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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건강 연구기관 웰슬리(Wellesley Institute)에 따르면 광역토론토 지역에 거주하는 25~40세 연령층에 속한 사람이 기본적인 생계와 함께 최소한의 문화생활을 하기 위해선 연간 최소 4만 6,186~5만5,432달러(세후 소득)를 벌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금액은 온타리오주주 최저임금 근로자 연봉인 2만 달러의 두 배가 넘는 액수로 향후 최저임금이 15달러로 상승하더라도 연봉은 2만 5,500달러에 불과해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비, 주거비 등 기본 지출 외 웰슬리가 제시한 필수적인 비용은 교통비, 치과 및 안경 등 비용, 의류 및 머리손질과 세탁 관련 비용, 사회생활비(핸드폰, 인터넷, 여행, 외식, 기부금 등), 자기 계발비(네트워킹 등), 저축 및 신용카드 결제 등의 지출이다.

 

이는 사치가 아니라 실제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비용이라며 소득증가도 중요하지만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 사회복지 프로그램, 커뮤니티센터, 직원 혜택 등을 통해 일반인들의 생활이 개선될 수 있다고 연구자인 니시 쿠마르(Nishi Kumar)는 지적했다.

 

출처: http://www.wellesleyinstitute.com/publications/thriving-in-the-city-what-does-it-cost/

 

참고: https://www.thestar.com/news/gta/2017/10/03/toronto-residents-do-not-make-enough-money-to-thrive-report-say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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