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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캐나다의 일자리가 20만 7천 개 감소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7일 월간 고용 동향 보고서에서 밝혔다.

 

통계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저지를 위해 경제 봉쇄 조치를 계속 유지해 고용 시장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분석했다. 실업률은 전달 7.5%에서 8.1%로 악화됐고 일자리 감소량은 당초 예상치 17만 5천 개를 상회하는 규모로 확대됐다.

 

가장 타격을 받은 연령층은 실직자의 절반가량을 차지한 15~24세 청년층이며 분야별로는 소매, 요식업, 정보, 문화 및 레저 부문으로 나타났다.

 

4월 일자리 감소의 대부분이 경제 봉쇄 조치를 엄격하게 적용한 온타리오주와 비씨주에 집중됨으로써 이 조치가 고용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입증했다.

문제는 장기 실업(long term unemployment)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장기 실업은 27주 이상 실업 상태에 있는 것을 지칭하며 4월에는 48만 6천 명까지 증가해 4,6%가 상승했다.

 

Chart 1 Chart 1: Employment fell in April as the third wave of the pandemic led to a tightening of restrictions
Employment fell in April as the third wave of the pandemic led to a tightening of restrictions

Chart 1: Employment fell in April as the third wave of the pandemic led to a tightening of restrictions

Chart 4 Chart 4: Unemployment rate ticks up during third wave
Unemployment rate ticks up during third wave

Chart 4: Unemployment rate ticks up during third wave

Infographic 1 Thumbnail for Infographic 1: All indicators of labour market underutilization rise in April
All indicators of labour market underutilization rise in April

Thumbnail for Infographic 1: All indicators of labour market underutilization rise in April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daily-quotidien/210507/dq210507a-eng.htm?HP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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