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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주에 외국인들이 시민권 취득을 목적으로 원정출산(birth tourism)을 오는 것에 주민들 대다수가 반대하고 있다는 조사가 발표됐다.

 

설문조사 전문기업인 리서치사(Research Co)가 최근 실시한 원정출산 관련 온라인 조사에서 82%의 주민들이 원정출산을 통해 불공정하게 캐나다의 교육, 의료보건, 사회복지 혜택에 접근하려는 사람들에게 출생시민권을 부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정출산으로 출생 시 속지주의에 의해 아이들이 자동적으로 캐나다 국적을 갖는다는 언론 보도에 얼마나 관심을 가졌느냐는 질문에 관심을 가졌다는 비율은 49%로 나타났고,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51%였다.

 

그러나 원정출산으로 캐나다인이 병원에서 밀려날 수 있다는 시각에는 동아시아계는 73%가, 유럽계는 61%로 전체적으로  63%가 동의한다고 대답했다. 

또한 원정출산이 캐나다 시민권의 가치를 하락시킨다는 질문에 63%가 동의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원정출산의 주범으로 꼽히는 외국인은 중국계를 포함한 동아시아계와 유럽계로, 이번 조사는 응답자의 80% 이상이 유럽계로 편향적인 것일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800명의 BC주 성인 8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조사했으며 표준오차는 +/- 3.5 % 포인트였다.

 

 

 

출처: https://researchco.ca/2019/02/26/birth-tourism/

 

Birth,birth,newborn,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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