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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나다 평균 주급 2.9%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26일, 지난 5월의 캐나다 평균 주급이 2.9% 상승한 998.37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인 4월에 비해 0.4% 상승한 것이다.   비농업 근로자는 주당 32.8시간을 일한 것으로 집계돼 전년도 동월의 수치인 3.27시간과 큰 차이가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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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씨주 6월 부동산 판매량 33% 폭락

    비씨주 부동산협회(BC Real Estate Association)가 발표한 지난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강화된 주택담보 대출규정과 낮은 수요로 인해 주택시장이 균형잡힌 국면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한 달 동안에 비씨주에서는 총 7,884가구의 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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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캐나다인이 한시직을 하는 이유는 다른 일이 없어서

    몬트리올은행 자산관리부문은 24일 임시직 또는 계약직의 '한시직 경제'(gig economy)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나이가 많은 근로자일수록 돈을 버는 유일한 길이라고 밝혔다. 반면에 밀레니엄 세대는 가외의 돈을 벌기 위해 한시직에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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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비씨주 폭염 및 공기질 비상

    캐나다 비씨주가 폭염 뿐만 아니라 공기질에서도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기상청은 유독 비씨주에 폭염 경보와 공기질 특보를 발령했다. 이번 공기질 특보는 산불로 기인한 것으로 산불이 제대로 진화되지 않으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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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범죄심도지수 1.6%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범죄심도지수(Crime Severity Index)가 1.6% 상승한 72.9라고 밝혔다.   범죄율과 범죄심도지수로 측정하는 경찰신고범죄는 2017년에 3년 연속 증가했다. 전국 범죄율은 1% 상승했지만 경찰신고 범죄심도지수는 2% 상승했다. 이는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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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씨주, 대학생 코업 기금 확대

    비씨주 정부가 대학생들의 코업을 돕기 위한 기금을 확대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코업 프로그램이 학업과 직업경험 사이의 가장 효과적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비씨주 정부가 코업에 참여할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로 한 것이다. 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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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소비자 물가 2.5%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6월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도에 비해 2.5%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2년 이후 연간 기준으로 가장 크게 상승한 것이다.   물가 상승은 휘발유값의 상승과 식당에서 구매하는 식품의 상승에 힘입은 바 크다고 통계청은 지적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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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도 전국적으로 폭염 비상

    캐나다가 전국적으로 폭염에 휘말렸다.   동부 지역의 퀘벡 등에서 폭염으로 사망자가 다수 발생한 가운데 광역 밴쿠버에도 지난 주말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다. 이같은 더위가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캐나다 기상청은 내륙 지방은 낮에 체감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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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일자리 19.3%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2018년 1/4분기 캐나다의 일자리가 46만 2000개 늘어 전년도에 비해 19.3% 증가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의 일자리는 2016년 4/4분기부터 줄곧 증가해 오고 있어 6분기 연속 상승한 셈이다.   이러한 상승은 전체 주와 산업에 걸쳐 증가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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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폭염으로 퀘벡에서 희생자 속출

    지난 한 주동안 캐나다에서 열파(heat wave)로 인한 사망자가 70명에 달한다고 공영방송인 CBC가 보도했다. 열파로 인해 퀘벡주 몬트리올에서만 3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대부분 60세 이상의 노인이나 만성 질병을 앓아온 사람들이 희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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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캐-미 무역분쟁으로 미국산 불매 확산

    캐나다와 미국 간 통상 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여론조사 기관인 나노스 연구소(Nanos Research)가 대미 통상 분쟁에 대한 국민 인식 및 태도를 조사한 결과 캐나다 국민의 70%가 미국상품을 사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5%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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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동부 폭염으로 30명 넘게 사망

    캐나다 동부 퀘벡주에서 체감 온도가 40도를 넘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면서 3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캐나다 환경부는 폭염 및 스모그 경보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퀘벡주 보건부 관계자는 “지난 몇일간 18명의 몬트리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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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캐나다 부자들 해외 은닉재산 탈세액은 30억 달러

    캐나다 국세청은 부유층이 해외에 은닉하고 있는 자산이 최대 2천405억 달러에 달하며 탈세액은 연간 3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난 2014년 현재 캐나다 국민의 해외 은닉 자산 실태를 조사한 결과 탈세 및 미징수 등으로 납부 받지 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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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4월 국민총생산 0.1%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4월의 캐나다 국민총생산(GDP)가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승은 20개 산업 분야 중 12개 분야에서 증가한 데 힘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상품 생산 분야에서는 0.2% 상승해 전체적인 상승을 견인했지만 서비스 생산 분야는 전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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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밴쿠버에 원정 출산 중국인 사상 최다

    캐나다가 한국인들에게 있어 최고의 이민 선호국으로 떠오른 상태에서 캐나다 시민권을 얻기 위해 원정출산하는 임산부들의 수가 사상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대부분은 중국 본토출신의 관광객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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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캐나다 음주 운전 처벌 강화

          캐나다 연방 정부는 앞으로 경찰이 길가에서 누구에게든 음주 검사를 할 수 있고, 음주운전 적발 시 중범죄로 다스릴 수 있도록 음주 관련 법안을 개정했다.   이 음주운전 개정 법안의 주요 변경 내용은 다음 4가지다.   ▶ 호흡 측정 검사 무제한 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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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국세청 사칭 사기 경찰 사칭까지 진화

    국세청 직원을 사칭하던 사기가 심지어 캐나다연방경찰(RCMP)인 것처럼 행세하며 수갑까지 채워 돈을 갈취하는 사기극이 광역밴쿠버에 발생해 경찰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이런 사기는 밴쿠버와 써리에서 이틀 동안 연달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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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캐나다 소비자물가 2.2% 상승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가 전년도 5월에 비해 올 5월 2.2% 상승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통계청이 집계하는 8개 부문 모두에서 상승했지만 5개 부문은 완만한 증가율을 보였다. 교통 부문에서의 물가지수가 가장 높아 지난 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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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토론토 교통 세계 최악 수준

      북미에서 ‘출퇴근 교통지옥’ 현상이 가장 심각한 도시로 토론토가 선정되고 밴쿠버도 33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조사 기관인 엑스퍼트마켓이 세계 74개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출퇴근교통평가에서 최고의 도시로는 프랑스 니스가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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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 지능 세계 평균보다 높아

    한중일 3개국 국민의 지능은 세계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은 106으로 홍콩 및 싱가폴(108)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이어서 일본과 중국(105)이 3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런 지능지수(IQ)가 세대가 지나면서 떨어지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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