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캐나다가 미국을 제치고 한국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유학을 하는 나라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가 지난해 3월 1일부터 올해 2월 말까지를 기준으로 발표한 출국 유학생수에서 해외로 유학을 떠난 초등학생은 4천399명으로 전년(2017년 3월1일∼2018년 2월말) 대비 1천801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조기유학생 수는 9000명에 달해 전년보다 약 200명 가량 늘었다.

 

캐나다 유학 초등학생은 지난해 1천134명에서 올해 1천201명으로 늘어나 캐나다가 2년 연속 미국을 제치고 초등학생 조기유학 최선호 지역이 됐다.

 

캐나다, 미국에 이어 3위는 필리핀(440명), 4위 말레이시아(336명), 5위 중국(242명), 6위 뉴질랜드(221명), 7위 호주(207명)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조기유학은 여전히 미국이 선호도가 높았다.

중학생의 경우 조기유학자수는 2천893명으로 미국(741명)에 이어 캐나다(604명), 필리핀(374명), 중국(287명) 등의 순이었다.

고등학생의 전체 유학생 수는 1천785명으로 미국(605명), 캐나다(278명), 중국(181명) 등으로 나타났다.

 

 

 

 

연도 시도 학제 합계
(유학+파견동행+해외이주)
유학                      
        미국 캐나다 영국 일본 중국 호주 뉴질랜드 중동 남미 동남아시아 (세부 국가는 2010년도부터 조사됨)
                            필리핀
2018 전체 초등학교 11,271 4,103 722 1,134 66 67 240 167 235 44 22 916 399
2018 전체 중학교 4,469 2,761 673 555 34 41 306 77 139 13 13 650 382
2018 전체 고등학교 2,429 2,028 743 271 50 94 210 67 55 3 9 237 143
2018 전체  (일반고) 1,997 1,670 622 221 39 76 174 57 45 2 7 202 127
2018 전체  (특목고) 170 140 47 12 5 6 6 3 4          -           - 11 2
2018 전체  (특성화고) 63 51 13 5 2 5 9 3 2          - 1 4 4
2018 전체  (자율고) 199 167 61 33 4 7 21 4 4 1 1 20 10
2018 전체 18,169 8,892 2,138 1,960 150 202 756 311 429 60 44 1,803 924
2019 전체 초등학교 12,352 4,399 803 1,201 57 63 242 207 221 33 26 1,092 440
2019 전체 중학교 4,548 2,893 741 604 26 30 287 105 122 7 25 710 374
2019 전체 고등학교 2,147 1,785 605 278 43 78 181 51 51 4 13 170 98
2019 전체  (일반고) 1,707 1,432 502 232 32 62 148 47 43 2 10 143 76
2019 전체  (특목고) 140 124 35 10 3 4 9 1 1          -           - 3 2
2019 전체  (특성화고) 49 40 5 6           - 5 9              - 1          -           - 8 8
2019 전체  (자율고) 251 189 63 30 8 7 15 3 6 2 3 16 12
2019 전체 19,047 9,077 2,149 2,083 126 171 710 363 394 44 64 1,972 912

 

출처: https://kess.kedi.re.kr/post/6671005?code=&words=&since=&until=&page=1&itemCode=04&menuId=m_02_04_03

 

 

Canada Flag

?

  1. No Image

    캐나다 저축율 1.8%, 채무상환비율 6.99%

    캐나다 통계청이 밝힌 지난 해 국민총생산은 2.0% 상승했다. 전년도에 3.2% 신장된 것에 비하면 성장세가 둔화된 모습이다.   캐나다의 저축율(National saving rate)은 1.8%이며 가격지수(GDP implicit price index)는 1.9% 상승했다. 채무상환비율(debt serv...
    Read More
  2. 토론토서 한인 청소년 2명 실종

    토론토에서 한인 청소년 2명이 실종돼 경찰이 정보 제공을 요청하고 나섰다.   경찰은 6일 새벽 4시15분께 토론토 서부 나이른 애비뉴/세인트 클레어 애비뉴 웨스트( Nairn Avenue and St. Clair Avenue West) 인근에서 이인성(In Sung Lee, 13세)군과 이아정(...
    Read More
  3. No Image

    캐나다 대학 졸업 나이 중간값은 만 24세

    지난 2015년 기준으로 대학을 졸업한 학생 수는 42만여 명으로 졸업 연령 중간값은 만 24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로는 여성이 조금 많아 58%를 차지했고 남성은 그에 못 미치는 42%였다.   졸업생의 45%는 코업, 인턴쉽, 실습, 임상적 배치 등과 같은 일과 ...
    Read More
  4. 온타리오주, 대학에서 자유 발언 보장

    온타리오 주정부는 대학 켐퍼스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발언 정책을 채택한다고 발표했다.   온타리오 고등교육품질위원회(HEQCO: Higher Education Quality Council of Ontario)는 대학 자유 발언 보고서를 처음 발표하고 모든 대학이 정부의 요구사항을 충족하...
    Read More
  5. 광역 밴쿠버 10년 주택 계획 발표

    밴쿠버 인근의 21개 자치단체의 연합인 광역 밴쿠버 주택 위원회(Metro Vancouver Housing)는 10년 주택 계획을 발표하고 적정 가격의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1억 9천만 달러를 투자해 1350채를 신규 또는 재건축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서 적정 가격의 임...
    Read More
  6. 캐나다인 중고경제에 82% 참여

    캐나다의 온라인 장터인 키지지(Kijiji)가 중고 물품을 사고 파는 중고거래시장이 소비 추세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중고경제는 지난 해 전체 국민총생산의 1.23%를 차지해 273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안 쓰는 물건들이 쓰레기...
    Read More
  7. 사푸토 가문, 최초의 콘코디아 대학 사회 시프트 센터 지원 위해 1000만달러 기부

    몬트리올--(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04일 -- 미렐라 앤 리노 사푸토 재단(Mirella & Lino Saputo Foundation)과 아멜리아 앤 리노 사푸토 주니어 재단(Amelia & Lino Saputo Jr. Foundation)이 콘코디아 대학교(Concordia University...
    Read More
  8. No Image

    캐나다인 91%가 인터넷 사용

    캐나다인의 91%가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통계가 나왔다.   캐나다인은 인터넷을 통해 지인들과 교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78%는 메시지를 서로 교환하며 52%는 음성통화나 영상통화를 즐기고 75%는 사회망 누리집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을 가...
    Read More
  9. 늦가을 강풍에 퀘벡 단전 가구 100만

    퀘벡주 일원에 지난 1일 시속 100㎞에 이르는 늦가을 강풍이 몰아쳐 100만 가구에 정전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강풍은 퀘벡주 남부 지역에 집중돼 몬트리올 일대 36만 가구, 로랑티앙 지역 12만 5천 가구, 퀘벡시와 라노디에르에 각 10만 가구 등 총 100만 ...
    Read More
  10. 캐나다 노인들의 대마초 소비 급격히 증가돼

    대마초가 캐나다에서 합법화된 이후의 경향을 분석한 결과 노인층의 대마초 소비율이 급격히 증가됐다는 자료가 발표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달 31일 65세 이상 노년층이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대마초 사용자 그룹 중이라며 일반적으로 젊은 ...
    Read More
  11. 돈 없으면 중국에서도 장가 못 가

    중국에서도 청년들이 돈 없으면 장가 못 간다는 취불기(娶不起, Qǔ bù qǐ) 속설이 현실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7년부터 신문 지상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던 속설이 이제는 중국 중앙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 상황이 됐다고 중국 언론들이...
    Read More
  12. No Image

    대도시 도로 근처의 대기 오염 심각한 수준

    캐나다 대도시 주요 도로 근처릐 대기 오염 수준이 심각하다는 보고서가 발표돼 시민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토론토대학의 남부 온타리오 대기연구소(Southern Ontario Centre for Atmospheric Aerosol Research)는 대기 오염에 대한 시범 과제로서 캐나...
    Read More
  13. 광역밴쿠버 운수노조 부분 파업 돌입

    광역 밴쿠버의 교통을 책임지는 트랜스링크(Translink)의 자회사인 코스트 마운틴 버스(Coast Mountain Bus) 회사의 노조가 금요일(1일) 오전 8시 부로 부분 파업에 돌입했다.   이 파업으로 금요일 오후 해상 교통인 씨버스(seabus) 일부 운항이 취소됐다.   ...
    Read More
  14. No Image

    캐나다 평균 임금 2.9% 늘어

    캐나다 평균 주급이 2.9% 상승했다. 이에 따라 $1035로 작년보다 2.9% 상승한 값이다.  월에 비해서는 0.6%가 올랐고, 작년 8월에 비해서는 2.9%가 높아진 수치다.   주별로는 비씨주가 지난 5월 사상 처음으로 평균주급이 일시적으로 1000달러를 돌파했다가 ...
    Read More
  15. 캐나다도 남녀 경제 불평등 해소에 164년 걸릴 것으로 예측돼

    캐나다에서 남녀간의 경제적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164년이 필요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분석결과가 나와 성평등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내 50개 비정부기구(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의 대안정보 보고서(shadow report)에 따르...
    Read More
  16. 구강 피임약 복용하는 10대, 우울증에 더 많이 노출돼

    구강 피임약(Oral Contraceptives)을 복용하는 10대 소녀들이 우울한 증상을 보이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의사협회 정신의학저널(JAMA Psychiatry)에 이번 달 게재된 '구강 피약약의 사용과 사춘기 소녀의 우울증 증상에 관한 연...
    Read More
  17. 캐나다인, 월말 정산 후 평균 $557만 남아

    캐나다인들의 호주머니 사정도 어렵기는 마찬가지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제 리서치 회사인 MNP(mnpdebt.ca)가 발표한 소비자 부채지수(Consumer Debt Index) 보고서는 금융적 지급 불능(financial insolvency) 상태에 직면한캐나다인이 47%에 달한다고 ...
    Read More
  18. No Image

    캐나다인의 온라인 구매율은 84%에 달해

    캐나다인의 온라인 구매율이 84%에 달한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25세에서 44세까지의 연령층은 온라인 구매율이 94%에 달하며 이어서 15세에서 24세의 연령층이 88%, 45세에서 64세의 연령층이 83%를 기록하는 등 80%를 훌쩍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
    Read More
  19. 한국인 유학생, 미국에서 자살 방조 과실 치사로 기소돼

    한국인 여자 유학생이 필리핀계 남자친구를 자살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미국 매사추세츠주 서폭카운티(Suffolk County, Massachusetts) 검찰이 28일 발표했다.   검찰에 따르면 유인영(INYOUNG YOU, 21세) 씨로 알려진 한국 유학생은 보스턴칼리지에 ...
    Read More
  20. 캐나다 대학생 3명 중 2명이 불안 증세 극심해

    캐나다 대학생들의 정신적 문제가 극심한 것으로 나타나 그 심각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캐나다 전국 대학 보건 평가 자료(Canadian national college health assessment)의 설문에 응답한 4만 5000여명의 대학생 중 3분의 2에 가까운 학생들이 ‘극심한 ...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15 Next
/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