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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비자 금융업체인 SMBC 소비자금융(SMBC Consumer Finance: SMBCコンシューマーファイナンス)이 지난 1월 30~49세 사이의 일본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금전감각 관련 설문조사 결과, 일본도 결혼하려면 연봉 5백만 엔(약 5천만 원), 육아를 하려면 연봉 6백만 엔(약 6천만 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대~40대의 금전감각에 대한 의식조사 2019'(30代・40代の金銭感覚についての意識調査2019)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세대 기준 연간 수입이 얼마가 돼야 결혼을 생각할지, 그리고 출산(1명)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설문 조사로 응답자들은 결혼에 대해서는 56.7%가 500만엔, 출산은 56.2%가 600만엔 이상으로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500만엔의 연봉은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일반 직장에 취업해 받는 일본인 연봉의 2배 수준으로 알려졌다.

 

또한 초저금리 영향으로 '한 푼도 저축하지 않는다'는 응답률이 23.1%에 달했고 설문 응답자의 전체 평균 저축액은 195만엔으로 1년 전 조사 때보다 52만엔이나 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한 달 평균 용돈은 3만1천 엔(약 31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응답자들은 은퇴까지는 약 5억 원의 저축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답했다.

 

출처: http://www.smbc-cf.com/news/news_20190306_9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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