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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에 거주하는 학부모가 미국 대학 입학 부정과 관련해 4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48세로 알려진 이 여성은 대학 입학과 관련해 40만 달러의 뇌물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데 혐의가 4건 추가될 상태에 직면해 있다.

 

사건은 이 여성의 아들이 로스앤젤리스 캘리포니아 대학(UCLA)에 입학하는 과정에서 허위 자료를 제출하고 뇌물을 준 것과 관련이 있다. 대학의 축구팀에 합류하기 위해 축구 코치에게 10만 달러를 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은 이번 달 초 스페인에서 체포되어 보스톤에 억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 https://www.cbc.ca/news/canada/british-columbia/b-c-mom-facing-additional-charges-in-u-s-college-admissions-scandal-1.5295639

 

Soccer,soccer,sport,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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