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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이민부(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가 20일 발표한 올해 7월까지 영주권 취득자 수에서 한국인은 3520명으로 전체 10위권을 회복했다.

 

연방이민이 언어 및 학력, 경력 위주로 되어 한인에게 불리한 가운데 한인 영주권 취득자는 올해 들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올해 월별 추세로 보면 매월 조금씩 증가해 7월에는 680명이 영주권을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전체적으로는 7월까지 영주권을 취득한 인원은 총 19만 6905명이다.

 

한편 새 이민자의 정착한 지역은 온타리오주가 가장 인기가 높아 9만 960명이며 이어서 비씨주(2만 8320명), 알버타주(2만 5080명), 퀘벡주(2만 2750명)의 순이었다.

 

대도시별로는 토론토(6만 9735명), 밴쿠버(2만 2560명), 몬트리올(1만 9525), 캘거리(1만 1315명), 에드몬튼(9465명)의 순이었다.

 

영주권을 가장 많이 취득한 국가는 인도이며 이어서, 중국, 필리핀,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미국, 시리아, 에리트리아, 이란, 한국, 영국 등의 순이었다.

 

 

 

 

  2015 Total 2016 Total 2017 Total 2018 Total Q1 Q2 Q3 2019 Total
Jan Feb Mar Q1 Total Apr May Jun Q2 Total Jul Q3 Total
India 39,340 39,705 51,590 69,980 3,900 4,820 6,870 15,590 6,650 8,855 8,320 23,825 9,370 9,370 48,785
China, People's Republic of 19,460 26,785 30,250 29,710 1,880 2,215 2,745 6,835 2,820 3,065 2,615 8,500 2,850 2,850 18,185
Philippines 50,845 41,850 40,880 35,050 1,820 1,905 2,235 5,965 2,340 2,790 3,035 8,165 2,645 2,645 16,770
Nigeria 4,090 4,415 5,445 10,920 620 665 810 2,095 1,010 1,180 1,415 3,605 1,505 1,505 7,210
Pakistan 11,295 11,350 7,655 9,490 585 720 855 2,160 815 980 1,245 3,045 1,225 1,225 6,425
United States of America 7,655 8,485 9,140 10,900 680 635 830 2,140 900 1,045 1,005 2,950 1,170 1,170 6,260
Syria 9,850 35,000 12,060 12,045 390 700 555 1,645 690 900 1,065 2,655 1,750 1,750 6,050
Eritrea 2,210 4,655 4,690 5,695 370 475 595 1,440 490 695 625 1,810 600 600 3,850
Iran 11,640 6,475 4,730 5,510 240 305 490 1,035 500 845 705 2,045 640 640 3,725
Korea, Republic of 4,105 4,010 3,980 4,800 350 305 520 1,175 380 665 620 1,665 680 680 3,520
United Kingdom and Overseas Territories 5,360 5,805 5,310 5,660 370 280 435 1,090 420 545 520 1,485 570 570 3,145

 

출처: https://open.canada.ca/data/en/dataset/f7e5498e-0ad8-4417-85c9-9b8aff9b9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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