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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로나19와 독감은 이렇게 달라요

    코로나19의 증상이 감기·독감(인플루엔자)과 비슷한 증상이 있지만 증상의 발전단계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초기증상으로 두 질병을 빨리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동제대학(同济大学, Tongji University)과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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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나다인은 71%가 원정출산에 반대

    한국과 중국인들이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진 국적세탁용 원정출산(Birth Tourism)에 대해 캐나다인들은 부정적인 인식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전문인 '연구소'(Research Co.)가 원정출산 관련 설문조사 결과에서 응답자의 3/4에 해당되는 71%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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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코로나19 환자는 늘지만, 검사 대비 확진 비율은 안정적

    비씨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이는 검사수가 증가함에 따른 것이라고 비씨주 질병관리센터(B.C. Centre for Disease Control)가 설명했다. 지난 주의 확진자 수는 669명으로 전주의 547명에 비해 120명 가량 증가했다.   검사하는 수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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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이자 싼데, 집을 사 말아?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느 해보다 주택 가격의 동향을 예측하기가 힘든 한 해다. 전문 기관이나 부동산 중개업소 또는 은행에 따라 예측이나 전망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의 예측이 맞는지는 세월이 지나봐야 판가름나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이런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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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 학부모들, 자녀들의 등교 선호 압도적

    토론토 학부모들 대부분은 자녀들의 대면수업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토론토교육청이 실시한 설문조사 초등학생 학부모 응답자의 70%에 달하는 10만 7601명과 78%에 달하는 고교생 학부모 4만 9181명이 자녀들의 온라인수업보다 현장 대면 수업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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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씨주 거주 임대료, 내년 1.4%까지 인상

    비씨주의 임차인들에게 희소식이 날아왔다.   지난해부터 올해 7월까지 물가상승을 반영해 결정하는 내년 임대료 인상 상한이 1.4%라고 비씨 주정부가 밝혔다.   이는 올해의 최대 인상폭인 2.6%의 거의 절반밖에 안 되는 인상률이다. 광역 밴쿠버의 평균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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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광역 밴쿠버 최고의 지역사회는 스티브스톤

    캐나다의 공영방송이 선정한 광역 밴쿠버 최고의 지역사회로 리치몬드에 위치한 스티브스톤(Steveston)이 선정됐다.   이 방송은 지난 7월부터 8월말까지 '광역 밴쿠버 최고 지역사회'(metro Vancouver best community)에 대한 주민 투표에서 50만 명의 응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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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캐나다에 코로나19 자가 시험도구 도입

    캐나다 연방정부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조기에 코로나19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일반인들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자가 시험 도구(self-contained test)를 도입하는 것을 시사했다.   패티 하이두(Patty Hajdu) 보건부 장관은 자신의 '짹짹이'(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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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캐나다 연방 차원의 일-통합 학습(WIL) 표준 발표

    캐나다 고용사회개발부()는 1일 청년층에 대해 실질적이고 현장중심적인 경험을 위해 일-통합 학습(WIL: Work-Integrated Learning)에 대한 연방노동표준(federal labour standard)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는 청년들이 양질의 구직을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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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캐나다 총 4개 제약회사와 코로나19 백신 공급 계약 체결

    캐나다 연방정부가 미국의 제약회사인 노바백스(Novavax),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등과 코로나19 백신을 우선적으로 공급받는 구매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바백스는 자사 홍보자료에서 캐나다정부와 공급 계약을 하기로 했다고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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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구글 자체 직업 학위 과정 도입

    세계적 정보통신 공룡기업인 구글(Google)이 4년제 학위 없이 6개월 정도의 온라인 수업 이수만으로 자사에 취업할 수 있는 ‘구글 직업 학위(Google Career Certificate)’ 과정을 곧 개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금까지 구글이 자체적인 정보통신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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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신원 사기 및 전자우편을 통한 폭탄 위협 주의보

    사기방지센터(Canada Anti-Fraud Centre)가 사회보장번호(SIN) 사기주의보를 공지했다.   아시아 사람들을 겨냥한 사기 뿐만 아니라 전자우편을 통한 폭탄 위협도 자행되고 있다며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서비스캐나다나 연방경찰, 법원 등 정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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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와 한국, 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대응 만족도 높아

    캐나다와 한국이 세계 선진국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을 잘해 국민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국가들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여론조사업체인 퓨 연구소(Pew Research Center)는 세계 선진국 14개국의 국민을 대상으로 국가의 코로나19 대응 만족도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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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에 외국인 입국 제한 9월 30일까지 연장

    캐나다 연방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취한 해외여행객 입국 제한을 9월30일까지 1달간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연방 공공안전 및 비상대비 장관(Minister of Public Safety and Emergency Preparedness)은 28일 일명 '짹짹이'(twitter)를 통해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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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캐나다 요식업 60%가 3개월 내 파산 가능성 있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캐나다 식당 가운데 60%가 3개월 내에 파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캐나다 상공회의소(Canadian Chamber of Commerce)가 밝혔다.   정부의 자료에 근거를 둔 이 보고는 올 11월까지 식당 문을 영원히 닫게될 식당이 60%라며 숙박요식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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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의 역설 - 캐나다 6월 주급 9.4% 상승

    코로나19로 실업자가 많이 발생하고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는데도 불구하고 근로자의 평균 주급은 전년 대비 9.4%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근로자는 6월에 66만 7천 명의 급여 고용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런 상승은 시간급 고용인이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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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 대학들, 가을 학기부터 코로나 강의

    온타리오주 일부 대학들이 9월 가을 학기부터 코로나19 관련 강의를 제공할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19 관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 학교들은 건강, 법, 정치, 역사, 사회, 경제, 예술 등 다양한 관점에서 코로나19를 학문적으로 접근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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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씨주 북부가 뜬다 - 부동산 수요 많아져

    코로나19 사태로 바이러스를 피해 대도시를 떠나 비씨주 북부 소도시로 이주하려는 사람이 늘어 비씨주 중북부 부동산 수요가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비씨북부부동산협회(BCNREB)는 100 마일 하우스(100 Mile House) 북쪽 도시들을 포함하는 지역에서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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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신규 임시 공공 정책 도입으로 캐나다에 있으면 근로허가 취득 가능해져

    캐나다 정부가 신규 임시 공공 정책(new temporary public policy)을 도입해 캐나다에 현재 있어도 캐나다를 떠나지 않고 근로 허가(work permit)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즉 현재 캐나다에 있으면서 고용계약서나 고용제안서를 소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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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캐나다도 경제 및 일자리 전망은 2021년까지 안 좋아

    세계경제개발협력기구(OECD)가 호주, 캐나다, 일본, 한국, 스웨덴 및 미국(Australia, Canada, Japan, Korea, Sweden, US)을 중심으로 한 일자리 전망이 2021년까지 좋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로 활동을 붕괴시키고 실업률을 치솟게 만드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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