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밴쿠버 지역에 자동차 바퀴 점검 경계령이 내렸다.

 

버나비 경찰은 자동차의 바퀴 나사를 누군가 느슨하게 해놓아 사고를 유발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대중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버나비에서만 24시간 내에 2건의 신고가 접수됐고 실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건의 사고에 대해 연관성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충분히 의심스런 사례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 달에도 웨스트 켈로나와 피치랜드 인근 오카나간 지역에서 4건의 유사한 사건이 발생해 주의보가 내려진 바 있다.

 

출처: http://burnaby.rcmp-grc.gc.ca/ViewPage.action?siteNodeId=2114&languageId=1&contentId=60344

 

wheels,car,wheel,tyre

?

  1. 캐나다 대도시 지역의 고용 상황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각 주별 및 대도시의 7월 고용상황에 대한 자료를 발표했다.   7월은 전달에 비해 별 차이를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고용상황을 보면 캐나다의 3대 도시는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로 100만 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하고 있...
    Read More
  2. 비씨주 사고다발지역에 안전보강공사 추진

    광역밴쿠버의 사고다발지역에 안전보강공사를 통해 사고유발을 줄이기로 했다고 비씨주정부가 발표했다.   광역밴쿠버를 비롯한 10개소에 총 14곳에 제동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표면마찰력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한다는 것이다.   마찰력이 증가하면 운전자가 노...
    Read More
  3. 제16회 국제 비즈니스 대상, 스티비 어워즈 수상자 발표

    패어팩스, 버지니아주--(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22일 -- 탁월한 성과를 달성한 전 세계 기업과 경영인들이 제16회 국제비즈니스대상(The 16th Annual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에서 금상, 은상, 동상 스티비 어워즈(Stevie® Award) 수상의 영예를 안...
    Read More
  4. No Image

    캐나다 소비자물가 2% 상승

    캐나다 소비자물가가 7월 기준으로 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년전에 비해 물가가 2% 상승했다며 마니토바주와 비씨주에서 각각 2.4%, 2.1% 상승해 가장 크게 올랐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은 전화서비스에 대해서는 2.5% 더 적게 지불하...
    Read More
  5. 캐나다 청정기술 직종은 남성이 70%

    캐나다에서 환경 및 청정기술(clean technology) 관련 일자리는 2017년 기준으로 28만 2000여 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에서 대부분의 일자리인 71.8%에 남성이 포진했고 여성의 일자리는 28.2%에 불과해 거의 3배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령...
    Read More
  6. 캐나다인 자가 소유 비율은 63%

    캐나다인의 자가소유 비율이 63%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인의 자가소유 비율이 지난 1999년에 60%였으나 2016년에는 63%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대부분의 가정인 74%는 고정대출금리를 적용한 주택담보대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
    Read More
  7. 인도, ‘글로벌 인도인’의 세계적인 활약에 이중국적 허용 준비 들어가

    런던--(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14일 -- 인도 의회에서 준비 중인 이중 국적법 초안이 전 세계 최대 디아스포라 집단인 인도계 인구로부터 널리 찬사를 받고 있다. 야당 하원의원 샤시 타루르(Shashi Tharoor) 박사는 몇 주 전 인도 국적자가...
    Read More
  8. 캐나다 대마초 사용은 남성이 더 많아

    통계청이 밝힌 2/4분기 대마초 실태조사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이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3개월마다 15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해 대마초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행동양태를 분석하고 있다.   캐나다 전체 평균 사용비율...
    Read More
  9. 미국인도 성인자녀 뒷바라지에 은퇴자금 탕진

    미국 부모들도 다 큰 성인자녀 뒷바라지에 자신들의 노후자금을 탕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뱅크레이트(bankrate)는 지난 4월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발표에서 응답자의 절반이 넘게 자신들의 노후자금을 자녀들의 학비, 신용카드, 거주공간 임대, 자동차...
    Read More
  10. 캐나다 성인의 1/4은 누군가를 간병 중

    캐나다사회도 점점 고령화되는 중이라 노인을 간병해야 하는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인 앵거스리드(Angus Reid)는 12일 캐나다에서의 간병(Caregiving in Canada)이라는 보고서에서 30세 이상 캐나다인의 거의 1/4에 해당...
    Read More
  11. 오카나간 계곡 산불 급속히 확산 중

    현재 비씨주의 산불이 많이 발생해 주민 대피주의보가 내려지고 대기질경보가 발령된 오카나간 폴스(Okanagan Falls)와 올리버(Oliver) 사이에 위치한 이글 블러프(Eagle Bluff) 산불이 7일밤 현재 9제곱킬로미터로 악화됐다고 비씨주산불방재국(BC Wildfire S...
    Read More
  12. 캐나다 의료시스템 만족도는 88%로 높아

    캐나다 여론조사기관인 앵거스리드(Angus Reid)은 캐나다 의료시스템 만족도 조사 결과 긍정적 평가가 88%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은 지난 5년간 의료서비스 품질에 대한 평가로 전국적으로 매우 좋다는 평가가 37%, 좋다는 평가가 51%로 긍정적 평가...
    Read More
  13. 살인 용의자 10대 2명,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돼

    캐나다 비씨주 도로에서 3명을 연쇄 살해하고 한 달 가까이 경찰의 추적을 받던 캐나다의 10대 살인 용의자로 추정되는 2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비씨주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연쇄 살인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의 추적을 받아온 브...
    Read More
  14. No Image

    북한 방문 이력 있으면 미국 무비자 입국 안 돼

    미국 무비자 입국 관련 안내 사항      ○ 미국 정부는 2011.3.1. 이래 북한 방문·체류 이력이 있는 여행객에 대해 전자여행허가제(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ESTA)*를 통한 무비자 입국을 2019.8.5.부터 제한할 예정임을 우리 정부에 알려 ...
    Read More
  15. 캐나다의 공식 빈곤율은 9.5%

    캐나다의 공식적인 빈곤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빈곤율은 2015년 12.1%, 2016년 10.6%에서 2017년에는 9.5%로 한자리수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 빈곤율은 2017년에 저소득층이 12.7%로 집계됐다.   아...
    Read More
  16. 비씨주에 폭염 온다

    캐나다 기상청은 6일 연일 30도를 웃도는 고온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비씨주 내륙 지역에 폭염 경보 및 특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의 낮 기온이 최고 36도까지 오르는 등 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보됐다.   연일 30도를 웃돌 고온 현상...
    Read More
  17. 한일 경제전쟁 시작, 더 이상 굴복은 없다.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배제하면서 촉발된 왜란은 한국 국민들의 저항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일본은 전일 국무회의(각료회의)에서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며 안보의 틀을 깨고 한국에 막대한 피해를 줄 조치를 취함으로써 과거 한반도 침략...
    Read More
  18. 미국 기준금리 0.25% 하락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eral Reserve System)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내렸다. 미국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연방준비제도는 31일 기준 대출이자율을 0.25% 포인트 깎아 2.0~2.25% 범위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 범위에서 통상 최대치...
    Read More
  19. 캐나다 비거주자가 소유한 주거자산 소유 비율

    캐나다 통계청이 밝힌 비거주자의 주거 자산 소유 비율로 비씨주나 온타리오주 모두 도심 근처가 훨씬 소유 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Category Percentage Colour Number of CSDs 1 8.0% or higher Dark red 37 2 5.0% to less than 8.0% Medium red 35...
    Read More
  20. 성소수자 주간, 일요일에 밴쿠버 시내에서 축제

    이번 주 성소수자 주간(Pride Week)을 맞아 연휴인 일요일에는 밴쿠버 시내에서 성소수자 행진 축제가 벌어진다.   앞서 29일에는 캐나다 수상인 쥐스텡 트뤼도 총리가 남성동성애자 술집(Gay Bar)에 들러 성소수자들과 대화하며 차별이 없는 세상에 대한 그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 Next
/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