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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가 코로나19 비상사태(Emergency Orders)를 2주 더 연장한다고 6일 발표했다. 비상사태 관리와 시민보호법(Emergency Management and Civil Protection Ac)에 따라 6월 30일까지 연장된다.

이번 연장 조치는 일선 돌봄 제공자의 고용주에게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취약자와 대중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융통성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주정부는 설명했다. 주정부는 점진적으로 안전하게 활동을 재개하려는 계획의 일환이라는 것이다.

 

또한 법집행 체계에도 예상치 못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이번 사태로 소송절차 등에 대한 제한 기간과 시간 기간의 유예(Suspension of Limitation Periods and Time Periods for Legal Proceedings )도 9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온타리오주의 비상사태 선언은 지난 3월 17일이었으며 현재의 6월 19일까지였으나 30일까지 연장된 것이다. 

 

오늘 하루만도 455명의 신규 확진자(68명 지연 확진자)가 발생했고 35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0202명으로 3만 명을 넘어섰고  2407명이 사망했으며 23947명이 회복했다.

 

출처: https://news.ontario.ca/opo/en/2020/06/ontario-extends-emergency-orders-to-support-its-reopening-effor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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