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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매체인 Bott+Co가 다양한 국적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도시를 조사한 결과 캐나다가 다양성 면에서 알려진 것처럼 여러 도시가 최고 50개 도시에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는 세계적인 도시 뉴욕이 가장 다양한 것으로 드러나 무려 94개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도시 순위 1위에 선정됐다. 이어서 영국 런던이 89개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어 2위에 올랐다.

 

다양한 국가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로 구성된 모자이크 사회인 캐나다는 3위에 토론토가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몬트리올(11위), 밴쿠버(19위), 캘거리(21위), 에드먼튼(34위), 오타와(40위) 등이 최고 50개 도시에 올랐다.

 

미국 또한 시카고(4위), 로스앤젤리스(9위), 샌프란시스코(10위) 등으로 상위 10개 도시에 4개 도시가 올라 가장 다국적인 나라인 것으로 분석됐다.

 

순위   도시명   국가 다국적 요리 종류수
1   뉴욕   미국 94
2   런던   영국 89
3   토론토   캐나다 73
4   시카고   미국 66
5   파리   프랑스 65
6   베를린   독일 64
7   멜번   호주 64
8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62
9   로스엔젤리스   미국 61
10   샌프란시스코   미국 60
11   몬트리올   캐나다 58
19   밴쿠버   캐나다 52
21   캘거리   캐나다 49
34   에드먼튼   캐나다 43
40   오타와   캐나다 42

 

출처: https://www.bottonline.co.uk/blog/foodie-capitals-of-the-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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