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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9월 고용 1900만 넘어서

    캐나다의 9월 고용자 수가 1916만 5천 명으로 전달에 비해 0.3% 증가했다.   실업률은 5.5%로 0.2포인트 감소했다.   고용률이 상승한 지역은 온타리오주와 노바스코샤주이며 기타 지역은 안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성장은 25세에서 54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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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손가락으로 권총 흉내낸 13세 소녀 체포 후 기소돼

    미국에서 중학생인 13세 소녀가 손가락으로 권총을 흉내내고 발사 모양을 취해 중범죄로 체포돼 기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캔자스(Kansas)주 오버랜드파크(Overland Park)에 소재한 웨스트릿지 중학교(Westridge Middle School)에서 언뜻 황당해 보이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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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캐나다 신규주택지수 상승세 지속

    캐나다 통계청은 8월의 신규 주택 지수(New Housing Index)가 103으로 2015년이후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보다 0.3% 낮아졌지만 전달보다 0.1 상승했고 2015년 1월의 95.5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한 결과다.   2016년을 100으로 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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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해외수급자, 한국 내국인보다 급여액 적어

    한국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국민연금 해외 수급자에 대한 수급 관리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해외수급자가 한국 내국인보다 평균 수급액이 적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례연금을 제외하면 한국 내국인은 월평균연금액이 45만2697원이며, 특례연금을 포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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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세 이상 캐나다 시각 장애인은 5.4% 150만 명

    캐나다 통계청은 15세 이상 캐나다 시각 장애인은 인구의 5.4%인 150만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 중에서 84%는 1개 이상의 보조 기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구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이며, 이어서 돋보기와 확대 인쇄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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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감사절에 2천만 마리의 칠면조 팔려

    추수감사절에 판매되는 칠면조 수는 2천만 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에서 추수감사절은 10월 2번째 월요일로 올해는 10월 14일이다.   칠면조의 판매로부터 얻는 농가 수익은 약 4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감자가 주식에 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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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가 경쟁력, 한국과 캐나다 13위 및 14위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이 발표한 세계 국가경쟁력 순위에서 한국과 캐나다가 나란히 13위, 14위에 올랐다.   캐나다는 2단계 하락하고 한국은 2단계 상승해 올해 국가경쟁력 순위에서 한국이 캐나다를 앞섰다.   이 보고서는 141개 국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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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여성에게 안전한 도시는 스톡홀름

    여성과 아동에 특화된 국제 인권단체 ‘플랜인터내셔널’(plan international)이 22개 도시를 대상으로 전문가 조사를 벌인 결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소녀들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은 성희롱이었고 성폭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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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 Tip’ 국제이주공사 설명회서 공개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09일 -- 11월 20일부터 미국투자이민의 가격이 두 배 이상 올라가면서 미국투자이민을 희망하는 투자자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EB-5 투자자가 미국영주권 취득과 원금 상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려면 무엇보다 미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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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조기유학 비용 최대 6000만 원

    해외 조기유학을 간 학생들의 평균 유학비용이 일년에 6000만 원까지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비용을 부담하기 위해 가정의 소득은 10곳 중 3곳이 월 소득이 1000만 원이 상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에게 전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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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캐나다 건설 경기 좋아지나?

    캐나다 통계청은 8월의 건설허가가 6.1% 상승해 90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로 다세대 주택과 산업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세대 주택 허가는 거의 전 주에서 18.8% 증가해 33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 중에서 절반은 비씨주에서 발생했는데 이는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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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에밀리카 대학, 화재로 임시 휴교

    미술과 디자인 명문 학교인 에밀리카대학교(Emily Carr University)이 화재로 인해 임시 휴교한다고 발표했다.   화재는 지난 5일 오전 학교에서 발생했으나 조기에 진화장치 가동으로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화재로 4층의 연구산업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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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캐나다 여성임금, 남성보다 시간 당 $4.3 적어

    캐나다 여성의 임금이 남성의 임금보다 시간당 $4.3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성임금이 남성 임금의 87%에 해당한다는 의미다.   2018년 기준 핵심 고용인력 연령층인 25세에서 54세까지의 남성 시급은 평균 $31.05로 여성의 평균 $26.92보다 $4.13 높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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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육류 유해성 논란 다시 일어

    핼리팩스 달하우지 대학(Dalhousie University)의 브래들리 존스톤(Johnston) 지역보건역학과(Department of Community Health and Epidemiology) 조교수는 “붉은 육류(Red Meat)나 가공육(processed meat) 섭취가 암, 당뇨 및 다른 질병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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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세계 한인 수는 750만 명 - 미국 재외동포 수가 중국의 재외동포 수를 넘어 서

    10월 5일은 세계 한인의 날이다.   세계 재외동포 분포는 180개국 749만 명으로 알려졌다. 캐나다의 한인은 2019년 현재 24만 1750명으로 집계됐고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22만 4054명으로 10% 이상 증가했다.  미국의 한인 수도 25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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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의 경찰 수와 지출은?

    캐나다의 경찰은 2018년 5월 기준으로 6만 8562명이며 이는 2017년보다 단지 463명 적은 수치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이는 인구 10만 명 당 185명의 경찰관이 서비스하는 것으로 전년보다 2% 감소한 셈이다.   지난 1년 경찰은 1천 3백만 건의 호출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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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등산 시 낙오부상자 남기고 하산한 일행에 비난 봇물

    단체 등산을 하다 부상을 입고 혼자 낙오된 여성이 자원봉사구조대인 북해안구조대(North Shore Rescue)에 구조돼 일행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29일 일행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위챗(WeChat)을 통해 만나 노스밴쿠버 부근에 위치한 콜리세움 산(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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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캐나다 여권지수 하락돼

    세계에서 가장 여행하기 좋은 여권에 대한 여권력에 대한 평가에서 캐나다 여권력은 5등급에 그쳤다.   영국 조사기관인 헨리앤드파트너스의 여권지수에 따르면, 1등급에 아랍에미리트가 선정됐다.   한국은 일본과 공동으로 3등급에 선정됐다.     등급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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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캐나다 시민권 신청비 없애기로

    캐나다 여당인 자유당이 친이민정책으로 캐나다 시민권 신청비를 없애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총선을 대비해 자유당이 공개한 10/21 총선 공약집에서 가난한 이민자들에게 부담이 되고있는 시민권 수속 비용과 시민권비를 제거해 새 이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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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올해 캐나다 인구 가장 크게 증가

    올해 캐나다의 인구가 가장 크게 증가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지난 캐나다의 국경일인 7월 1일 기준으로 총 인구는 3760만 명이며 50만 명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선진 7개국(G7) 가운데 가장 크게 성장한 것이라고 통계청은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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