 찬 공기가 내려오는 이번 주 후반에는 캐나다 내륙 일부에 30cm의 강설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4일 현재 알버타의 일부 지역은 영하권 이하로 내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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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에 대학 이상 국제 유학생 2배 이상 늘어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009년에 비해 2015년의 대학 이상 국제 유학생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에 캐나다 국적의 학생은 10% 남짓 증가했고 영주권 신분의 학생은 15% 남짓 증가했다.   이러한 국제 유학생은 캐나다 국내의 학생에 비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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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7월까지 캐나다 영주권 취득자 수 10위

    캐나다 연방이민부(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가 20일 발표한 올해 7월까지 영주권 취득자 수에서 한국인은 3520명으로 전체 10위권을 회복했다.   연방이민이 언어 및 학력, 경력 위주로 되어 한인에게 불리한 가운데 한인 영주권 취득자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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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캐나다 가계 자산 감소에도 밴쿠버는 자산 1위

    캐나다 경제분석 기관 중의 하나인 인바이로닉스 어낼리틱스(Environics Analytics)는 18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캐나다인들의 평균 가계 순자산이 주식시장의 하락과 부채 수준 증가 및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1% 하락했다고 밝혔다.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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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토론토, 안전한 도시 세계 순위 6위에 올라

    영국의 경제전문지가 선정하는 올해의 안전한 도시에 토론토가 6위에 올랐다.   1위는 일본의 동경(Tokyo)이 차지했고 이어서 싱가폴, 대판(Osaka), 암스테르담, 시드니의 순이었다. 한국의 서울은 미국 워싱턴에 이어 8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세계 6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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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캐나다 임차가구는 소득의 50% 이상을 주거비에 지출해

    캐나다 임차가구의 대부분이 소득의 절반 이상을 주거와 관련해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의 338개 연방 선거구 전체에서 소득, 경제성 및 과밀도를 조사한 통계청의 센서스 조사를 기본으로 분석한 결과, 전국 임차인의 4분의 1 이상은 수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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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걸어서 만날 수 있는 이웃이 있으면 비만이 50% 낮아

    캐나다에서 어느 지역에 거주하는가에 따라 이웃에 도보로 접근할 수 있는 정도가 다르며 걸어서 만날 수 있는 있으면 비만이 5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심에 거주하면 이웃에 도보로 접근할 수 있고 도보로 이웃에 접근할 수 있는 성인이 보다 활동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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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써리에서 미성년 40명 파티버스 음주 적발

    술에 취한 10대 40명이 탄 버스가 써리에서 적발됐다고 써리 경찰이 밝혔다.   써리경찰은 단속반원들과 합동으로 운전사가 고용된 이른바 '파티버스'를 단속강화한다는 방침 아래 지난 8월 31일 버스를 검문하고 그 안에서 술에 취한 10대 40명을 발견한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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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조기유학 최고는 캐나다

    캐나다가 미국을 제치고 한국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유학을 하는 나라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가 지난해 3월 1일부터 올해 2월 말까지를 기준으로 발표한 출국 유학생수에서 해외로 유학을 떠난 초등학생은 4천399명으로 전년(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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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인구 계속 증가해 5천5백만 명까지 는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캐나다의 인구추계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2068년에는 5천5백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최대 예상치는 7천만 명이다.   또한 노령 인구도 덩달아 증가하지만 경제활동 인구는 그 비율이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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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캐나다 원정출산 신생아 13% 증가

    출생지 자동 국적취득을 노린 외국인들의 ‘원정출산(birth tourism)’으로 지난 해 태어난 신생아가 전년대비 13%나 증가했다고 캐나다의 언론이 보도했다.   캐나다 보건정보연구소(CIHI: Canadian Institute for Health Information)에서 수집한 전국 병원(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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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본인 절반 이상, 한국 수출 규제에 지지 보내

    한일관계가 일본 아베 수상의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로 악화일로를 걷는 가운데 일본 국민의 한국에 대한 여론은 절반 이상이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경(日經, Nikkei), 조일(朝日, Asahi), 독매(讀賣, Yomiuri), 매일(每日, Mainich) 등 일본 신문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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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0위 내에 캐나다 3개 도시 올라

    "거주 적합 지표"(Global liveability index)라는 개념에 따라 세계 도시의 순위를 정하는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Economist)의 경제학자 지능 팀(Economist Intelligence Unit)의 보고서에서 캐나다의 3개 도시가 나란히 선정돼 화제다.   이 보고서는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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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캐나다보다 교육열 높다.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교육열이 캐나다보다 한국에서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제개발협력기구(OECD)가 발표한 지표에 따르면 고등교육비율에서 한국이 캐나다를 앞질러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위인 한국은 70%에 접어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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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영문 운전면허증 16일부터 발급 개시

    한국 경찰청 산하 도로교통공단은 ‘영문 운전면허증’을 오는 16일부터 발급한다고 밝혔다.   영문 운전면허증은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받을 수 있고 면허증 뒷면에 성명, 생년월일, 면허번호, 차종 등 정보가 영문으로 기재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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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중동 석유시설 파괴로 석유 가격 크게 인상될까?

    석유수출국기구(OPEC)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석유 시설이 예맨 반군의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아 파괴돼 석유 생산에 큰 차질을 빚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 최대 석유 회사인 아람코가 보유한 사우디 동부 아브카이크 석유단지와 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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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캐나다 대학, 세계 순위 상승

    캐나다의 대학들의 세계 순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 ‘THE(Times Higher Education)’이 발표한 2020년 순위에 따르면 캐나다의 대학들이 전년보다 3~5단계씩 순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대학이 18위로 3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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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한국인 적정음주량은 1주일에 소주 2병

    한국인의 적정 음주량이 처음으로 제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충남대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김종성·이사미 교수)이 대한가정의학회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한국인의 적정 음주량은 1주일에 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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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캐나다 정부, 부자 됐다

    캐나다의 부(wealth)가 2/4분기에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순가치(net worth는 12조 4천억 달러로 이전 분기보다 2% 상승했다. 부채비율은 14.3%로 전 분기 대비 고작 0.06% 증가하는데 그쳤다.   캐나다 가구의 순가치는 2분기 연속 상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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