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코로나19 사태에서 경제가 침체인 상태에서 캐나다의 평균 주당 소득이 작년에 비해 9.1% 껑충 뛴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4월의 주당 소득이 $1,112.22로 집계됐다며 4월에 급여 고용이 계속 하락하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저임금 일자리가 상실되어 주당 소득은 상승한 결과를 낳았다고 분석했다.

 

2월과 4월 사이에 저임금 분야에서 일자리가 사라진 부문은 숙박 요식업, 소매업, 사회지원 부문 등이며 평균 임금보다 높은 제조, 건설 등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숙박 요식업은 50% 가까운 하락을 보였다.

 

전체적으로 2월부터 4월까지 급여 고용은 270만 명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001&8211;Infographic1, 001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daily-quotidien/200625/dq200625a-eng.htm?HPA=1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2692 캐나다 퇴직연금 가입자 소폭 상승
2691 교민들을 위한 다양한 언어교육과 취미, 직업교육 등을 온라인 무료강의로
2690 캐나다가 한국보다 소득에 비해 주택 가격 및 임차비용이 높아
2689 밴쿠버, '느린 거리' 실험 성공할까?
2688 캐-미 국경 봉쇄 후 차량 통과 전년 대비 95% 감소
2687 코로나19로 대중교통보다 도보 또는 자전거 이용 늘어
2686 밴쿠버 해넘이 해변, 대장균으로 폐쇄
2685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2천만 돌파, 미국 확진자 5백만 넘어서
2684 올 명목 국내총생산, 한국이 캐나다 역전 전망
2683 캐나다 남성이 여성보다 정신 건강 좋아
2682 밴쿠버 영사관 민원실 사전 온라인 예약제 실시
2681 캐나다 7월 실업률 10.9%
2680 광역밴쿠버 노숙자수 3634명
2679 밴쿠버에 약물영향 운전자 아직도 많아
2678 밴쿠버 영사관, 관광취업비자 온라인 간담회 개최
2677 한인 입양 교수, 캐나다 유망 작가 명단에 올라
2676 비씨주민, 캐나다 연방 소속감 높아
2675 노스밴쿠버 사기 경보
2674 온타리오 주민의 코로나19 항체 보유는 1%에 불과
2673 캐나다 소규모 주택 가격 상승세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147 Next
/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