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캐나다의 인당 식용수 사용량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2일 캐나다의 인당 식용수 사용량은 지난 2017년 기준으로 427리터로 2011년의 485리터에서 2013년 460리터, 2015년 446리터로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음용수도 점차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1년 251리터에서 2017년에는 220리터로 10퍼센트 이상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Potable water use in Canada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pub/11-627-m/11-627-m2019022-eng.htm

 

Water fountain 3

?

  1. 비씨주 기대 수명 짧아졌다.

    캐나다 남성의 기대수명은 지난 3년간 변하지 않았지만 비씨주 남성 기대수명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지난 2018년의 기대 수명에 대한 통계 결과를 보면 캐나다인의 기대수명은 82세로 여성은 1년 사이에 84세에서 8...
    Read More
  2. 코퀴틀람 글렌 공원에서 4건의 성추행 사건 발생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광역 밴쿠버 코퀴틀람시의 글렌공원(Glen Park)에서 연쇄적으로 4건의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지난 12월 16일, 12월 19일, 1월 22일, 1월 25일로 4건이 연관돼 있는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범인은 ...
    Read More
  3. No Image

    주변 도움이 필요한 캐나다인은 3백만 명에 달해

    지난 2018년 기준으로 캐나다 인구의 10%에 해당하는 3백만 명이 주변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장기간 건강 문제 때문에 혹은 신체적이나 정신적 장애로, 또는 노화와 관련된 문제로 가족구성원이나 친구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Read More
  4. No Image

    한 눈으로 보는 2019년 소비자 물가

    2019년 캐나다 소비자 물가는 1.9% 상승한 가운데 휘발유 가격을 제외하면 2.3%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품목별로 보면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은 신선야채로 12.7%이며 주택대출이자 비용과 자동차보험료가 7.6%나 상승했다. 반면...
    Read More
  5. 비씨주에서 중국 폐렴 경계령

    캐나다 비씨 주정부는 최근 중국 폐렴이 확산되자 경계령을 내리면서도 비씨주민에게 감염될 가능성은 낮게 평가했다.   비씨주 질병관리센터(BCCDC: BC Centre for Disease Control)는 세계적으로 1000건 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했지만 아직 캐나다에는 감염 발...
    Read More
  6. No Image

    캐나다 첫 주택 구입 비율은 9%

    지난 5년간 생애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한 비율은 전체 가구의 9%인 1백3십만 가구로 나타났다. 이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알버타주로 12.1%이며 사스카취완주(10.8%), 유콘준주(10.3%) 등이 10%를 넘었다.   비씨주도 9.2%로 평균을 넘었으나 온타리오주는 8...
    Read More
  7. No Image

    흰 머리는 스트레스의 산물

    스트레스가 많을수록 흰 머리가 는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끌고 있다.   노화 현상의 하나로 알려진 흰 머리카락은 나이가 들면서 멜라닌 색소를 합성하는 모낭 속 세포의 기능이 줄거나 감소하기 때문에 발생하며 대개 옆머리에서 시작해 뒷머리를 거...
    Read More
  8. 캐나다 국방력은 세계 21위, 한국은 7위

    세계에서 가장 강한 군사력을 가진 나라는 어디일까?   자타가 인정하는 국가는 역시 미국으로 나타났고 이어서 2위와 3위를 러시아와 중국이 차지했다. 특히 이 세 국가는 군사력지수(PowerIndex)가 0.06 대로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 완벽한 군사력...
    Read More
  9. No Image

    캐나다 소비자물가 2.2% 상승

    지난 12월 기준 캐나다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2.2% 상승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휘발유 가격을 제외하면 2.0% 상승했다.   이는 에너지 관련 가격이 지난 12월 5.0% 상승했고 전달인 11월에도 1.5% 상승했기 때문이다.   신선 야채 가격은 완만하게 ...
    Read More
  10. No Image

    캐나다 기대 수명은 교육 수준과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길어

    기대 수명의 불평등이 교육 수준과 소득 수준에 따라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5세 남성의 경우 고졸 이하는 54년 더 살 것으로 예측되지만 대졸 이상은 61년, 여성의 경우 각각 59년과 66년으로 7년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예측됐다...
    Read More
  11. 캐나다 노인 소득은 90% 이상, 한국 노인은 꼴찌 수준

    캐나다 노인들의 소득이 전체 가구당 소득 대비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한국의 노인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나쁜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의 가구당 평균 가처분소득 대비 65세 이상 가구의 가처분소득...
    Read More
  12. 온타리오주 교사 파업 장기화 전망

    온타리오주 초등교사 8만3천여 명이 소속된 온타리오 초등교사 연합(ETFO: The Elementary Teachers' Federation of Ontario)이 교육청별로 월요일부터 파업을 교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일에는 토론토, 요크지역, 오타와-칼튼 교육청 소속을 ...
    Read More
  13. 인간 노화에는 4가지 유형 있어

    나이가 들어가는 즉 늙는 과정을 노화라고 하는데 늙어가는 속도와 방식이 각기 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인간 노화는 적어도 네가지 유형의 경로로 진행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스탠포드대 마이클 스나이더(Michael Snyder) 교수팀이 주요 생체 지표...
    Read More
  14. 중국 폐렴 비상 - 캐나다도 3개 공항에서 검역 강화

    중국 내륙지방인 호북성(湖北省, Hubei) 무한( 武漢, Wuhan)시에서 집단 발생한 폐렴이 아시아 인근 국가로 퍼졌고 이에 따라 국제적으로 문제가 제기되면서 미국과 캐나다에도 검역이 강화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질병관리센터(The Centers for Disease...
    Read More
  15. No Image

    대학 교육은 필수적인가? 미국 청년층의 문제 제기

    ▶ 최근 미국 내 여론조사 결과, 청년층은 대학 학위가 직업적 성공에 있어 필수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가령 한 조사에서는 만 13∼29세의 거의 절반이 직장에서 성공하는 데에는 고등학교 학위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응답함.     ▶ 그러나 관련...
    Read More
  16. 겨울철 운전은 이렇게 하세요

    겨울철 안전 운행 요령을 알려주는 누리집(shiftintowinter.ca)에 따르면 눈이 내렸을 때 차량을 덮고 있는 모든 눈을 치우라고 권고한다. 차량에 있는 눈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 교통범칙금을 부과받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최근 에드먼튼에서는 번호판...
    Read More
  17. No Image

    작년은 역대 2번째로 더운 해

    미항공우주국(NASA)과 미해양대기국(NOAA)이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가 역대 2번째로 따뜻한 해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미해양대기국이 140년간의 자료를 추적한 결과 밝혀낸 것이다.   문제는 역대 순위 상위 5위 내의 해가 모두 2015...
    Read More
  18. 광역 밴쿠버에서 1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된다

    광역 밴쿠버에서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전면 금지될 예정이다.   1회용 플라스틱 금지 법안 발표 이후 밴쿠버시는 내년인  2021년 1월부터 플라스틱 쇼핑백 사용을 금지한다고 발표했고 이어서 광역 밴쿠버 소속인 인근의 써리시도 2021년 1월 1일부터 플라스...
    Read More
  19. No Image

    온타리오주, 교사 파업 수업 결손에 하루당 $60 보상

    교사의 파업으로 교육을 받지 못하자 온타리오주가 하루당 $60를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스티븐 레체(Stephen Lecce) 온타리오주 교육장관은 15일 교사 파업으로 수업을 받지 못한 학생들의 부모에게 돈으로 보상하겠다고 발표했다. 레체 장관은 교사 파업 때...
    Read More
  20. No Image

    캐나다, 삶의 질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국가로 선정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Wharton School, University of Pennsylvania)가 조사한 올해 '가장 좋은 나라'(Best Country) 순위에서 스위스가 종합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캐나다는 삶의 질(Qualty of Life) 부문에서 1위, 종합점수에서는 2위에 선정됐다.  ...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