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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간음주 후 유아 살해한 엄마에 8년형 선고

    야간음주 후 자신의 2살된 아들을 살해한 엄마가 8년형에 처해졌다.   마니토바의 40세된 피의자는 지난 2016년 4월에 경찰에 체포돼 2급 살인혐의로 유죄평결을 받았다. 그녀의 아들은 마니토바주 선주민 마을의 가정에서 의식이 없는 채 헐떡인 상태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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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독립판매자의 상품 결함에 장터 제공한 아마존도 책임 있어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을 통해 물건을 샀을 때 상품에 문제가 있다면 아마존이 직접 판매자가 아니더라도 아마존에 책임이 있다는 미국 연방법원의 판결이 나왔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제3 항소법원(app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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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캐나다인, 기초 생활비에 고민 깊어

    캐나다의 경제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국민의 상당수는 생활비에 대한 걱정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공영방송은 설문조사를 통해 응답자 가운데 32%가 생활비가 현재 가장 우려되는 경제 상황이라며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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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019년 떠오르는 10대 신기술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은 2019년 새로 떠오르는 신기술 10개를 소개했다.   그 중 하나는 생체접합용 플라스틱(Bioplastics)이며 두 번째는 보조용 로봇(Social Robot)이다. 또한 조그만 확대경(Tiny Lenses for Miniature)과 무질서 단백질(D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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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캐나다 하수는 거의 처리되는 편으로 나타나

    2017년 캐나다 각 자치단체의 하수 처리는 대부분 1단계에서 3단계까지 처리를 거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3차 처리까지 수행하는 하수처리량은 14억 4200만 리터이고 2차 처리까지 수행하는 하수처리량은 28억 2700만 리터로 타나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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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캐나다 산모도 23%가 산후 우울증 겪어

    2018년/2019년 산모건강에 관한 설문조사결과 최근 출산한 산모의 23%가 산후 우울증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주에서는 평균에 비슷한 비율을 보였지만 동부 해안 지역의 산모들은 평균을 훨씬 웃도는 산후 우울증 비율을 보였다.   이 중에서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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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병역미필 유학생, 한국 체류 3개월 이상 허용 안 돼

    유학을 목적으로 국외여행허가를 받은 병역미필 유학생은 3개월 이상 한국에 체재하지 못한다고 병무청은 주의를 당부했다.   국외여행(기간연장)허가의 취소 사유에는 단기여행 또는 유학목적으로 국외여행허가를 받은 사람이 허가기간 중에 귀국하여 3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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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영사관 사칭한 보이스피싱 주의보

    밴쿠버 영사관은 최근 영사관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이 발생했다며 교민과 유학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다음은 밴쿠버 영사관이 공지한 내용이다.   최근 캐나다와 미국 내에서 한국 총영사관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다는 신고가 들어오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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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빅토리아 중학생, 현장학습 도중 나무에 부딪혀 참변

    비씨주 광역빅토리아의 한 중학교에서 현장학습 도중에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한 중학생이 참변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19일 광역 빅토리아 교육구(GVSD)의 랜즈다운(Landsdowne) 중학교 남학생 2명이 밴쿠버섬 남서쪽에 위치한 캠프 버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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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자동차 운행 전 바퀴 상태 점검해야

    밴쿠버 지역에 자동차 바퀴 점검 경계령이 내렸다.   버나비 경찰은 자동차의 바퀴 나사를 누군가 느슨하게 해놓아 사고를 유발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대중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버나비에서만 24시간 내에 2건의 신고가 접수됐고 실제 사고가 발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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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씨주 교육시스템 만족스럽지만 문제는 과밀학급과 교사부족

    비씨주 학부모들은 교육시스템에 대해서는 비교적 만족하고 있는 편이지만 지역에 따라 과밀학급과 교사부족이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전문 조사기관인 리서치코(Research Co.)이 유치원과 초등학교(7학년까지) 및 고등학교(8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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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캐나다 물가, 2.4% 상승

    캐나다 물가가 지난 해에 비해 2.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19일 올 5월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 올랐다고 발표했다. 월 기준으로는 4월에 비해 2.0% 상승한 것이다.   휘발유를 제외한 물가는 더 올라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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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캐나다 신축 주택 가격 안정세로

    캐나다의 신축 주택 가격이 안정세로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 5월에 신축 주택 가격 지수가 102까지 상승한 채 현재까지 안정적인 상태로 102~103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 4월 현재 신축주택가격지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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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밴쿠버 홍역 재발 주의보

    올해 초 밴쿠버를 들썩였다 잠잠해진 홍역 감염 사례가 밴쿠버 국제공항(YVR)에서 다시 확인돼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비씨주 질병통제센터(BCCDC)는 13일 홍역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며, 지난 주말 밴쿠버 국제공항을 이용한 여행객 가운데 두 노선의 국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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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캐나다 국부 2.3% 증가

    캐나다의 국부가 1/4분기에 2.3% 증가해 11.4조 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순자산가치는 12.1조 달러로 3%가 늘어났다.   부채 비율은 14.88로 건실함을 유지하고 있다.   부채수준이 안정화됨에 따라 가구의 순자산가치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가구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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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캐나다 인당 식용수 사용량 점차 줄어

    캐나다의 인당 식용수 사용량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2일 캐나다의 인당 식용수 사용량은 지난 2017년 기준으로 427리터로 2011년의 485리터에서 2013년 460리터, 2015년 446리터로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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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온타리오주, 주택 소유 비율 높아

    온타리오주에서 주택 소유비율이 가장 높은 것을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내 대부분의 주거용 자산 소유자는 개인이며 캐나다인이며, 온타리오주에서 소유비율이 95.5%로 가장 높다고 밝혔다. 이어서 비씨주가 92.7%, 노바스코샤주가 92.1%의 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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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씨주 산불 예방 본격 시작

    비씨주의 산불 예방 조치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비씨주 정부가 지난주 발표한 산불철 전망 보고서(2019)는 올여름 비씨주 전역에 높아진 평균기온으로 인한 가뭄과 평년보다 낮은 강우량으로 대형 산불의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비씨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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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씨 주민들, 주거 도로 제한 속도 하향 희망

    대다수의 비씨 주민들이 주거지 도로에서 현재의 제한속도보다 더 낮게 속도 제한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전문기업인 리서치사(Research Co.)는 7일 주거지역 속도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58%의 주민들이 속도를 낮추는 것에 대해 찬성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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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5세 이상 캐나다인의 스포츠 참여율은 27%

    캐나다인들의 스포츠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5세 이상 캐나다인이 스포츠에 참여한 비율은 2016년 기준으로 27%에 이른다고 밝혔다. 예상과 비슷하게 스포츠에 참여하는 쪽은 남성으로 이민자 남성들이 더욱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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