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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상대응혜택 종료되면 혜택 제외자 50만 명에 달할 전망

    캐나다 대안정책센터(CCPA: Canadian Centre for Policy Alternatives)는 코로나19로 캐나다 각 가정이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연방정부의 긴급지원금이 일차로 종료되고 고용보험으로 전환되면 취약계층이 제외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긴급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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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권 카드 갱신 얼마나 걸리나?

    코로나19 사태로 정부 업무가 지연되었지만 실제 업무를 수행하면서는 빠르게 일처리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에 영주권 갱신 신청서를 보낸 신청자는 9월 10일 경 신청서가 접수됐다는 통보를 받은 후 11월 경이나 갱신 발급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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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등록외국인 재입국허가제 및 재입국 시 진단서 소지 의무화 시행

    밴쿠버 영사관은 등록외국인 재입국허가제 및 재입국 시 진단서 소지 의무화 시행에 대한 내용을 공지하고 6월 1일 이후 출국자는 재입국 허가를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출처: http://overseas.mofa.go.kr/ca-vancouver-ko/brd/m_4585/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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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사회발전지수, 의료와 환경에서 앞서

    미국의 사회발전조사기구(SPI: Social Progress Imperative)가 발표한 사회발전지수(Social Progress Index)에서 캐나다는 살기좋은 나라 세계 7위에 올라 최근 3년 내 가장 높은 순위를 획득했다. 2016년 2위에 올랐다가 2018년 14위로 밀린 후 2019년 9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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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씨주 일부 지자체에서 일회용 비닐 사용 금지 조례 승인돼

    비씨 주정부는 산하 여러 자치시에서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는 조례(municipal bylaws banning single-use plastics)를 허용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주정부의 이번 조치는 지난해  비씨주 항소법원(B.C. Court of Appeal)이 캐나다비닐봉지연합(Can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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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생 연대, 취업규정 완화 요구 시위 벌여

    유학생 취업규정 완화를 요구하는 시위가 토론토와 필 지역에서 12일과 13일 각각 열렸다.   '변화를 위한 이주노동자 연합'(MWAC: Migrant Workers Alliance for Change)에서 이주학생근로자조직자(Migrant Student Worker Organizer)를 맡고 있는 노사롬(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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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항체 형성돼도 1달 이후 크게 감소돼

    코로나19 항체(antibody)가 형성되어도 1달이 지나면서부터는 급속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난징의대(Nanjing University Medical School) 연구팀이 비영리 학술지 플로스(PLOS: Open Science for researchers and readers)의 병리학(plospath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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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미국 서부 산불로 광역 밴쿠버 대기오염 최악 수준으로

    미국 서부 3주인 캘리포니아, 오레곤, 워싱턴 주의 산불로 캐나다 비씨주의 대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광역밴쿠버와 밴쿠버섬의 대기오염이 최악 수준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기상청은 지난 8일부터 시작된 기상특보 상황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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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외국인 투자 매력도 조사에서 캐나다가 한국에 앞서

    유럽의 대표적 두뇌집단인 '유럽가문 암브로세티'(European House Ambrosetti)가 발표한 '2020 글로벌 외국인 투자 매력도 지수'(Global Attractiveness Index 2020·GAI)에서 경쟁 관계이던 캐나다가 한국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는 지난해 10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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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캐나다 가계 빚 오히려 줄어

    캐나다인들의 2/4분기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 비율(credit market debt to disposable income ratio)이 10년 만에 크게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국가 대차대조표(national balance sheet)에서 캐나다인들의 소득 대비 부채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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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영사관, 온라인 한국문화주간 개최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요즘~ Korean Culture Week에서 만나요!! ​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올해 개설 50주년을 맞아 온라인 한국문화주간(Virtual Korean Culture Week)을 10.12~16간 개최합니다~~ ​ 한국 문화 주간에 소개될 Virtual Korean Cutulral C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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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토론토 총격사건 증가 발생 중, 안전에 유의 필요

    토론토 영사관은 총격사건이 증가하고 있다며 교민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다음은 발표 전문.   토론토에서는 올해 8.31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45건) 증가한 335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했고, 총격사건으로 인한 사상자는 157명에 달합니다.   특히,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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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씨주 각급 학교 개학

    비씨주의 초중고교(K-12)가 10일 전격적으로 개학해 거의 6개월 만에 대면 수업을 진행했다.   원래 계획은 노동절 다음날인 9월 8일(화)이었지만 교직원들이 학교 내 안전 지침에 대해 파악해야 할 시간을 필요로 해 이틀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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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권 카드 갱신 얼마나 걸리나?

    코로나19 사태로 정부 업무가 지연되면서 여권, 영주권 카드 등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민부는 아직까지도 현재 상황에서 정확한 처리기간을 알 수 없다고 하면서 다만 완벽한 서류가 갖춰져 있다고 가정할 때 평균적인 시간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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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캐나다 기준 금리 0.25% 동결돼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이 기준금리를 현행 0.25% 상태에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중앙은행은 정례 금리정책 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불확실성이 계속돼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당분간 경기침체와 실물경제의 개선 추이를 보며 관망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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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에 대기오염 특보 발령

    비씨주에 대기오염 특보가 발령됐다.   광역 밴쿠버와 밴쿠버 섬을 포함한 BC주 중부 남쪽 지역이 미국 워싱턴주 산불의 영향으로 연기에 휩싸여 대기 오염이 발생됐기 때문으로 심한 곳에서는 불필요한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이번 대기오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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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회복 위해 온타리오와 퀘벡이 손잡는다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온타리오와 인접한 퀘벡주가 손을 맞잡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온타리오와 퀘벡의 정상들이 9월 8일과 9일 양일간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온타리오와 퀘벡은 캐나다 전체 인구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이 두 주는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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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 전격 개학

    노동절 연휴가 끝나자마자 온타리오주는 9월 8일 각급 학교가 전격적으로 개학을 했다.    안전한 개학을 위해 주정부는 13억 달러를 제공해 3천7백만 개 이상의 개인용 보호장구(PPE: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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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올 겨울 스키장은 이렇게 바뀐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올 겨울 스키장은 예전과 다른 모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밴쿠버 인근 스키장 가운데 가장 가족적이며 친밀한 분위기로 초급자에게 특화되어 있는 한 스키장은 올 겨울 스키장의 규정을 발표했다.   스키장 건물 내부에서는 항상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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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미국에서 코로나19 수칙 위반 대학생 11명, 퇴교 조치돼

    미국 보스턴의 북동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는 임시 기숙사로 사용 중이던 호텔방에 모여 놀던 1학년 학생들 11명을 퇴교조치했다고 발표했다.   학교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모여 놀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으나 이들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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