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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가 크게 진정되지 않고 있는 캐나다 동부 지역에서 입마개 착용 의무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퀘벡주는 대중교통 이용시에 입마개 착용을 의무화하는 조치를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온타리오주는 각 지방자치정부에서 입마개 착용 의무화를 건의했지만 주정부 차원에서는 현재 상태에서 불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광역 토론토(Greater Toronto Area)와 해밀턴(Hamilton) 등 일부 지방자치정부는 시의회를 열고 입마개 착용 의무화 조례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캐나다에서는 대부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퀘벡과 온타리오주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일부는 알버타주와 비씨주에서 나오고 있다.

 

 

 

참고:

https://www.cbc.ca/news/canada/montreal/mandatory-masks-public-transit-quebec-1.5631677

https://www.cbc.ca/news/canada/toronto/ontario-says-provincial-policy-that-would-make-face-masks-mandatory-isn-t-necessary-1.5631787

https://www.cbc.ca/news/canada/hamilton/covid-19-1.563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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