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 No Image

    캐나다도 경기 침체로 빚조차 감소

    신용평가기관인 에퀴팩스(Equifax) 캐나다는 캐나다의 경기 침체로 소비가 위축되어 부채 증가율도 같이 둔화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5일 발표한 2019년 신용 등급 보고서에는 지난해 4/4분기 캐나다인의 부채가 총 1조9890억 달러로 주택담보대출 채무는 총 1...
    Read More
  2. No Image

    그라우스산에서 마비된 호주 스노보더 승소

    밴쿠버의 명소인 그라우스산에서 스노보드를 타다가 마비가 되어 그라우스 스키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호주 청년이 비씨주 법원에서 승소판결을 받았다.   비씨주 항소법원은 지난 해 5월 30일 비씨주 대법원의 결정에 항소했던 호주청년의 손을 들어줬다....
    Read More
  3. No Image

    캐나다 서부대학, 코로나19 확진으로 밴쿠버캠퍼스 휴교

    캐나다 서부대학(University Canada West)이 학생 중에 코로나19 양성 환자가 발생해 5일과 6일 휴교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2명의 학생이 자가격리(self-isolation) 상태라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한 학생은 해외에서 방문한 아버지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
    Read More
  4. No Image

    광역밴쿠버 교육청, 해외여행 취소

    코로나19(COVID-19) 여파로 광역밴쿠버 지역 교육청들이 계획했던 해외여행을 취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써리 교육청은 3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보내는 공문을 통해 계획되어 있던 해외여행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써리 교육청 조단 티니(Jor...
    Read More
  5. No Image

    캐나다 기준금리, 0.5%포인트 전격 인하

    캐나다 중앙은행(BOC: Bank of Canada)이 코로나 19 사태에 대응하고자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전격적으로 인하했다.   기준금리의 조정은 코로나 19 사태로 주요 7개국(G7)의 재무장관들과 중앙은행장의 협의가 발표되고, 미국의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0...
    Read More
  6. No Image

    미국 연방준비제도, 기준 금리 0.5%포인트 인하 결정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이 거세지자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 만으로  당초 오는 17일~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논의할 예정이었다.   이로써 기...
    Read More
  7. No Image

    비씨주에 인접한 미국 워싱턴주에서 코로나19 사망자 6명 발생

    캐나다 비씨주의 남쪽에 인접한 미국 워싱턴주에서 2일 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사망해 미국 확산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인접한 비씨주의 안전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사망자 중 5명은 킹카운티(King County...
    Read More
  8. No Image

    경제협력개발기구,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세계 경제 전망 0.5%포인트 낮아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일 발표한 '중간 경제 전망'(OECD Interim Economic Outlook)에서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9%에서 2.4%로 0.5%포인트 낮춰 잡은 것으로 발표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세계 경제가 위기...
    Read More
  9. 캐나다 연방정부, 비상사태에 대비해 2주간용 비상품 준비하라 당부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대유행(pandemic) 단계에 이르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식량과 약품 등 비상사태에 대비해 2주일 간의 물량을 준비하라 당부했다.   지진 등의 재해에 대해서는 72시간 분량의 비상품을 준비했던 것과는 달리 무...
    Read More
  1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캐나다 영주권 시민권 신청에도 영향 미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중국과 홍콩에 있는 캐나다 이민사무소가 필수 인력만 남긴 채 업무를 중단하고 있는 상태로 영주권과 시민권 신청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고 캐나다 이민부가 밝혔다. 또한 중국에 있는 모든 비자사무소도 별도의 통지가 있을...
    Read More
  11. No Image

    참치 관련 제품에서 히스타민 과다로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28일, 여러 참치 관련 제품에서 히스타민(Histamin)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돼 회수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리콜되는 제품은 지난해 9월부터 올 2월까지 판매된 것으로 3개 상표의 제품이며 주로 비씨주에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
    Read More
  12. No Image

    작년 4/4분기 캐나다 국민총생산 성장세 둔화돼

    캐나다 통계청은 28일, 지난 해 4/4분기의 국민총생산이 0.1% 상승에 그쳤다고 밝혔다.   이는 사업투자와 국제무역의 둔화로 인한 것이지만 가구 소비가 증가해 전체적으로는 소폭 상승한 결과를 낳았다.   2019년 전체로 볼 때 연간 국민총생산 성장율은 1.6...
    Read More
  13. 온타리오 학교의 수돗물에 기준치 초과한 납성분 검출돼

    온타리오주 초중고 등 각급 학교와 어린이집의 수돗물에서 캐나다 연방정부 기준치를 초과하는 납성분이 검출돼 파장이 일고 있다.   콩코디아 대학의 언론학과를 중심으로 각 언론사의 기자들과 함께 심층 취재하는 프로젝트에서 이런 사실을 추적한 것으로 ...
    Read More
  14. 캐나다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유행에 대비해야

    연방정부의 패티 하즈두(Patty Hajdu) 연방보건장관은 국민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 대비하라며 아직까지 캐나다에서 코로나19가 크게 유행할 가능성은 낮은 상태지만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감염될 것에 대비해 음식과 비상약...
    Read More
  15. No Image

    캐나다 증오범죄는 인종과 종교 관련돼

    경찰에 신고된 증오범죄(hate crime) 건수는 지난 2018년 13%가 감소했지만 지난 2009년 이래 2번째 높은 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 2017년에 2073건으로 역대 최고치였고 2018년에는 1798건으로 2번째 높았다.   증오범죄의 44%는 인종과 관련된 것으로 흑인 ...
    Read More
  16. No Image

    캐나다 빈곤율 대폭 감소돼

    캐나다의 공식적인 빈곤율(Poverty Rate)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에 12.1%였던 빈곤율은 매년 1% 내외로 감소해 2018년에는 8.7%로 떨어졌다.   이 중에서도 극심빈곤율(deep poverty rate)은 2018년에 4.6%였다. 주...
    Read More
  17. No Image

    비씨주에 7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나와

    비씨주에 7번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주의를 기울이고 나섰다.   6번째 확진자와 접촉해 전염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보건당국은 코퀴틀람/포트무디/포트코퀴틀람의 세 도시와 핏메도우, 메이플릿지의 학교들에 경계 메시지...
    Read More
  18. No Image

    캐나다 중간가구 세후 소득은 $61400

    캐나다 중간가구의 세후 소득은 6만 1400달러로 조사됐다. 지난 2017년과 2018년의 값은 변화가 없었다.   경제활동 가구인 65세 이하의 최고소득층의 2018년 세후 소득 중간값은 $91600으로 전년보다 $23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계층의 자녀가 있는 부...
    Read More
  19. No Image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한국인 입국금지(6개국), 입국강화(9개국) 늘어나

    한국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창궐하자 한국인에 대해 입국금지 및 입국강화를 실시하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다.   [입국금지] 연번 국가(지역) 제한조치 1 이스라엘 한국·중국·홍콩·마카오·태국·싱가포르·일본에 최근 14일 이내 방문한 외국인은 입국...
    Read More
  20. No Image

    캐나다 무취업백수(NEET)는 11%

    캐나다의 18세에서 29세 사이의 청년 중에서 무취업백수(NEET: Not in Employment, Education or Training)는 11.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청년들은 38%가 여전히 구직을 하고 있으며, 34.5%는 다른 활동을 하지만 27.5%는 아동들을 돌보는 것으로...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131 Next
/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