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캐나다부동산위원회(CREA)는 7월 보고서에서 캐나다 주택시장이 지난해보다 비교 거래량 기준으로 30.5% 증가해 6만 2355건을 기록했고 전월과 비교해 26%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40년 이래 월간기준으로 거래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균 거래가격((not seasonally adjusted) actual national average price)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4%나 올라 57만 1500달러에 이르렀다.

 

 

다만 이 평균 가격은 주로 광역밴쿠버와 광역토론토 지역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이 두 시장을 계산에서 제외하면 11만 7000달러가 감해진다.

 

이런 현상은 경제봉쇄 이전 올 봄의 주택시장이 지난 20년 이래 가장 가파른 상승세였다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것으로 7월 거래활동은 사실상 올 봄에 이뤄졌을 것이 뒤늦게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코로나19에 의해 실업률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전반적인 경제여건의 악화에도 주택시장만이 활성화되는 것은 평소의 관행과는 다른 모습인 것만은 분명하다.

 

National Residential Statistics

National Residential Statistics

 

출처: https://creastats.crea.ca/en-CA/

https://twitter.com/CREA_ACI/status/1295359789648752642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2786 코로나19 상황에서 캐나다인은 온라인에서 돈과 시간 더 많이 사용
2785 캐나다-미국 국경 통과객 94% 감소돼
2784 캐나다 회복 혜택(CRB) 접수 시작돼
2783 미시사가 브랜든 초등학교 폭발물 위협 용의자 체포
2782 밴쿠버 인근 스키장에 첫 눈, 올해는 어떻게 달라질까?
2781 온타리오, 실내 10명 제한도 많아 더 줄여야
2780 코로나19 재확산에도 캐나다 실업률 개선되고 있어
2779 온타리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결국 봉쇄 2단계로 회귀
2778 광역 밴쿠버에 초고속 철도 건설되나?
2777 캐나다 대학 재정 괜찮을까?
2776 소비자 물가지수도 대유행 시대에는 변한다
2775 캐나다, 플라스틱 규제에서 앞서 나간다
2774 캐나다 이동통신데이터 이용료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가운데 가장 비싸
2773 부모 및 조부모 초청 13일부터 접수 시작
2772 캐나다 10%는 핵심주거필요 계층
2771 토론토 부동산은 거품 수준, 밴쿠버는 과평가
2770 캐나다, 외국인 입국 제한 완화하지만 검역 감시는 강화하기로
2769 캐나다 달러 연말까지 강세를 보이다 내년부터 약세로 전망돼
2768 미국 대선 토론 후 캐나다 이민에 관심 급증
2767 코로나 2차 유행 저지 위해 토론토 시의회 강력한 조례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152 Next
/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