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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민자 언어, 강한 성장세 보여

    캐나다 통계청은 17일, 캐나다 내에서 언어 다양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6년에는 76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영어나 프랑스어 외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1년도보다 일백만 명(14.5%)이나 증가힌 것이다.   2016년에 영어-프랑...
    Date2017.08.1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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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나다 집값, 금융위기 이후 최대 급락

    15일 캐나다부동산협회(CREA: The 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 )는 7월 캐나다 전국 벤치마크 주택 가격이 전월에 비해 1.5% 하락한 60만 7100달러라고 밝혔다. 토론토의 주택 가격은 4.7% 내렸다.   매물등록시스템에 등록돼 매매된 주택의 수는 2.1% ...
    Date2017.08.1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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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개기일식 21일 관측 가능

    미국 항공우주국(NASA)는 지구-달-해가 일직선으로 놓여 해가 달에 가려지는 개기일식(solar eclipse)이 21일 발생해 북미와 중미, 남미 북부지역과 유럽 서부, 아프리카 서부 등지에서 관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21일의 개기일식은 북미에서는 1918년 ...
    Date2017.08.1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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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빅토리아 관광객은 늘었는데 객실 판매율 감소 이유는?

    빅토리아 방문자 수가 늘고 있는 것과는 달리 호텔과 식당들은 단기임대업소와 일손부족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빅토리아, 밴쿠버, 나나이모 등의 사업과 인력 전문 컨설팅회사인 케미스트리 컨설팅에 따르면 지난 5월과 6월 두 달 동안 ...
    Date2017.08.1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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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캐나다 빈대 경보 - 가장 많은 곳은 토론토

    해충방제회사인 오킨캐나다(OrkinCandada)는 빈대(bedbug)가 많은 25개 도시를 선정해 발표했다.   빈대가 많은 도시는 온타리오주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빈대가 많은 도시 상위 도시는 토론토, 위니펙, 밴쿠버, 오타와, 세인트존스인 것으로 밝혀...
    Date2017.08.1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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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밴쿠버에서 셔틀버스 인도 돌진으로 관광객 3명 사상

    밴쿠버 시내의 캐나다 플레이스(Canada Place) 인근 버라드 스트리트(Burrad Street)에서 13일 오전 10시 27명을 태운 셔틀버스가 돌진해 행인 3명을 치고 주차되어 있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버스는 버라드 스트리트에서 캐필라노 서스펜션...
    Date2017.08.1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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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인텔 8세대 CPU 8월 21일 발표

    컴퓨터의 핵심인 중앙처리장치(CPU: Central Processing Unit)의 최대 강자인 인텔이 8세대 16코어 CPU를 8월 21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그동안 인텔은 HEDT라는 별도의 고급형 제품군을 만들어 6,8,10코어 제품을 판매하며 높은 가격에 판매해 대다...
    Date2017.08.1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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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캐나다도 장애 있으면 저소득 가능성 높아

    선진국인 캐나다에서도 장애가 있는 사람이 저소득층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1일, 캐나다의 장애인구 비율은 2014년에 25세에서 64세 사이에서 약 20%를 차지하고 있고, 이 가운데 41%가 저소득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
    Date2017.08.1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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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미국 대학 여다남소(女多男少) 현상 심화돼

    미국 교육부 통계선터(National Center for Education Statistics)에 따르면 미국 대학에서 여하ㅑㄱ생 비율이 꾸준히 증가해 남학생이 소수로 전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970년대까지 미국 대학의 남학생이 비율은 58%, 여학생 비율은 42% 정도였으나 올 ...
    Date2017.08.1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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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해커들, 소셜미디어에 가공 인물 설정 후 악성코드 유포 확대

    보안업체 '시큐어웍스'(Secureworks)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허구의 인물을 만들어 악성코드를 유포하고 있는 사이버공격이 증가하고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의 사건으로 이란 해커들이 미아 애쉬(Mia Ash)라는 가공의 미인 여성을 만들어 유럽  기업에 ...
    Date2017.08.1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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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씨주 공기오염 미세먼지 특보 확산

    비씨주 내륙의 산불로 비씨주의 절반인 남부지방에 내려졌던 미세먼지 특보가 비씨주 전체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캐나다 기상청은 10일 오후 6시 25분 비씨주의 미세먼지 특보를 확대해 발표했다. 이로써 공기오염 미세먼지 특보는 북부 일부를 제...
    Date2017.08.1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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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북한 억류됐던 임현수 목사 병보석으로 풀려나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북한에 억류돼 왔던 임현수 목사가 병보석으로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캐나다의 방송들은 북한의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가장 오래 억류돼 온 서방 국가의 시민을 인도적 차원에서 석방했다고 보도했다.   캐나다의 트뤼...
    Date2017.08.0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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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국 부루스타 리콜

    속칭 부루스타로 알려진 한국 이동식 가스버너가 홈하드웨어에서 리콜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밝혔다.   홈 부탄 9000 이동식 가스버너(Home Butane 9000 Portable gas range: 한국 제조)와 9001 (중국 제조)은 1997년부터 2008년까지 및 2007년부터 2014년까...
    Date2017.08.0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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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국 캐나다 간 자율주행차 300마일 주행 성공

    콘티넨탈(Continental)과 마그나(Magna International Inc) 양사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시카고를 연결하는 총 300마일(482km) 구간 자율주행 테스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자율주행차 2대가 사용됐으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제조 기업인 ...
    Date2017.08.0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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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캐나다 특사 북한 방문 - 임현수 목사 석방될까?

    캐나다 대니얼 장(Daniel Jean) 국가안보보좌관(the national security and intelligence adviser to Prime Minister Justin Trudeau)이 8일 쥐스탱 트뤼도 총리의 특사로 방북했다고 캐나다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캐나다 정부는 다만 고위 안보 담당관이 현...
    Date2017.08.0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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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남녀 평등의 상징 가슴노출 상의탈의의 날 8월 26일

    남녀평등의 상징적 의미로 ‘여성의 가슴 노출을 법적으로 허용하라’는 시위용 행위 행사인 '상의탈의의 날'(Go Topless Day)이  8월 26일 개최될 예정이다.   캐나다의 비씨주와 온타리오 주에서는 남녀 상의 탈의가 불법이 아니지만, 대부분 사람들의 시선과 ...
    Date2017.08.0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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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캐나다 4월과 5월 깜짝 흑자 실현

    캐나다 연방정부 재정부는 지난 28일 발표한 분기 보고서에서 올해 4월과 5월에 6,800만 달러의 소폭의 재정흑자를 기록했다며 새로운 회계연도의 시작을 재정흑자로 장식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정부의 회계연도는 4월 1일에서 시작되어 다음해 3월 31일까...
    Date2017.08.0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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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소시지에 말고기 섞여 캐나다 발칵

    연방식품검사국과 궬프대학이 캐나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소시지 성분을 조사한 결과 일부에서 말고기가 포함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전국 식품점에서 유통되고 있는 100종의 소시지에 대해 성분을 분석한 결과 약 20%에서 성분표시에 없는 고기...
    Date2017.08.0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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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캐나다 실업률 6.3%로 하락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달간의 실업률이 0.2% 감소한 6.3%로 지난 2008년 10월 이후 최저수준이라고 밝혔다.   지난 1년간 고용이 38만 8000명 늘었고 대부분이 전일제(full time) 고용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동안 근무시간은 1.9% 증가했다.   7월의 고용은 ...
    Date2017.08.0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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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국-캐나다 신진연구인력 교류 본격 착수

      과기정통부, 한-캐나다 신진연구인력 교류 본격 착수 - 한-캐 과기혁신협정 체결 후, 과학기술 협력 본격화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원장 조무제, 이하 연구재단)은 한국-캐나다 간 과학기술혁신협정 체결(’16...
    Date2017.08.0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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