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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나다 비정규 이민자 1만 명 추방 계획

    캐나다가 1년 안에 비정규 이민자 약 1만 명을 추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반이민 정책으로 캐나다로 넘어오려는 이민자 수가 늘자 캐나다도 불법 이민자 추방을 상당히 강화할 계획인 가운데 캐나다 국경수비대(CBSA: Ca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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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이 들며 얼굴 비대칭 심해져

    나이가 들어가면서 얼굴의 비대칭이 심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 성형외과학회(ASPS: American Society of Plastic Surgeons) '플라스틱과 재건수술'(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11월호애 실려 나이와 얼굴 비대칭 사이의 상관관계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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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캐나다 비자신청센터 전세계에 152개소로 확대

    캐나다 이민부가 비자신청센터(VAC: Visa Application Centre)를 확대 설치한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 아시아 태평양, 아메리카주 지역의 국가 출신인 사람들에게 비자(방문비자, 학생비자, 근로 허가, 영주비자 등)를 신청하면 생체정보(지문, 사진 등)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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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대학 성적표, 부모에게 발송하면

    성인인 대학생의 성적표를 부모에게 발송하면 어떻게 될까?   실제로 중국의 심천대학(深圳大学, Shenzhen University)이 학생들의 성적표를 부모에게 발송했다고 중국의 온라인 트위터인 웨이보(weibo)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웨이보에는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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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국과 캐나다, 아동 수당 100달러 정도 차이 나

    캐나다의 아동수당(CCB: Canada Child Benefit, 속칭 우윳값)을 부러워하던 한국인들도 아동수당이 지급될 것으로 전망됐다.   2일 한국의 제1야당은 육아와 관련된 예산 및 수당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임신부 30만명에게 200만원 상당 '토탈케어카드'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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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캐나다 구인난 심해 성장에 발목

    캐나다 자영업자 연대(CFIB: Canadian Federation of Idependent Business)가 지난 25일 밝힌 소기업신뢰지수(Small Busniness Confidence)는 8월보다 1포인트 가량 하락한 60.5라며 그 원인을 구인난으로 분석했다.   47%의 기업은 숙련된 인력을 구하는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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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남자 나이 35세 넘으면 건강한 아기 갖기 힘들어

    미국 스탠포드 의과대학교 마이클 아이젠버그(Michael Eisenberg) 교수팀은 남자 나이가 35살이 넘으면 아이가 저체중이나 미숙아로 태어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남자 나이 35세가 넘으면 정자에 있는 DNA가 매년 2개씩 변형돼 태아에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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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씨주, 고위험 운전자에 벌금 폭탄

    비씨 주정부는 도로 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 중의 하나로 고위험 운전자에게 11월 1일부터 벌금을 20% 상향해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데비드 에비 법무부 장관(David Eby, Attorney General)은 무책임한 운전자는 타인도 위험에 빠지게 하고, 도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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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대출 심사 강화되니 제2금융권으로 몰려

    부동산 정보업체 테라넷(Teranet)은 제2금융권 업체들의 대출 차환(morgage refinancing) 시장 점유율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며 특히 대출 심사가 강화된 올 1월부터 은행 대출 자격을 얻지 못한 상당수의 주택 소유주가 다른 부채를 통합하고 변제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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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남녀 임금 평등화에 새 장을 여는 동일임금법 발표

    각 주별로 실시되던 남녀 임금 평등화가 캐나다 연방 수준에서 추진된다.   자유당 연방정부는 29일 동일 노동에 대해 남성과 여성에게 동일 임금을 보장하도록 하는 선제적 동일임금법(Act to Establish a Proactive Pay Equity Regime within the Federal 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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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토론토 한인, 뺑소니 차에 치어

    토론토에서 한인이 뺑소니 차에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5일(목) 오후 8시 27분 차량 대인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윌프레드 및 핀치(Wilfred Avenue and Finch Avenue) 지역에서 발생했다.   피해자는 65세의 한인으로 알려졌고 윌프레드가를 걷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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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세계 경제 불확실성 높아져

    세계 경제 정책 불확실성 사이트(PolicyUncertainty.com)가 밝힌 지난달 세계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구매력 평가 기준)는 247.85로 세계경제정책의 불확실성이 작년 3월 250.11 이후 1년 반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세계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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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첨단 암진료 비씨에서 가능해져

    앞으로 비씨주에서 암진료를 위한 첨단기기가 설치될 예정이다.   비씨암재단(BC Cancer Foundation)은 익명의 후원자가 1834만 6천 달러를 기부했다며 이 후원금을 최첨단 방사성 의약품 개발에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 후원금을 사용해 분자영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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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외국민 범법자, 기소중지 특별자수 기간(11월~12월 )

    한국 외교부는 검찰청과 함께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 재외공관에서 ‘기소중지 특별자수 기간’을 운용한다. 지난 해에는 약 40일간 운용했으나 올해는 2달로 늘었다.   거의 매년 운영해 온 이 제도는 사기죄 등의 혐의를 받고 해외로 도피해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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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장기체류 재외국민 및 외국인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기준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장기체류 재외국민 및 외국인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기준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지역가입 국내 최소 체류 기간 연장(3개월→6개월), 지역가입자 동일 세대 구성은 배우자·미성년 자녀까지만 인정, 외국 공문서는 해당국 외교부 공식 발생 문서만 인정 -   □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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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캐나다 실효세율 소폭 감소

    캐나다의 2016년 실효세율(effective tax rate)이 2015년보다 소폭 감소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그러나 고소득자에게 있어서 실효세율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의 실효세율은 11.9%였으나 2016년에는 11.8%로 나타났다. 개인 납세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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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젊었을 때 배운 폭음 습관 평생 간다

    젊었을 때 배운 술버릇이 죽을 때까지 간다는 우리 속담을 입증해주는 연구 결과가 뉴질랜드에서 발표됐다.   매시대학(Massey University)는 26일 뉴질랜드인(Kiwis)의 1/3은 평생동안 폭음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대에 형성돼 젊었을 때 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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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대마초 법과 약물 영향 운전 법 위반하면 영주권자도 추방될 수 있어

    음주운전(포괄적으로 약물 영향 운전)과 기호용 대마초 관련 법이 발효됨에 따라 영주권자, 취업허가자 등 외국인들이 캐나다에서 추방 또는 입국 거부를 당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 시행된 기호용 대마초 관련 법과 오는 12월 18일부터 발효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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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캐나다 평균 주급 1000달러 넘어서

    캐나다의 평균 주급이 1000달러를 넘어섰다.   캐나다 통계청은 25일, 비농업부문 근로자의 평균 주급이 8월에 1006달러로 전달인 7월보다 0.6%, 전년도와 비교해서 2.9% 상승했다고 밝혔다.   비농업부문 근로자는 8월에 주당 32.8시간을 일해 전달 또는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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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캐나다 정상체중자 40%에 불과

    캐나다인 중 정상체중인 사람은 4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체중은 34%, 비만은 27%로 지난 10년간(2007년부터 2017년) 비만도는 변하지 않았다.   비만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늘어나는데 18세에서 39세에는 20%였던 비만 비율이 60세에서 79세에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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