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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상황에서 캐나다인은 온라인에서 돈과 시간 더 많이 사용

    코로나19로 대면 접촉이 주저되면서 캐나다인들이 온라인에서 돈과 시간을 더 많이 사용하고 그에 따라 가상공간에서의 사고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5 이상이 가상공간에서 사고가 있었다고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는 집에서 더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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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미국 국경 통과객 94% 감소돼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국경을 통과하는 여행객이 지난 9월 전년 9월에 비해 94.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이런 현상은 자동차로 미국으로부터 국경을 통과하는 미국 거주민과 귀국하는 캐나다인의 수가 비필수적 여행객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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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회복 혜택(CRB) 접수 시작돼

    캐나다 국세청(CRA)은 12일 캐나다 회복 혜택(CRB: Canada Recovery Benefit)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혜택은 사실상 기존 캐나다 비상 대응 혜택(CERB)을 대체하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최대 26주 동안 주당 500달러씩 26주까지 받을 수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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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사가 브랜든 초등학교 폭발물 위협 용의자 체포

    광역 밴쿠버 인근 도시인 미시사가(Mississauga)의 브랜든 게이트 공립 초등학교(Brandon Gate Public Elementary School)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위협을 가한 20대 남성을 체포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필 경찰(Peel regional police)은 10일 봔( Vaughan)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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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인근 스키장에 첫 눈, 올해는 어떻게 달라질까?

    밴쿠버 인근 스키장 3곳에 11일 일제히 첫 눈이 내렸다. 아직 본격적으로 눈이 계속 내리기는 어려울 전망이지만 겨울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스키장 이용이 달라진다고 스키장 측은 밝히고 있다.   우선 케이블카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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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 실내 10명 제한도 많아 더 줄여야

    온타리오주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3000명을 넘고 연일 신규 확진자 수가 기록을 경신해 누적 확진자 수가 6만 명에 근접하면서 강화된 방역조치에도 불구하고 추수감사절에 실내 10명 이하의 제한도 불충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주수상은 추수감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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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재확산에도 캐나다 실업률 개선되고 있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캐나다 상황에서 9월의 실업률이 전월보다 1.2% 떨어져 9%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고용은 전월보다 2.1% 개선돼 1847만 명이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고용증가는 2.1% 늘어 9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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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온타리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결국 봉쇄 2단계로 회귀

    온타리오 주정부가 코로나19 2차 유행을 감당하지 못하고 봉쇄(lockdown) 2단계로 회귀했다.   온타리오 주정부는 9일, 이번 주말인 토요일 10일부터 수정 2단계로 되돌아간다고 발표했다. 오타와, 필, 토론토 지역의 신규 확진자 수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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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 밴쿠버에 초고속 철도 건설되나?

    광역 밴쿠버에 초고속 열차 계획이 제안되어 실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안 내용은 칠리왁에서 출발해 써리, 버나비, 밴쿠버 시내, 노스밴쿠버를 지나 위슬러까지 시속 300km의 초고속으로 전체 구간 통과에 1시간 정도 소요되게 하자는 것이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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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대학 재정 괜찮을까?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캐나다의 공립 대학의 재정이 3억 7700만달러에서 34억달러까지 나빠질 지경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이같은 악화가 최소 0.8%에서 7.5%까지 감소하는 것이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캐나다의 147개 공립대학은 지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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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물가지수도 대유행 시대에는 변한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재택 근무 또는 자가 격리 등이 늘어나 활동이 줄어들게 되어 소비자 물가지수 산정방식도 그에 맞게 조정되어야 한다고 통계청이 밝혔다.   통계청은 이렇게 조정된 물가지수는 7월과 8월에 기존의 공식적인 물가지수보다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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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캐나다, 플라스틱 규제에서 앞서 나간다

    캐나다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플라스틱 쓰레기를 없애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플라스틱 사용금지 규정을 도입하기 위한 입법절차를 내년 말까지 확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2021년 말부터 1회용 플라스틱에 대한 사용을 전면 금지하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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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이동통신데이터 이용료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가운데 가장 비싸

    캐나다 이동통신데이터 이용료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유무선 가격 비교 전문인 영국의 케이블(cable.co.uk)이 지난 2월 조사한 '전세계 이동통신데이터 가격'(worldwide mobile data pricing)자료에 따르면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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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 및 조부모 초청 13일부터 접수 시작

    캐나다 이민부가 코로나19 사태로 무기한 연기됐던 부모·조부모 초청이민 신청서를 13일(화)부터 접수하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신청 접수는 11월 3일까지로 신청기간이 3주 정도 되며 올해 예정 인원은 1만 명이고 내년에 계속 이어지며 3만 명을 허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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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캐나다 10%는 핵심주거필요 계층

    캐나다의 10명 가운데 1명은 핵심주거필요(core housing need) 계층으로 지역 사회 내에서 대체 주거(alternative housing)를 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밝힌 2018년 기준 핵심주거필요 계층은 부적합하고 부적당하며 너무 비싸지만(un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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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 부동산은 거품 수준, 밴쿠버는 과평가

    스위스의 UBS은행이 발표한  '2020 글로벌 부동산 거품지수'(2020 global real estate bubble index)에서 토론토가 세계 주요 25개 도시 중 3번째로 거품위험이 높고 밴쿠버는 과평가된 것으로 조사됐다. 토론토의 거품지수는 1.96으로 지난 2017년에 최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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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외국인 입국 제한 완화하지만 검역 감시는 강화하기로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입국자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다.   연방이민부(IRCC: 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 장관과 연방공공행정안전부(Public Safety and Emergency Preparedness) 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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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캐나다 달러 연말까지 강세를 보이다 내년부터 약세로 전망돼

    캐나다의 CIBC(Canadian Imperial Bank of Commerce)은행이 세계 환율을 전망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캐나다 달러의 미화 대비 환율로 올해 말까지 캐나다 달러가 강세를 보인 후 내년부터는 서서히 가치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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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선 토론 후 캐나다 이민에 관심 급증

    미국 대선 TV 토론의 후폭풍으로 ‘캐나다 이민(Move to Canada)’ 검색어가 폭증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구글의 검색엔진(Google Search)를 통해 검색량의 빈도를 집계하고 있는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에는 특히 화요일 밤 미국인 사이에서 캐나다 이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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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코로나 2차 유행 저지 위해 토론토 시의회 강력한 조례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토론토 시의회가 코로나19 2차유행과 관련한 대응한 조례를 30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토론토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9,593 명으로 하루에만 321명이 증가하자 시의원들이 강력한 조례 제정에 공감을 표시한 결과다.   이에 따라 새로 시행되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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