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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는 캐나다 가구의 부채가 취약해 경제에 부담이 되고 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는 지난 달 1.25%로 정했던 기준금리가 이 달 30일 다시 결정할 시점이 다가와 금리가 인상될 것인가 주목되기 때문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7월의 회의에서 인상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대표적인 시중은행 중 하나인 TD 뱅크는 지난주에 모기지 이자율을 갑자기 큰 폭으로 인상해 주택구매 희망자들이 집을 구입하기가 힘들어질 전망이다.

또다른 대형 은행인 RBC는 이번주에 이자율을 올릴 것이라고 예고했다.

 

TD 은행의 5년 고정 모기지의 고시이자율은 5.59퍼센트로 인상돼 무려 0.45퍼센트나 크게 상승한 것이다.

 

따라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면 곧바로 변동모기지의 이자율도 오르고 반대로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리면 시중은행의 변동금리 이자율 역시도 거의 동일한 시간에 함께 내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고정모기지의 경우에는 채권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중앙은행의 금리인상이 즉각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캐나다 국채의 이자율은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고 TD가 가장 먼저 고정모기지 이자율 인상 조치를 발표했다. 

 

 

출처: https://www.bankofcanada.ca/2018/05/canada-economy-household-debt-how-big-the-problem/

 

참고: http://www.cbc.ca/news/business/poloz-debt-canada-interest-rate-1.4643720

 

mortgage and mone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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