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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좌석 거리두기(physical distancing)가 7월 1일부터 종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항공(Air Canada)과 서부항공(Westjet)은 코로나19 사태 후 중간좌석을 판매하지 않고 거리두기를 실시했지만 이제 철회하기로 한 것이다.

 

이 두 항공사는 ▶탑승객 체온확인 ▶마스크착용 의무화 ▶기내 방역강화 등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의 지침에 따른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만석비행은 코로나 확산에 따른 위험이 크다는 주장과 항공기내 공기정화시스템이 충분히 확산을 차단할 수 있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어 당분간은 항공기 이용을 자제하고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국제항공운송협회는 지난 24일 국제여행격리대체방안(Alternatives to Quarantine)을 제안한 바 있다.

 

출처: https://www.iata.org/en/youandiata/travelers/health/

https://www.iata.org/en/pressroom/pr/2020-06-24-02/

 

참고:

https://www.cbc.ca/news/business/westjet-ends-physcial-distancing-covid-1.5628838

https://calgary.ctvnews.ca/westjet-air-canada-end-physical-distancing-on-flights-will-open-up-all-seats-starting-july-1-1.500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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