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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출산(birth tourism)이 비씨(BC)주 뿐만 아니라 캐나다 전체에 횡행하고 그 숫자도 연간 1500~2000건 된다고 캐나다 공공정책연구소(IRPP: Institutue for Research on Public Policy)가 주장했다.

 

캐나다 시민권을 쉽게 획득하려는 원정 출산 논란은 지난 번 비씨주의 리치몬드 병원에서 중국 산모의 신생아 수가 2000명을 넘어 신생아 5명 가운데 1명이 원정출산이었다는 의혹이 일었었다.

 

공공정책연구소의 이같은 주장은 그동안 통계청 자료로 알려진 것보다 5배 이상 많은 것으로 통계청 자료는 2013년 이후 비거주 임시방문 산모의 출산은 총 1,561건으로 연평균 312건이었다.

 

공공정책연구소가 지난해 이후 전국 병원의 재무보고서를 분석해 캐나다 원정출산은 연간 1,500~2천 건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신생아의 캐나다 비거주자 부모 비율이 높은 병원 10곳을 공개하고 그 중에서 6곳(스카보로-루지 병원 등)이 온타리오 소재라고 밝혔다.ㅣ

 

그러나 이 자료에는 유학생인 경우도 있어 꼭 원정출산이 목적이라고 할 수는 없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

 

야당이자 지난 정권의 여당인 보수당은 내년 연방총선에서 원정 출산자에게 시민권을 자동으로 부여하는 제도를 수정하겠다고 공약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2012 2013 2014 2015 2016
Ontario 573 176 86 81 75
Quebec 18 37 45 34 42
British Columbia 63 76 82 68 99
Alberta 12 22 23 15 45
Other provinces 33 41 42 35 52
           
Total 699 352 278 233 313

Source: Statistics Canada, table 13-10-0414-01, “Live births, by place of residence of mother.”

 

출처: http://policyoptions.irpp.org/magazines/november-2018/hospital-stats-show-birth-tourism-rising-in-major-cities/

 

참고: https://www.cbc.ca/news/canada/birth-tourism-new-study-1.4917574

 

Birth,birth,newborn,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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