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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Florida)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20일 또 총격 사건이 벌어져 학생 한 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주요 언론에 따르면, 총격범은 기타 케이스에 엽총을 숨겨 들어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총격은 등교시간대인 이날 오전 8시 40분께 플로리다 중부 매리언 카운티(Marion County)의 오캘라에 있는 포레스트 고교(Forest High School)에서 발생했으며, 이 학교 중퇴생으로 알려진 총격 용의자는 교실 복도에서 엽총을 쏜 뒤 무기를 버리고 달아났다가 곧바로 붙잡혀 구금됐다.

 

현재 카운티 내의 모든 학교에는 경계경보(red code)가 발령된 상태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MarionCountyFlorida/posts/1983006021769969

 

참고:

https://www.cnn.com/2018/04/20/us/florida-high-school-shooting/index.html

http://time.com/5248165/forest-high-school-ocala-shooting-walkout-april-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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