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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4월 국내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이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되던 시기와 맞물려 전월 대비 11.6% 하락해 역대 최대폭이었다고 캐나다 통게청이 30일 밝혔다. 지난 3월에는 7.5% 하락해 큰 폭의 하락을 예고한 바 있으나 우려가 현실화된 모양새다.

이는 4월 국내총생산을 코로나19 사태 직전이었던 2월과 비교하면 무려 18.2%가 급락한 것이며 전년도와 비교해도 17.1%나 하락했다.

 

캐나다 주요 산업에서 모두 하락한 가운데 가장 타격이 심했던 분야는 건설업과 제조업으로, 전월에 비해 각각 22.9%와 22.5% 수직 하락했다.

 

제조업 가운데 차량 부품 제조업은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국경이 폐쇄되어 큰 타격을 입어 49.6%나 폭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건설업에서도 비거주용 건설업이 -36%나 떨어져 침체 상황을 극명하게 보여줬다.

 

소매업 가운데 가장 크게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요식·숙박업은 전월 대비 42% 하락했고, 예술·오락업계도 26%나 떨어졌다.

 

다만 5월부터 각 주에서 단계적으로 경제활동을 재개함에 따라 5월 국내총생산은 약 3% 상승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hart 1: Real gross domestic product declines in April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daily-quotidien/200630/dq200630a-eng.htm?HP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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