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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정부가 건강과 안전을 이유로 캐나다와 미국 국경 봉쇄를 1달 간 연장하기로 했다.

 

캐나다 총리는 공공안전부 빌블레어 장관(Bill Blair, minister of public safety)의 국경 봉쇄 연장을 짹짹이(twitter)를 통해 재전송하며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 관심사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이번 달 21일 종료 예정이던 국경 봉쇄는 9월 21일까지 연장된다.

 

캐나다와 미국의 두 나라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월 21일부터 의료진이나 물품 통관 등 필수적 업무를 제외하고 관광 등 비필수여행은 금지해 오고 있다.

 

 

출처:

https://twitter.com/BillBlair/status/1294282050678251520

https://twitter.com/JustinTrudeau/status/1294321324400279554

 

road closed sig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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