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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밴쿠버 보건당국이 창문과 발코니의 안전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아이들이 창문이나 발코니 등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키고자 하는 것이다.

 

보건당국은 아이들을 발코니에 혼자 두지 말고, 가구나 식물을 창문에서 멀리 두고, 방범창을 설치하며 아이들에게 창문 가까이에서 놀 때 주의사항 등을 교육하라고 권고했다.

 

지난해에도 여름이 다가오면서 아이들의 안전에 대해 주의를 촉구한 바가 있다.

 

Image

 

출처: https://twitter.com/VCHhealthcare/status/1276669395339804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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