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포트무디에서 지난 수 주동안 시민들의 원성을 샀던 악취는 인근 항만시설의 폐수장에 고인 물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바넷하이웨이(Barnet Highway) 인근 주민들은 달걀 썪는 냄새로 고통을 받아오다 광역 밴쿠버(Metro Vancouver) 대기질 신문고(air quality complaints team)가 점검한 결과 이 도로에 인접한 유황 선적시설을 운영하는 퍼시픽 코스트 터미널(Pacific Coast Terminal)을 근원지로 지목했다.

 

이 사실을 확인한 해당 업체는 시설 폐수장에 고인 유황 섞인 물에 무더운 날씨로 박테리아가 증식해 악취가 발생했다며 사과하고 관계 당국과 협력해 조치를 취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냄새로 인해 건강상의 문제는 발생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지만 원인을 몰랐던 주민들은 불안에 떨어야만 했었다.

 

해당 업체는 환경문제 등과 관련해 주기적으로 뉴스레터를 발간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에 힘써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pct.ca/update-regarding-community-odour-issues/

http://pct.ca/community-odour-issues/

 

참고: https://www.cbc.ca/news/canada/british-columbia/port-moody-mysterious-stink-week-195-complaints-rotten-eggs-sulphur-pct-1.5689232

https://www.tricitynews.com/news/pacific-coast-terminals-says-it-is-source-of-bad-smell-1.24187589

 

A sulphur cr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2786 코로나19 상황에서 캐나다인은 온라인에서 돈과 시간 더 많이 사용
2785 캐나다-미국 국경 통과객 94% 감소돼
2784 캐나다 회복 혜택(CRB) 접수 시작돼
2783 미시사가 브랜든 초등학교 폭발물 위협 용의자 체포
2782 밴쿠버 인근 스키장에 첫 눈, 올해는 어떻게 달라질까?
2781 온타리오, 실내 10명 제한도 많아 더 줄여야
2780 코로나19 재확산에도 캐나다 실업률 개선되고 있어
2779 온타리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결국 봉쇄 2단계로 회귀
2778 광역 밴쿠버에 초고속 철도 건설되나?
2777 캐나다 대학 재정 괜찮을까?
2776 소비자 물가지수도 대유행 시대에는 변한다
2775 캐나다, 플라스틱 규제에서 앞서 나간다
2774 캐나다 이동통신데이터 이용료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가운데 가장 비싸
2773 부모 및 조부모 초청 13일부터 접수 시작
2772 캐나다 10%는 핵심주거필요 계층
2771 토론토 부동산은 거품 수준, 밴쿠버는 과평가
2770 캐나다, 외국인 입국 제한 완화하지만 검역 감시는 강화하기로
2769 캐나다 달러 연말까지 강세를 보이다 내년부터 약세로 전망돼
2768 미국 대선 토론 후 캐나다 이민에 관심 급증
2767 코로나 2차 유행 저지 위해 토론토 시의회 강력한 조례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152 Next
/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