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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코로나19 확진자 300명 넘어서

    캐나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빠르게 증가해 300명을 넘어섰다.   15일 온타리오 환자가 142명, 비씨는 73명, 알버타 39명, 퀘벡 39명 등으로 주요 주에서 증가폭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온타리오의 카지노들은 일제히 문을 닫았고 오타와의 일부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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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코로나19 감염자 3천 명 넘어서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3천 명을 넘어서고 뉴욕주에서도 모든 학교가 휴교를 하는 사태로 악화됐다.   미국의 언론은 동부시간 기준으로 15일 오전 감염자 수가 3100명을 넘어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13일 2천 명을 넘어선 지 이틀 만에 1천 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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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국 기준금리 제로(0)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RS: Federal Reserve System)가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제로금리' 수준으로 전격 인하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연방준비제도는 현재의 기준금리 1.00%~1.25%에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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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감염, 135개국, 14만 명 넘어서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 수는 142649명,  사망자 수 5393명에 135개 국가에서 창궐하고 있는 것으로 14일 현재 집계됐다.  중국이 압도적으로 8만 명 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한 데 이어, 이탈리아가 18000명에 육박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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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코로나19 국가 비상사태 선포로 2600만 학생 영향

    미국이 코로나19 비상사태 선포 이후 국민들의 일상생활이 거의 마비된 것으로 전해졌다.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월드 등 유명 테마파크, 뉴욕의 브로드웨이 극장가, 미국 프로농구(NBA)와 골프, 축구 경기 등 모두 중단되거나 문을 열지 못 하고 있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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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아프면 직장인은 고용보험 병가 수당 신청 가능

    만약 병이나 상해로 근로를 계속할 수 없고 직장에서 병가 수당이 없는 경우 고용보험의 병가 수당(EI sick-leave benefits)을 신청할 수 있다 통상의 경우 암, 다리 골절 등의 사유가 이에 해당되며 신청 시에 첫 주는 대기 기간으로 제외되며 최장 15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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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기준금리, 0.5%포인트 전격 인하

    캐나다 중앙은행은 13일 코로나19 사태로 우려되는 경기 침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기준금리를 또다시 0.5%포인트 낮춘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금리는 0.75%까지 낮아지게 됐다.   중앙은행은 긴급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다음 금리 결정은 4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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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코로나19 국가 비상사태 선포

    미국이 마침내 코로나19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12일 기준으로 감염환자가 47개 주에서 1645명을 넘어섰다며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설명했다.   미국은 이미 중국, 이란, 유럽 일부 지역에 14일간 머물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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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팽이버섯 먹고 식중독 발생해 4명 사망

    미국 식약청은 한국산 팽이버섯(Enoki mushroom)을 섭취하고 식중독이 발생해 4명이 사망했다며, 리콜조치했다.   선홍식품(Sun Hong Foods Inc)이 수입해 판매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캐나다에는 해당 제품이 유통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식중독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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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전세계적으로 휴교 사태 불러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로 세계적 대유행(pandemic)을 선언하자 각 국가에서 휴교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확진자가 많은 중국, 이탈리아, 이란, 한국, 일본 등은 물론 미국과 캐나다도 휴교 조치를 취한 학교가 많이 나왔다.   특히 미국은 영국을 유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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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보건기구, 마침내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 선언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가 1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COVID-19)의 세계적 대유행(pandemic)을 공식선언했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코로나19가 놀라울 정도로 확산되고 심각하며 대책부족이 우려된다며 이제는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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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시, 공무원노조 파업가능성에 코로나 사태까지 겹쳐

    토론토시는 현재 협상을 진행 중인 내근직 공무원노조인 전국공공근로자노조(CUPE) 79지부의 전면파업 가능성 때문에 시에서 진행되는 각종 서비스가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물, 주거자산 조례 서비스, 건축 허가, 아동 서비스, 도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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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씨주 여성 절반 이상이 성차별 경험해

    여성 인권은 현재 전보다 크게 나아졌지만 많은 여성이 여전히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여론조사 기업인 리서치코(Research Co.)가 비씨주 800명의 성인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 절반이 넘는 58%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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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대학에서의 남여 급여 격차 줄어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대학에서의 남여 급여 격차가 꾸준히 줄어 1981년에 9.6%였으나 2017년에는 2.8%로 줄었다고 밝혔다.   이런 개선은 급여 투명성(pay transparency) 법에 따라 공공분야 급여를 공개하게 됨에 따라 30%가 감소한 것으로 이해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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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이탈리아, 코로나 19로 북부지역에 이어 전국 이동 통제

    이탈리아눈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만에 2000명 가까이 늘어남에 따라 북부 롬바르디아주와 베네토주 등을 봉쇄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이번 조치로 시민들이 이동하기 위해서는 허가를 받아야 하며 영향을 받는 인구는 16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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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유가 폭락

    세계 유가가 요동치고 있다.   영국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30.00% 폭락한 배럴당 31.69달러까지 주저앉았다.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32.70% 급락한 배럴당 27.78달러로 폭락했다.   이번 유가 폭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결국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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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비상사태 선포

    미국 뉴욕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따른 사망자가 발생하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213명(사망 12명)이다.   주지사는 뉴욕주에서 확진자 수가 32명이 추가된 76명이라며 바이러스 확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비상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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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추정 여성. 인종차별적 발언 들어

    한인으로 추정되는 임신부가 코로나바이러스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쇼핑하던 중에 심각한 인종차별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공영방송인 CBC는 이 사건이 지난 5일 밴쿠버의 한 식품점 매장에서 발생했다며 한 여성이 마스크를 쓰고 있던 최정옥(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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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캐나다도 경기 침체로 빚조차 감소

    신용평가기관인 에퀴팩스(Equifax) 캐나다는 캐나다의 경기 침체로 소비가 위축되어 부채 증가율도 같이 둔화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5일 발표한 2019년 신용 등급 보고서에는 지난해 4/4분기 캐나다인의 부채가 총 1조9890억 달러로 주택담보대출 채무는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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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우스산에서 마비된 호주 스노보더 승소

    밴쿠버의 명소인 그라우스산에서 스노보드를 타다가 마비가 되어 그라우스 스키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호주 청년이 비씨주 법원에서 승소판결을 받았다.   비씨주 항소법원은 지난 해 5월 30일 비씨주 대법원의 결정에 항소했던 호주청년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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