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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 감소 캐나다 경제 어쩌나?

    코로나19 사태로 이민 인구가 감소하고 해외유학생이 줄어 캐나다의 경제에 큰 타격이라는 연구보고서가 나왔다.   캐나다의 대형은행 가운데 하나인 왕립캐나다은행(RBC)는 '코로나19로 캐나다 이민 탈선'(COVID-19 Derails Canadian Immigration)이라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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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6월 1일부터 등교 - 어떻게 달라지나

    비씨주가 6월 1일부터 등교를 허용한 상태지만 등교가 시작되더라도 코로나19 사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 벌어질 전망이다.   우선 각급 학교는 비씨주 산업안전관리공단(WorksafeBC)가 마련한 코로나19 안전계획(Covid19 Safety Plan)에 따라 준비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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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소비자신뢰지수 5월에 16.2 상승

    캐나다의 소비자신뢰지수(Consumer Confidence Index)가 5월에 들어 지난 달의 최저점을 극복하고 16.2포인트 상승했다고 캐나다회의소(The Conference Board of Canada)가 밝혔다. 이는 지난 2008년 세계적 금융위기 때 56.3을 기록했던 것보다 약간 높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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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더나 코로나19 후보 백신, 임상 2단계 착수

    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moderna)가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2단계 임상시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회사 측은 6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2상(Phase 2)을 시작해, 첫 번째 참가자들에게 백신 후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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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6월 1일부터 공항 이용은 여행자만 허용

    토론토 공항 당국이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보다 강화된 지침을 시행하기로 했다.   우선 공항 직원들은 모두 입마개나 얼굴 가리개(mask/face covering)를 착용해야 한다. 이미 지난 4월 17일 캐나다 정부는 모든 공항 여행객에게 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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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씨주 성평등 지수, 알고 보니 낙제점

    성차별없는 평등하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에 헌신한다는 목적을 갖는 비씨주 비영리 단체 '서해안엽'(West Coast LEAF)가 비씨주는 성평등 지수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27일 발표한 '2019/2020년도 비씨 성평등 보고서'(BC G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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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 감염자는 북부 지역에서 많이 발생

    토론토시가 지역별로 코로나19 감염자 현황을 조회할 수 있는 지리적 정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국은 27일 발표일 기준(26일까지 집계)으로 누적 감염자수가 1만525건, 사망자는 780명이라며 토론토 북서쪽과 북동쪽 지역 내 확진자가 가장 많고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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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명목 국내총생산, 캐나다에 밀려

    지난해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 순위가 한국의 순위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집계한 2019년 명목 국내총생산(nominal GDP) 순위는 2018년 한국 8위 캐나다 9위에서 2019년에는 캐나다 8위 한국 10위로 한국은 캐나다와 러시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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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씨주 비상사태 2주 추가 연장 - 6월 9일까지

    비씨 주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사태 선언을 2주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주정부가 지난 3월 18일 처음 비상사태를 선언한 이후 5번 째 연장으로 비씨주 역사상 가장 긴 비상사태가 됐다. 앞서 지난 2017년 대형 산불이 발생한 당시에는 약 10주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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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어린이 괴질, 전국에서 발생

    캐나다에서 최근 20건의 '어린이 괴질'로 알려진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MIS-C: multisystem inflammatory syndrome in children)이 보고됐다.    처음 사례는 지난 달 유럽에서 발견됐고 지난 23일 기준 13개국으로 확산됐으며 가와사키병(Kawasaki 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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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에 '느린 거리' 등장

    밴쿠버 시가 ‘느린 거리(Slow Streets)’를 도입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침체된 지역사회의 경제를 살릴 방침으로 전해졌다.   느린 거리는 보행자나 자전거를 탄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동차 통행을 제한한 거리를 의미한다.   밴쿠버시는 비치 애비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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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캐나다인 대부분이 코로나19 2차 파동 우려해

    캐나다인 대다수가 올 가을에 코로나19 2차 파동이 올 거라고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사회학회(ACS: Association for Canadian Studies)와 여론조사 기관 레저(Leger)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86%가 2차 파동에 불안감을 표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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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상대 사기 주의보 - 신청하지 않아도 노인 지원금 자동 지급돼

    캐나다 고용사회개발부(Employment and Social Development)가 노인을 상대로 한 사기가 극성을 부린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코로나19 사태로 노인에게도 면세되는 지원금이 추가되고 있는데 이를 노린 사기가 성행하는 것이다. 노인들을 속여 신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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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유급 병가 연 10일로 늘어날까? 비씨주부터 가능할 듯

    캐나다 총리가 연중 10일 유급 병가를 25일 언급하고 나섰다.   “아파서 쉬어야 할지 청구서 때문에 일해야 할지 선택의 갈림길에 서지 않게 해야 한다”며 이번 코로나19) 사태 때 의심 증상으로 근로자들이 고민할 필요없이 근로자에게 보장하는 방안을 각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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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기간에 캐나다 청년이 한 것은?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3월 29일에서 4월 3일 사이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캐나다 청년들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챙기기 위해 한 것은 친구나 가족 간의 소통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통(93.6%)에 대한 응답 비율은 2위를 차지한 실내 운동(66.8%), 3위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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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씨 주정부, 아이들을 위한 무료 코딩 워크샵 개최

    비씨 주정부가 학생들이 21세기형 직업으로 이끄는 프로그램을 요구하고 있다며 무료로 생중계되는 코딩 워크샵(free, live online coding workshop)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비씨주 평생교육원'(Keep Learning BC)에는 코딩배우기(Canada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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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주요 언론 1면에 1000명의 부고 배치

    미국의 주요 언론 가운데 하나인 뉴욕타임즈가 24일 일요일자 1면을 부고로 가득한 도식(graphic)으로 장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언론의 도식담당 편집자(graphics desk editor)인 사이몬 랜돈(Simone Landon)은 이런 내용을 트위터에 올리고 해당 부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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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미국 대학 졸업해도 취업 안 돼

    미국 현 행정부가 해외 유학생들이 대학 졸업 후 취업 프로그램(OPT: Optional Practical Training)으로 미국 내에서 취업하는 것을 제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그램은 유학생들이 미국 대학 졸업 후 학생비자로도 미국 기업에 1년 간(과학·공학 전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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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차량 임대 업체 허츠 파산

    북미 지역에서 최대의 차량 임대 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 가운데 하나인 허츠(Hertz)가 자발적으로 파산 보호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간 이동이 통제되고 여행이 대폭 줄면서 영업에 큰 타격을 입고 부채에 시달려 결국 파산 신청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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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캐나다 주택 가격, 한국보다 많이 상승해

    최근 5년간 캐나다의 주택 가격이 한국보다 많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을 100으로 했을 때 캐나다의 주택 가격은 2018년에 128.24, 2019년에 129.74를 기록해 거의 3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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