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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나다도 28.2%는 나홀로 산다

    캐나다 통계청은 2016년의 인구조사 결과를 분석해 캐나다 가정의 구성상태를 발표했다.   캐나다의 1인 가구 비율은 28.2% 이며, 자녀가 있는 가구는 51.1%, 동거 가구는 21.3%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전체 가구수는 1천4백10만 가구로 조사됐고 이중에서 67...
    Date2017.08.0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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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나다에 위협인 국가는 미국, 러시아, 중국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Pew Research Centre)는 1일, 전세계 38개국를 대상으로 위협의 대상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서 미국의 힘과 영향력을 위협이라고 생각하는 캐나다 국민이 38%나 되는 것으로 조사돼 전체 순위에서...
    Date2017.08.0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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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캐나다 부동산 값 2020년까지 28% 하락할 수도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의 주택가격 대비 임대비용 지수(House Price-to Rent Index)를 사용해 예측한 결과 2020년까지 캐나다 부동산 가격이 28% 하락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택가격 대비 임대비...
    Date2017.08.0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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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캐나다에 영어 불어가 아닌 모국어 사용자 760만 명

    캐나다 통계청은 2일 영어 불어가 아닌 모국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760만 명이라고 2016년 인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2011년보다 14.5%인 100만 명이 증가한 수치다.   가정에서 하나 이상의 언어를 사용하는 비율도 2011년의 17.5%에서 2016년에는 19.4%...
    Date2017.08.0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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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여권 분실 후 재발급시 유효기간 줄어든다

    밴쿠버 총영사관은 여권을 분실하는 사례가 많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1. 최근 들어  밴쿠버 시내 및 인근지역에서 여권을 분실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밴쿠버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교민 여러분들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식당 및 카페,...
    Date2017.08.0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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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캐나다 부모도 76%가 자녀 지원

    캐나다의 주요 은행 중 하나인 CIBC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76%에 달하는 대부분 캐나다 부모도 18세 또는 그 이상인 성인 자녀에게 증여를 통해 분가나 혼인 또는 동거에 따른 독립을 돕고 있다며 증여한 부모의 거의 반수는 평균 2만 4125달러를 자녀에게 ...
    Date2017.08.0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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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캐나다 성인 비만율은 증가, 아동 비만율은 감소

    캐나다 통계청은 2015년에 조사된 캐나다인의 비만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체질량지수 18.5 이하인 성인의 비율은 고작 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과체중과 비만인 비율은 각각 35%와 27%로 높게 나타났다. 정상체중인 경우는 36%로 집계됐다...
    Date2017.08.0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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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캐나다인들의 미국 부동산 구입 증가 추세

    미국 부동산협회(NAR: 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의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이 지난해에 미국에서 총 33,819건의 부동산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볼 때 가장 많이 구입한 지역은 플로리다주, 아리조나주, 캘리포니아주, 텍사스주, ...
    Date2017.07.3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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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지구상 가장 더운 지역은 캘리포니아 죽음의 계곡

    여름의 한가운데로 접어들어 더욱 더워지는 여름에 지구상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 10곳이 선정됐다.   최근 영국의 한 신문은 가장 더운 곳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죽음의 계곡(Death Valley)를 선정했다. 이 계곡은 지난 1913년 여름에 기온이 56.7도에 이른 ...
    Date2017.07.3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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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스타트업비자로 캐나다 이민 신청 정례화

    캐나다 이민부(IRCC: 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는 28일 스타트업비자(startup visa) 프로그램을 정례화(to be made permanent)한다고 발표했다.   이민부는 이 제도가 첨단 분야 사업가가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이민제도로, 2018년부...
    Date2017.07.3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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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캐나다 5월 국내총생산 0.6%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28일, 캐나다의 5월 국내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이 0.6%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0개 산업분야 중 14개 분야에서 상승했고 7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 생산 산업이 1.6% 상승해 전체 상승을 주도했는데 광산, 채...
    Date2017.07.2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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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씨주에 백상아리 나타나나?

    UBC 연구진이 백상어로 알려진 백상아리(Great white shark)가 기후 변화로 인해 개체수가 증가하고 수온이 올라가 BC주 앞바다로 올 수 있다고 발표했다.   해수온도가 계속 증가하면 더 큰 배가 필요할 수 있다는 뜻이다. UBC 연구진은 기후 변화가 가져다 ...
    Date2017.07.2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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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해외 체류 국민 보호 강화와 재외동포 지원 확대' 실현될까?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에는 '해외 체류 국민 보호 강화와 재외동포 지원 확대'가 포함돼 있다.   '투명하고 유능한 정부'라는 전략 항목 아래 과제번호 10번으로 담당부서는 외교부다.   이를 위해 국정기획위가 제시한 과제목표는 체계적인 재...
    Date2017.07.2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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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씨주 자동차 보험료 2년 뒤에 30% 인상되나?

    언스트&영(Ernst & Young)이 수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비씨 주정부가 ICBC의 기본 보험료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손질하지 않을 경우 향후 2년 후에는 자동차보험료가 무려 거의 30퍼센트나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ICBC가 24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
    Date2017.07.2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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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7월 27일 프로골프 캐나다 오픈 대회 개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큰 대회인 디오픈(영국)과 US오픈에 이어 세 번째인 캐나다오픈이 7월 27일 온타리오 오크빌의 글렌애비(Glen Abbey) 골프장에서 개최된다.   1904년 창설된 캐나다오픈은 113년 역사를 자랑하며 PGA투어 가운데 셋밖에 없는 내셔널타...
    Date2017.07.2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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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제 16회 밴쿠버 한인문화의 날 8월 5일 버나비에서

    “제 16회 한인문화의 날”이 오는 8월 5일 버나비에 위치한 스완가드스테디움(Swangard Stadium)에서 열린다고 밴쿠버 한인문화협회가 밝혔다.   매년 개최하는 한인문화의 날은 지난해에도 같은 장소에서 개최돼 3만2000여 명이 방문했고 차전놀이가 공연돼 많...
    Date2017.07.2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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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캐나다의 각 주별 최저시급

    온타리오주가 최저시급을 인상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각 주의 최저시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온타리오주가 최저시급을 인상하게 되면 다른 주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알버타주는 2018년 10월에 최저시급을 15달러로...
    Date2017.07.2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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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6년 캐나다 청소년 범죄는 감소

    캐나다 통계청은 24일, 2016년의 범죄심각도(Crime Severity Index)는 1.0% 상승했지만 11년간의 감소에 힘입어 2006년에 비해서는 여전히 29% 낮은 수치라고 밝혔다.   2016년의 증가는 주로 사기 범죄와 아동 대상 성범죄(아동 포르노 소지 등) 때문인 것으...
    Date2017.07.2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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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온타리오 시급 15달러로 인상되면 요식업계 일자리 줄일 전망

    온타리오주가 최저 시급을 15달러(현재 11.40달러)로 인상할 것을 검토하는 가운데, 온타리오 식당 업주들의 80% 이상이 최저 시급이 오르면 종업원을 줄일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캐나다요식업협회(Restaurants Canada)가 밝혔다.   이 협회는 회원들에게 ...
    Date2017.07.2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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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위험한 세계? 캐나다는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국가 1위에 올라

    세계는 점점 더 위험해져 가는데 안전한 곳은 없을까?   세계적 시장조사 회사인 입소스(IPSOS)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나라로 캐나다를 꼽아 1위에 올랐다.   25개국 1만8천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대다...
    Date2017.07.2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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