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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주 정부가 대학생들의 코업을 돕기 위한 기금을 확대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코업 프로그램이 학업과 직업경험 사이의 가장 효과적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비씨주 정부가 코업에 참여할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로 한 것이다.

비씨주 정부는 비씨주내에 25개 공립 대학교나 전문대 및 기관에 제공할 190만 달러의 기금을 확보해 175명의 코업 학생이나 인턴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캐시 킨로치(Kathy Kinloch) 비씨아이티(BCIT) 학장은 코업이 50년간 비씨아이티에서 이론과 실기를 적용한 핵심과정이었다며 이번 기금 확대를 반겼다.

 

2016년과 2017년에는 약 15,250 명의 학생이 코업 중이었으며 이는 2011년 이후에 거의 40% 증가한 수치다.

 

 

출처: https://news.gov.bc.ca/releases/2018AEST0100-00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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