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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상이 인종차별 반대시위에 나타나 시민과 함께 행동하는 '무릎 꿇기'에 동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캐나다 수상은 5일 오타와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은색 마스크를 쓴 채 경호원 등과 함께 나타나 손에 '흑인의 목숨도 중요하다'(Black lives matter)고 적힌 티셔츠를 들고 시민들과 함께 동참하는 뜻의 무릎 꿇기를 세 차례나 했다.

 

무릎 꿇기는 인종차별과 경찰의 과잉진압에 반대하는 뜻을 표현하고 경찰도 함께 하자는 미국 목사의 설득에 평화적 시위를 상징하고 시민과 함께 한다는 뜻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행위다.

 

지난 2일 캐나다 수상은 기자회견에서 시위대를 제압하기 위해 군대를 동원하겠다는 미국 대통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고 약 21초간 답변하지 못한 채 고뇌에 찬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출처: https://twitter.com/i/events/1268998020617531392

https://twitter.com/Gray_Mackenzie/status/1268990707836096514

 

참고: https://www.msn.com/en-ca/news/canada/trudeau-takes-a-knee-at-anti-racism-protest-on-parliament-hill/ar-BB154x9v

 

A playing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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