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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계청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5월 전체 실업률이 13.9%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1982년 12월 13.1%였다.

캐나다 전국 실업률은 2월 5.6%, 3월 7.8%, 4월 13%를 기록하다가 5월에 결국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게 됐다.

 

실업률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뉴펀들랜드&라브라도(16.3%)로 전월 대비 2%가 상승했고 이어서 알버타(15.5%), 프린스에드워드(13.9%), 퀘벡(13.7%), 온타리오(13.6%), 비씨(13.4%)의 순으로 나타났고 마니토바(11.2%)는 오히려 4월보다 하락하며 가장 낮은 실업률을 기록했다.

 

Variations in provincial employment reflect easing of COVID-19 restrictions, %
  % change from February to April % change from April to May
Canada -15.7 1.8
Newfoundland and Labrador -15.7 5.3
Prince Edward Island -14.0 3.8
Nova Scotia -16.0 2.2
New Brunswick -13.7 5.4
Quebec -18.7 6.5
Ontario -14.5 -1.0
Manitoba -13.5 2.3
Saskatchewan -12.7 0.1
Alberta -15.5 1.4
British Columbia -15.6 2.0

 

 

그러나 각 주별로 경제 활동이 재개됨에 따라 5월에 약 29만개의 일자리가 추가되어 캐나다 실업률은 5월 중순부터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Thumbnail for Infographic 4: Unemployment rate at record high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daily-quotidien/200605/dq200605a-eng.htm?HP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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