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핼리팩스에 거주하는 전직 교사이며 코치였던 남성이 과거에 저지른 27개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핼리팩스 종합범죄수사부 특별수사팀(Special Investigation Section of the Integrated Criminal Investigative Division)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발생한 범죄에 대해 지난 2016년 10월 수사에 착수해 핼리팩스에 거주하는 마이클 패트릭 맥너트(Michael Patrick McNutt, 66세) 씨를 1월 23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범죄에 13명의 희생자가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고 피의자는 24일 다트머스 지방법원(Dartmouth Provincial Court )에 출두할 예정이다.

 

 

출처: https://twitter.com/HfxRegPolice/status/1088421392369045504

https://www.halifax.ca/fire-police/police/halifax-man-faces-27-charges-relation-historical-sexual-assaults

 

Balance,balance,scale,weigh

 

?

  1. 대마초 합법화된 캐나다의 현실은? 대마초 미사용자 55%

    캐나다 통계청은 대마초가 합법화된 이후 2018년 4/4분기의 대마초 현황을 발표했다. 통계청은 매 분기마다 이에 관련된 통계를 발표해 오고 있다.   15세 이상 캐나다인의 대마초 사용률은 전체적으로 15% 내외로 알려져 있으나 캐나다 동부의 4개 주는 20%에...
    Read More
  2. 토론토와 밴쿠버, 45년간 인구 2배 이상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11일 토론토와 밴쿠버의 1971년과 2016년 인구 밀도 변화를 발표했다.   지난 45년간 대도시의 확장과 인구의 유입에 따른 변화를 지도상에 표기해 그 변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광역 토론토는 1971년 270만 명에서 2016년 590...
    Read More
  3. 캐나다 연방 정부, 온타리오주의 의료민영화에 반대

    캐나다 연방 정부가 온타리오주의 의료민영화 허용 계획에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나섰다.   쥐스텡 트뤼도(Justin Trudeau) 수상은 정부에는 캐나다 보건법(Canada Health Act)을 수호할 의무가 있고, 언제나 그 책임을 다할 것이며 모든 주정부가 이를 철저히...
    Read More
  4. 광역 밴쿠버 교통 대란

    광역 밴쿠버에 일요일 오후부터 내린 눈이 밤새 얼어 월요일 출근 교통 대란이 발생했다.   전철은 안전을 위해 수동으로 느리게 운행됐고 각 역마다 몇 번째 승차하지 못한 승객들로 길게 늘어섰다. 포트무디에서 전철을 타고 밴쿠버 시내로 출근하는 한인 ㅇ...
    Read More
  5. 신경세포 내부 단백질 때문에 여성이 남성보다 노인성 치매에 취약

    여성이 남성보다 노인성 치매에 취약한 이유가 미국 하버드 대학 브리검 여성병원(Brigham and Women’s Hospital) 신경과 전문의 레이사 스펄링(Reisa Sperling) 교수 연구팀(저자 13인)은 여성의 치매 발생률이 남성보다 높은 것은 치매와 관련된 뇌 신경세포...
    Read More
  6. 외국인이 바라보는 한국의 이미지는? 한식

    외국인이 바라보는 한국의 이미지는? - 해외문화홍보원, 2018년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 이하 해문홍)은 2018년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
    Read More
  7. 비씨주 광역 밴쿠버/빅토리아 학교들, 유학생 돈으로 운영

    비씨주 공립학교에서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의 유학생 73%가 광역 밴쿠버와 광역 빅토리아의 11개 교육구에 등록해 전체 예산의 7~12%를 기여하고 있다고 비씨교사연맹(BCTF)가 밝혔다.   비씨주에서 공부하고 있는 12학년 이하의 외국유학생 수는 2016/2017학...
    Read More
  8. No Image

    광역 밴쿠버에 써리-랭리 전철 건설 예정

    지난 해 12월 써리-랭리 전철선이 써리 전철을 확장 건설될 것으로 발표된 가운데 광역밴쿠버 교통을 담당하는 트랜스링크(TransLink)는 5일 해당 전철선의 상상도(conceptual)를 공개했다.   당초 써리 경전철안은 취소되고 시장단 의결로 전철선 엑스포라인(...
    Read More
  9. 캐나다 조부모 750만 명 시대

    캐나다에 조부모 시대가 열리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45세 이상 조부모가 2017년에 750만 명이라고 밝혔다. 부모가 일하면서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가 늘고 있고 정서적으로나 재정적으로 가구 구성원간의 유대감이 강화되며 조부모가 과거를 연결해주는 ...
    Read More
  10. 가상화폐 비밀번호 몰라서 1억 8천만 달러 묶여

    캐나다 최대의 가상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CX)'의 창업자 제럴드 코튼(Gerald Cotten, 30세)이 지난 해 12월 9일 갑자기 사망하면서 1억8천만 달러가 들어있는 '금고(Cold Wallet)'의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이 없어 막대한 돈이 묶이게 됐다.   가상...
    Read More
  11. 캐나다에 사이버 위협이 되고 있는 국가에 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지목돼

    보안 전문 업체인 화안(火眼, FireEye)는 외국의 해커들이 캐나다 은행을 목표로 공격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 2017년 2월 다수의 캐나다 금융기관들은 북한 정부가 지원하는 사이버 절도(cybertheft)의 위험에 노출됐고 이들은 사용자의 컴퓨터...
    Read More
  12. 북미 회담, 27~28일 베트남에서 - 설 선물?

    북미 정상회담이 27일과 28일 사이에 개최될 전망이라고 미국의 폴리티코(Politico)가 보도한 가운데 미국 대통령은 설에 대한 인사문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내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음력 새해(Lunar New Year)인 설을 축하한다며 미국과 전세계...
    Read More
  13. 캐나다에서도 제일 좋은 직장은 구글

    캐나다에서도 제일 좋은 직장은 구글(Google)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경제 잡지 포브스(Forbes)는 2019년 캐나다 최고 직장(Canada’s Best Employers in 2019)을 조사한 결과 구글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토론토 대학이 2위를 차지했다...
    Read More
  14. 캐나다에 또 한파 몰아닥쳐

    캐나다가 또 한파에 직명해 캐나다 기상청이 한파경보를 내렸다.   특히 스티장으로 유명한 위슬러 지역에는 한파(extreme cold)를 넘어서는 극지의 찬 공기(arctic outflow)가 몰려올 것으로 예보됐고 밴쿠버에는 올 들어 처음 눈이 내렸다. 이번 추위는 다음...
    Read More
  15. 비씨주 투기세 면제 우편통보서 발송

    지방자치 단체 시장들과 공동체들이 반대의사에도 불구하고 비씨주 신민당 정부가 투기세(BC speculation tax, 속칭 빈집세)를 시행하겠다고 지난 10월 공식적으로 발표한 후 비씨주의 각 가정에 투기세 면제를 신청하라는 우편물이 발송됐다.   비씨주정부는 ...
    Read More
  16. 캐나다 노동력 지속 상승 중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5개월 간의 캐나다 노동력 특성(labour force characteristics)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가 서서히 증가하며 노동력도 조금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실업률도 8월의 6%에서 지속적으로 하락해 12월에는 5.6%로 좋아졌...
    Read More
  17. 비씨주, 장기 이식으로 502명 새 생명 얻어

    비씨주 장기 이식으로 2018년에만 캐나다 비씨주에서 502명이 새 생명을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비씨주 장기이식위원회(BC Transplant)는 2018년 기관이 발족된 지 50주년을 맞으며 기록적인 장기 이식을 통해 500명이 넘는 생명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Read More
  18. 캐나다 정신건강 장애자 7%

    캐나다 통계청은 2017년도에 정신건강 관련 장애를 가진 청소년이나 성인이 2백만 명을 넘어 인구의 7%를 점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가장 흔한 정신건강 문제로는 5명 중 4명이 불안증(anxiety), 우울증(depression), 조울증(bipolar disorder), 심한 스트레...
    Read More
  19. 일본 대형 사찰 승려 "한국인 3명 모이면 쓰레기" 혐오 발언 물의

      일본의 인기 관광지 와카야마(和歌山)현 고야산(高野山)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금강봉사(金剛峯寺, Kongobu-ji)의 승려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인에 대한 욕설 섞인 비방을 해 사찰의 종무총장이 사과를 표명했다.   일본 불교 고야...
    Read More
  20. 토론토 연쇄살인범, 혐의 시인

    캐나다 토론토의 ‘게이 빌리지’(Gay Village)에서 2010년부터 2017년까지 모두 8명의 남자를 살해한 브루스 맥아더(Bruce McArthur, 67세)가 혐의를 시인했다고토론토 경찰이 밝혔다.   사건은 피의자가 2010년부터 2017년까지 모두 8명의 남자를 납치 감금해 ...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01 Next
/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