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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 국무부, 자국민에 북한 여행 금지

    미국 국무부는 20일 자국민들이 북한을 방문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이 인도적 사유 등 특수 목적을 제외한 자국민의 북한 방문을 금지하기로 한 것은 1차적으로 자국민 신변 보호이고, 2차적으로 북한으로의 외화 유입 방지를 위한 것으로 풀이...
    Date2017.07.2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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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나다 경제 좋아지나? - 실업자 감소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5월의 실업급여 수혜자가 전월에 비해 2.4%, 전년도에 비해 4.9% 감소했다고 밝혔다.   5월의 실업급여 수혜자 수는 52만 5250 명이었다.   주별로는 알버타가 가장 많은 7.2%나 감소해 전체 감소를 이끌었다. 이어 비씨주(-3.5%) 및 프...
    Date2017.07.2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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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캐나다 원주민의 입원은 늘지만, 경제이민자는 입원은 감소

    캐나다 통계청은 통계자료를 확인한 결과 캐나다 원주민(First Nations, Métis and Inuit)의 병원입원은 아동과 청소년에서 높게 나타나고 있지만, 25세에서 74세까지의 경제이민자(Economy Class Immigrant)의 병원입원은 전체적으로 낮다고 밝혔다.   원주민...
    Date2017.07.1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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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씨 주정부 새 내각 출범

    지난 5월 9일에 있었던 비씨주 선거에서 보합세를 보였던 여야의 판세가 신민당과 녹색당의 연합으로 정권이 교체돼 신민당의 존 호간(John Hogan) 당수가 새롭게 수상에 올랐다.   이에 호간 수상은 18일 새로운 내각을 구성하고 발표했다.   호간 정부는 고...
    Date2017.07.1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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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캐나다 주택판매 6월에 급감

    캐나다 부동산 협회(CREA, 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는 17일, 지난 6월 주택판매는 전국적으로 냉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적인 판매는 5월에서 6월까지 6.7% 급감했고, 실제 활동은 지난 6월의 11.4% 아래로 떨어졌으며, 신규로 매물로 나온 수...
    Date2017.07.1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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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밴쿠버 상징 그라우스마운틴 중국계 투자그룹에 인수

    밴쿠버의 상징인 그라우스마운틴(Grouse Mountain)이 중국계 투자그룹에 인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라우스 스키장은 2016년 9월에 부동산시장에 2억 달러 매물로 등장했으며 그동안 중국 자본에 인수된다는 설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에 인수자로 나선 곳...
    Date2017.07.1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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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CBC에서 평창올림픽 마스코트를 만난다.

      한국방송공사 토론토지사는 다음주 CBC어린이날 행사에서 평창올림픽의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Soohorang & Bandabi)를 소개한다.   방문해서 사진도 찍고 한국방문의 기회에 응모할 기회도 잡을 수 있다. 시간은 당초 공지했던 것과 다소 변경된다고...
    Date2017.07.1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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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밴쿠버에서 한중일 3개국 노래경연대회 열려

    오는 10월 밴쿠버에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공동 주최의 노래 경연대회가 열린다.   한·중·일 가요 경연대회는 참가자들이 한국, 중국, 일본 중 1개의 언어를 선택해 노래를 부르고 예선은 7월 15일 리치몬드 소재 신시대텔레비젼(新時代電視, Fairchild TV...
    Date2017.07.1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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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미 대법원, 가까운 가족에서 직계 조부모 및 손자녀 제외

    미국 대법원(Supreme Court)이 가까운 가족(close family) 관계에서 조부모(grandparents) 및 손자녀(grandchildren)를 제외한 사실이 확인됐다.   트럼프 정부의 백악관 명령에 따라 입국이 제한되는 6개국( Iran, Libya, Somalia, Sudan, Syria, and Yemen)...
    Date2017.07.1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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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캐나다의 기준환율 0.25% 인상

    캐나다의 기준환율이 0.25% 인상됐다. 이에 따라 사상 최저치였던 기준 금리는 0.25%포인트 조정돼 0.75%로 올랐다.   캐나다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효과는 단기적으로 대미환율 하락으로 캐나다 달러 가치가 상승하고, 장기적으로 다른 주택 시장 정책과 함께...
    Date2017.07.1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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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최다 성형수술 국가는 미국, 가슴확대수술이 제일 많아

    국제미용성형수술협회(ISAPS)는 통계자료에서 세계에서 가장 성형수술을 많이 한 나라는 미국이라고 밝혔다. 이어 브라질(10.7%), 일본(4.8%), 이탈리아(4.1%), 멕시코(3.9%), 러시아(3.8%), 인도(3.7%)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과 캐나다는 상위권 국가에 ...
    Date2017.07.1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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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캐나다인 하루 평균 4819걸음 걷는다

    미국 스탠퍼드대학 연구팀은 지난 10일, 세계 주요국 46개국 70만 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에 탑재된 도보 측정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이들 나라 국민의 하루 평균 걷는 횟수를 측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걸음을 많이 걷는 나라는 홍콩으로 하...
    Date2017.07.1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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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캐나다인 기대수명 81.7세

    캐나다 통계청은 12일, 캐나다인의 기대수명은 2013년에 81.7세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태어날 때 남성의 기대수명은 79.6세이고 여성의 기대수명은 83.8세다. 1980년대 초부터 남성의 기대수명은 여성의 기대수명보다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성의 ...
    Date2017.07.1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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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캐나다도 성범죄 심각 - 10년 전과 변화없어

    캐나다 통계청은 11일, 2014년에 보고된 성폭행 건수는 63만 5천건을 넘는다고 밝혔다. 대다수인 87%는 여성이 피해자인 것으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에서 열 중 일곱건인 71%가 원치 않는 성적 접촉이고, 20%는 성적 공격, 9%는 피해자가 동의할 수 없는 ...
    Date2017.07.1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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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씨주 산불사태 수습책 내 놔

    비씨주 정부는 최악의 산불사태로 주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10일 대책을 내놨다.   방화금지령(open fires to be prohibited)  및 소개령(evacuation order) - 프린스조지 소방서(Prince George Fire Centre) 관할 지역과  노스웨스트 소방서(Northwest Fir...
    Date2017.07.1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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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씨주 산불로 비상사태 선포

    비씨주는 산불로 7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금요일 하루에만 56개의 산불이 발생하고 비씨주 내륙지방인 애쉬크로프트, 캐쉬 크맄 및 프린스턴(Ashcroft, Cache Creek and Princeton)에는 주민소개령이 발령됐다. 9일 클라크 비씨주 수상은 산불지역을 순찰하...
    Date2017.07.0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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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알버타대 실험실에서 멸종된 바이러스 복원이 안전한가 의문 제기

    알버타대학의 바이러스학자이자 부총장인 데이비드 에반스(David Evans) 교수팀은 유전자 기술로 마두 바이러스(smallpox virus)를 실험실에서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는 뉴스로 안전성에 의문이 일고 있다.   이 실험은 지난해 11월 WHO 전문가회의에서 발표됐...
    Date2017.07.0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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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광역밴쿠버 아파트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밴쿠버부동산협회(REBGV: Real Estate Board for Greater Vancouver)는 5일, 6월 마감 부동산 동향 보고서를 발표하고, 광역밴쿠버 전역에서 아파트 수요 공급 불균형이 구매자 경쟁을 일으키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6월 광역밴쿠버 주택 ...
    Date2017.07.0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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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캐나다도 노인 취업자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6월 고용이 45,000명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실업률은 전달보다 0.1%포인트 감소한 6.5%를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1.9% 고용이 상승한 것으로 고용이 35만 1000명 증가했다.   55세 이상의 취업자는 3만 1000명이 증가해 취업자...
    Date2017.07.0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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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캐나다 5월 건축허가 8.9%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6일, 지방자치단체의 5월 건축허가가 4월에 비해 8.9% 상승한 77억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록상 세 번째로 높은 수치다.   캐나다 전체로는 주거용 건축에 대한 의도가 특히 온타리오주에서 높게 나타났다. 7개 주에서도 건축허가에...
    Date2017.07.0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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