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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밴쿠버 시의회가 야외에서의 음주를 허용하는 조례를 가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스밴쿠버 시의회는 지난 1일 야외 음주 조례안을 표결(찬성 6명, 반대 1명)해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비씨주에서 야외 음주안을 통과시킨 지자체는 노스밴쿠버시가 최초로 전해졌다.

 

조례안 통과로 노스밴쿠버시 내에 위치한 일부 공원과 야외공간에서 시범 사업으로 다음 주부터 오전 11시와 오후 9시 사이에 음주를 할 수 있게 되며 10월 15일까지 허용된다. 주요 공원으로는 워터프론트 공원(Waterfront Park) 빅토리아 공원 서부(Victoria Park West), 마혼 공원(Mahon Park), 그랜드 블루바드(Grand Boulevard), 레이 페롤 공원(Ray Perrault Park), 킹스 밀 워크 공원(Kings Mill Walk Park) 등 총 6곳이지만 어린이들의 놀이 공간으로부터 최소 20미터 떨어져야만 한다. 이 외에도 일부 공공 외부 지역에서도 허용된다.

 

그러나 밴쿠버시에서도 지난 달 26일 제안됐던 음주 허용 조례안은 2일 시의회에서 부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twitter.com/CityOfNorthVan/status/1267853215636348928

 

참고:

https://www.cbc.ca/news/canada/british-columbia/north-vancouver-alcohol-liquor-parks-public-covid-19-1.5594869

https://globalnews.ca/news/7021170/north-vancouver-public-drinking-vancouver/

 

at beach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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