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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잡지 러브머니(LoveMoney)가 조사한 부패가 적은 청렴국가로 뉴질랜드가 뽑혔다.

 

캐나다는 이 순위에서 8위를 차지해 부패가 적은 국가에 선정됐다.

2위에는 덴마크, 3위에는 핀란드와 노르웨이, 스위스가 공동으로 선정됐다. 싱가폴과 스웨덴은 공동 6위에 올랐다.

 

한편 미국은 16위, 일본은 20위에 올랐으나 한국은 아쉽게도 순위에 오르지 못했다.

 

순위   국가
1   뉴질랜드
2   덴마크
3   핀란드
3   노르웨이
3   스위스
6   싱가폴
6   스웨덴
8   캐나다
8   룩셈부르그
8   네덜란드
8   영국
12   독일
13   호주
13   홍콩
13   아이슬랜드
16   오스트리아
16   벨기에
16   미국
19   아일랜드
20   일본

 

출처: https://www.lovemoney.com/galleries/62519/the-worlds-least-and-most-corrupt-countries-revealed?page=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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