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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계청은 26일, 지난 5월의 캐나다 평균 주급이 2.9% 상승한 998.37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인 4월에 비해 0.4% 상승한 것이다.

 

비농업 근로자는 주당 32.8시간을 일한 것으로 집계돼 전년도 동월의 수치인 3.27시간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소매업에서 가장 많이 상승해 5.8%가 올랐고 이어서 공공행정부문(4.9%), 도매업(4.7%), 숙박요식업(4.6%), 건설(3.5%) 등이 상승을 주도했다.

그러나 교육 및 행정지원서비스 분야는 각각 0.3%, 0.1% 상승해 미미한 수준에 머물렀다.

 

주별로는 퀘벡, 알버타, 온타리오주에서 전국 평균보다 많이 올랐지만, 비씨주는 평균 이하로 나타났다.

 

 

 

Chart 2: Year-over-year change in average weekly earnings in the 10 largest sectors, May 2018

 

%
Retail trade 5.8
Public administration 4.9
Wholesale trade 4.7
Accommodation and food services 4.6
Construction 3.4
All sectors 2.9
Health care and social assistance 2.7
Manufacturing 1.6
Professional, scientific and technical services 1.2
Educational services 0.3
Administrative and support services 0.1

 

 

Year-over-year change in average weekly earnings by province, May 2018
  %
Quebec 3.5
Alberta 3.4
New Brunswick 3.2
Prince Edward Island 3.2
Ontario 3.1
Manitoba 3.1
Canada 2.9
Nova Scotia 2.7
British Columbia 2.1
Newfoundland and Labrador 1.1
Saskatchewan 1.1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daily-quotidien/180726/dq180726a-eng.htm?HP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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